왕하 7:3-11
<이제 가서 알리자>
김양재 목사님
해석이 되어 해결이 되면 가서 알려야 한다. 이제는 가야 한다. 우리들교회가 말씀 들고 나눠줄 것만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Q.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에 어디에 동의하십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Q.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Q.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Q.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Q.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Q. 나를 살린 아름다움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기도제목>
나은 99
- 그 사람에게 사과받기 위해 내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아예 그냥 회피하는 게 아니라, 덕분에 예수님 보는 눈을 떴다고 고맙다고 내가 믿음없고 교만했다고 진심어린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 큐지컬에 초대한 믿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와서 은혜받고 복음의 메세지가 하나라도 마음에 남을 수 있도록
- 목장식구들 전참하길~
- 과식x 건강하게 먹기
- 감기 나을 수 있도록
고은 03
- 구인구직, 잘 돼서 일하는 곳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학교에 복학하면 동기가 하나도 없는데 인간관계 잘 되길
- 작년에 전공관련 일을 하며 전공 공부에 대한 자극이 많이 왔는데, 2학년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돈우상 회개할 수 있도록(돈 많이 벌도록 우리가 기도할게)
- 부모님 건강
수경 03
- 부모님 질서에 순종하기/ 혈기 회개할 수 있도록
- 어디가지?? 한동대 or 뉴질랜드?? 이 결정을 2월 21일 주일까지 할 수 있도록/ 하나님한테 맡길 수 있도록
-지지난주 나를 둘러싼 군대 말씀 너무 좋아서 울었음, 오늘 설교들으니까 죽을 것 같이 힘든 상황에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내가 아직도 하나님에 대한 원망 분노 생색이 남은 걸 느꼈다. 그걸 회개할 수 있길...
- 회피하는 게 크다. 말씀 들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