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2023
<두려워하지 말라>
열왕기하 6:8-16
김양재 목사님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a.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b.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c.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a.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b.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c.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a.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나눔
ㄷㅅ:
-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에서 끝나 버리는 것이 문제이다. 내 힘이 빠지고 무기력 해진다. 내 힘 빠지는 것이 신앙이라고 착각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 마음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없고 원망만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두렵기만 하다.
- 부정적인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뭐가 되든지 항상 하나님께서 선하신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ㅇㅎ:
- 1a ampndash 연기도 촬영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요즘에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다 라는 믿음이 계속 마음에 있다. 돈도, 부모님과 남자친구에 구원도 하나님께서 해 주실 것을 믿는다.
- 1b ampndash 지금은 괜찮은데, 지금 상황이 바뀌지 않고 계속 진행되면 두렵고 하나님을 원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과 계속 싸우고 있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 내가 미쳤다고 하시고, 하나님을 믿으면 현재 환경보다 훨씬 더 나은 상황에 있어야 하지 않으냐며 말씀을 하시는데, 할 말이 없었다. 이럼에도 예수님을 믿게 해 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 이라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건을 통해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모르는 그들이 너무 안타까웠다.
- ㄷㅅ:
o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세상적으로 안되는 부분들을 찌르는 부모님께 하나님을 모른다며 안타까운 마음이 든 것은 쉽지 않은 것이다.
o 오늘 말씀도 두려워하지 말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이 말씀을 명령문으로 쓰신 것이 인상적이다. 나눈 것처럼, 일과 주변 사람들의 구원을 해 주실 것을 믿는 것을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는 그 명령을 잘 따르고 있는 것이다. 결과가 예상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제일 선하신 방법이라고 믿어야 할 것 같다. 그냥 믿어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신다.
ㄱㅇ:
- 엄마의 당료가 있으신데, 스스로 관리하지 않으신다.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 엄마한테 마저 무슨 일이 있을까봐에 대한 두려움이 계속 있어왔다. 엄마가 무릎을 수술하신다는 소식을 들었다. 갑작스러워서 놀라고 화가나서 엄마께 한마디를 했는데, 그게 엄마께 상처가 되었다. 할머니의 빈자리도 너무 힘든데, 엄마의 몸 상태가 더 나빠질 것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크다.
- 더 이상 내 힘을 뺄 것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무기력 한거지 힘을 뺀 것이 아님을 깨달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원망에 기도를 하게 된다. 설교를 들으면서 이런 환경이 축복이라는 것이 깨닫게 되었다.
- ㄷㅅ:
o 엄마에게 한마디를 한 것은 엄마에게 대한 사랑도 있지만, 두려움이 더 컸을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이게 된다. 두려움에 기반한 걱정인 것 같다.
o 부모님들을 우리의 잔소리를 듣지 않으신다. 스스로 바뀌기 원해야 한다. 부모님께 무슨 일이 있을까봐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o 수술이 꼭 나쁠 것이라는 것도 없다.
o 원서도 여섯 군데에 넣을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자.
o 노력한 것 안에서 하나님께서 제일 선한 길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자.
ㄱㅇ:
- 목자 하라는 제안이 들어왔는데, 섬김에 대한 좋지 않은 경험이 커서 두렵다.
- 해외에서 살면서 내 힘으로만 사는 것이 옳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더 내 기대와 예상을 내려놓는 것이 어렵다.
-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이 내 삶에 컨트롤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려움을 내려놓는 것도 두렵다.
- ㄷㅅ:
o 두려움을 동기/동력로 써왔던 것이다. 한 번도 두려움 없이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그렇지 않다고 말씀해주시고 있다.
o 인생에 너무 많은 부분이 의식하지 못할 만큼 두려움으로 살아왔고, 그것을 내려놓아도 이타적인 동력이 생길 것이다.
o 두려움을 이겨 나가자, 내려놓자. 내려놓게 될 때까지 부딪혀봐야 이겨 나가야 된다. 부딪혀봐야 내려놓아야 한다. 이 두려움을 너무 내려놓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작은 한 걸음을 내어서 부딪혀보자.
ㄱㅈ:
- 두려움이 없는 편이다. 두려움이 걱정인데, 걱정하는 것이 많이 없다. 인생에 대한 예상과 기대가 빚겨나갈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없다.
-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에서 전에 있던 일에 대하여 사과를 하게 되었다.
- ㄷㅅ:
o 두려움이 없다는 것이 멋지다.
ㅁㄱ:
- 현지 교회 목사님과 지금 처해져 있는 상황에 대해 말을 해봤는데 1년 휴학을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을 하셨다. 하지만 1년후에도 바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고, 휴학이 흔하지 않은 일본에서 휴학을 하면 취직이 어려워질 까봐 고민도 든다.
- ㄷㅅ:
o 환경보다 그 속에 있는 나의 마음과 태도에 대한 문제인 것 같다.
기도제목
- ㄷㅅ: 목장 식구들 신교제, 영육 건강 / 가족 구원 / 학기 마무리
- ㅇㅎ: 하나님 약속 빋고 담대하게 살 수 있도록 / 가족 영육 건강 / 가족과 남친 구원 / 촬영 계속 할 수 있도록 / 경제적인 여유 / 무릎 회복
- ㄱㅇ: 신교제 / 한국 무사히 들어가길 / 전적인 무능함이 인정되길 / 두려워하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싸워보길
- ㅁㄱ: 우울증 치료 잘 받기를 / 어머니 건강을 위하여 / 대학생활 잘 마무리 하길 / 휴학 인도하시길
- ㄱㅇ:
1. 운전과 주차에 허세부리지 말길 / 두려움보다 스스로를 인정하며 취업준비 끝까지 할 수 있길
2. 언니의 구원 및 원활한 재취업
3. 골반, 손목, 어깨 통증이 심해지지 않기를
4. 엄마 무릎 수술에 지혜주시고, 가족들이 할머니 부재를 느낄 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기를
5. 담실언니의 신결혼, 우리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