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이은지 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2024.01.07 16:00~18:10
장소: 휘문고 앞 커피빈(커피맛집)
참석 : 이은지목자, 유경인부목자, 전영우부목자, 이주표, 고찬양 - (전원참석)
제목: [요약]2024.01.07.(주일) 열왕기하7:3~7:11 「이제 가서 알리자」
해석이 잘 되어 해결이 되었다면 이제 가서 알려야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말씀을 들고 나눠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어서 이제는 가서 알려야 할 선교 영역이 많습니다. 무엇을 알립니까?
구속사의 복음을 알려야죠! 누가요? 우리가요! 어떻게요? <이제 가서 알리자>에 대해 THINK 해보겠습니다.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3-4절)
Q.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Q.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하십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5-8절)
▪ 1년 동안 값없이 받은 구원을 전한 목장에 감사하다는 나눔들.
Q. 주로 여러분이 자랑하는 건 뭐예요? 그리고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Q.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9-11절)
▪ 자신의 이혼 간증과, 무릎꿇는 사과로 이혼하겠다는 아들 부부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신 아버지 나눔.
Q.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이제 가서 알립시다!'
[근황나눔]
목자 :한주간 어떻게 지냈나요~~??자유롭게 나눠보아요
경인 : 회사 특성상 월초가 너무 바뻐서 월~금 내내 야근만 한것 같습니다.
찬양 : 감기가 걸려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감기 약 먹고 조금 괜찮아지긴 했는데, 기침이 계속 나고 체력이 바닥이 난거 같아요
최근에 일이 전부 사려져서 슬프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거 같아요...지난주 교회도 못나갔는데, 자존감 회복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
목자 : 찬양이를 위해 기도 많이 해줘야 할거 같아요. 찬양이가 다음주 부터 게임 사운드 같은 걸 배우는데 같이 기도해줘요~~!
목원들 : 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목자 : 저는 한주간 월말, 월초가 바뻐서 새해 부터 바쁘긴 했는데
바쁘면서도 좋았던게 회사는 바뻤지만 시간은 여유가 있어서 큐티하고 설교 듣고 기도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새해 다짐으로 7일동안 큐티하는 건데 잘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번주는 다행히 바쁘다가 괜찮아져서 수련회 준비 스탭일도 잘 준비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뭔가 수련회 준비하려고 하니 업무가 여유롭게 되어진게 하나님의 타이밍이 참 감사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시간이 많다보니 하루하루 너무 길었고 유튭, 드라마 보는 시간이 반성이 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목자 되었으니, 거룩한 부담감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주표 : 저는 한주가 많이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새해가 되고 업무가 변경이 되었는데
평소 했던 업무가 아니고 전임자가 다른 곳으로 발령이 되서 물어보기도 어렵고 당장 다음주 화요일 급여 지급날이라서
계속 불안한 상태 인 것 같습니다.
목자 : 내가 알고 있는 업무면 괜찮은데, 모르는 업무라서 많이 불안 할 것 같네요..
영우 : 24년에는 신교제와 신결혼의 열정을 쏟고 싶습니다. 위드 공동체에 잘 붙어가고 목장 잘 섬기겠습니다.
목자 : 여기서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고 활기차게 활동 했으면 좋겠고 많은 행사에 참여 할수 있도록...수련회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적용질문] - 자유롭게~~
목자 : 가정고난으로 우교 오게 되었는데, 최근 아버지가 어머님을 잘 챙시고 변화하는 모습이 새해 부터 너무 감사한 일이 된 거 같습니다.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너가(목자님) 우교에서 신교제를 하면 우교를 오겠다고 하셨는데, 내가 신교제가 빨리 되면 우교에 오실 수 있는 거룩한 부담이 생긴것 같습니다.ㅎㅎ
이번주 큐지컬 하는데 우교 문화생활을 통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자고 지혜롭게 잘 얘기 해야 할거 같고 가족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련회에 집중을 잘 해야 할것 같습니다.
영우 : 부모님이 변화되는 모습으로 처음 우교에 오게 되었고 최근에는 회사 내에서유혹에 대한 부분에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순간 순간 흔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다 보니 다른 부분으로 풀려고 하는 것 같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원들 : 네 ~~ 기도하겠습니다~!!
목자 : 이제 끝났다가 없는 거 같아요..내가 계속 묻고 기도하고 경계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표 : 요즘 일 때문에 불안한 상태 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주님이 해준다고 하시는데,
내가 너무 혼자 해결하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결을 하려고 하니 막상 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빨리 업무가 잘 마무리 되어서 평안해지고 싶습니다.
찬양 : 감기로 예배에 집중을 잘 못했습니다..몸이 안좋으니 1부 예배를 드려야하나 고민이 됩니다...ㅠㅠ
저번 목장에서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죽고싶을 때도 있긴 했지만 이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큰 부분으로 차지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피투성이라도 공동체에 나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낮아지고 낮아지고 낮아진 상태 인 것 같습니다.
경인 : 저는 목장이라는게 사실 피투성이라도 살고자 해서 목장에 나갔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목장에 나가는 자체가 선교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다른 의미로 목장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선교 작정헌금은 안했지만 이번주 고민해보고 헌금을 하려고 합니다..
목장나눔에서 아버지가 아들의 이혼을 막으려고 무릎까지 꿇었다고 하는데 저 또한 이혼 죄패가 있다 보니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공감이 되었고
저라도 무릎 꿇고 막았을 것 같습니다. 이혼해도 별 인생 없기 때문에,,,
목자 :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편하던 힘들던 잘 붙어 있어야합니다.
겸손한 환경이 나를 겸손하게 한다고 하는데 저는 가정이 회복이 되니 이정도면 됐다 했던 거 같습니다.
나의 신교제 대해서는 절박하다고 얘기하고 불평불만이 많은데 올해는 배우자를 놓고 알람을 맞추고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우교 어떻게 왔는지 각자 나누고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깊은 나눔이라서...패스..ㅎㅎ)
끝.
*기도제목*
*이은지목자
1. 올해는 신교제가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2.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예수님이 흥하고 나는 쇠하는 한해가 되길
3.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예배드릴 수 있는 한해가 되길
전영우
1. 값 없이 받은 구원이 최고의 인정임을 알아가도록
2. 영육간의 회복과 유혹의 마지막주 잘 통과하도록
유경인
1. 사소한 일이라도 목장에 묻고 살아가기
2. 24년에도 내 죄를 더 깊게 보고 회개 할수 있도록
3. 직장 업무가 점점 버겁고 업무가 어려워지는데 내 힘으로 할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지혜를 주시기를..
4. 여동생 부부목장에 나갈수 있도록 / 남동생 군대 전역 후 청년부 잘 정착 할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이 되도록
고찬양
1. 학원 잘 다니고 진로까지 인도 잘 받길
2. 외로운 마음 하나님으로 잘 채워질 수 있길
3. 신.교.제 < 돕는 배필 만나고 내가 돕는 배필이 될 수 있는 한 사람 >
이주표
1. 8,9,10일 무사히 급여 지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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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보를 오랜만에 작성하다보니 많이 부족한 점 양해 부탁드리고, 오늘 새로운 목자님, 목원님들 봐서 좋았습니다.
6개월 동안 서로 목장에서 잘 나누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한 주 동안 각자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알리는 한 주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