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주일
열왕기하6:8~16
두려워하지 말라
모든 명령을 제치고 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령은 바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365번 쓰여있습니다.
우리는 늘 뭔가를 두려워하는 존재예요. 오늘 본문에서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걱정하고 두려워할 일이 많은 이때 여전한 방식으로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첫째로,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8-11절)
잠시만 방심해도 역할이 다 바뀝니다. 자식이 갑자기 돈을 많이 벌게되면 갑과 을이 바뀌는데, 그렇게 바뀌는 것을 인생의 결과라고 인정해야 합니다. 누가 나쁘고, 이렇게 하면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아람과,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하나님의 채찍인것을 알아야하는데요, 이스라엘이 늘 변합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절대 아닙니다.
소득 없이 돌아오니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
아람 왕은 자기 착각 속에 빠져있는 바보인 셈입니다.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며 내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절대 하지 않습니다.
나라만이 나병을 고쳤기 때문에, 아마 시간이 갈수록 가짜 뉴스가 판을 자기의 삶과 기대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했더라면,, 생각대로 되지 않으니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싸여서 분노하고, 기대대로 안되니 열받고, 이더 엉뚱한 기대를 하니 화가 나는 것입니다.
분노는 두려움에서 일어나는것입니다. 분노의 소용도리에 휩싸인 아람왕은, 속으로는 두렵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자기의 삶과 기대를 믿는다면, 우리는 더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단순하고 쉬운진리를 이 왕은 판단할 수 밖에 없고, 끝에는 항상 돈이 있습니다.
예상을 빗나가라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정호ㅓㄱ히 예상하시고 선한 기대를 해야하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Q. 가만히 생각해보면 돈 문제 아닙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2-15절)
아무런 저항 없이, 결과적으로 엘리사가 그들을 유인해서 메세지를 주고자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아람왕은 묻는것을 모르기에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섭니다.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도 말씀중심으로 살지 못했습니다. 엘리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어찌하리이까..방법을 알려달라는 두려움의 신음을 우리는 냅니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내게 닥친 사건이 너무 크니까 두려워합니다.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주여 어찌하리이까.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습니까?
Q.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이에요?
Q. '우리가 어찌하리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뇌출혈로 돈도 없고, 구경거리가 되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예수 믿게 된 형님이 처자식 하나도 안 찾아와도 된다고 그런데 내가 믿은 예수 꼭 믿으라고 전해달라고 부탁하신다는 이야기
3. 우리와 함께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16절)
치리의 목적이 구원에 있습니다. 게하시가 치리 잘 받고 복귀해서, 우리들 교회의 모든 양육이 헛된 것이 아니기를 소망해 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소개되는 하나님의 구속사라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 편에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입니다.
엘리사는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는 두려워하는 상황이 곧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함께한다가 그들과 함께 한자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너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큰 이유인데, 의견 충돌은 그만큼 고슴도치처럼.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목장 너무 사랑합니다.
어떤 황망한 사건이와도 오늘 말씀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사람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마을버스에서 사고를 당하고도 한 영혼을 돌보고자 두려워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돈을 내려놓았을 때, 돈도 구원도 지켜주셨다는 할머니 집사님 이야기.
Q.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ノ우리목장 기도제목ㅇ
ㅇ
-큐티,생활예배
-출장으로 인해 밀린 업무, 휴가로 인해 미리 끝내야 할 업무로 한 주간 야근 확정인데, 체력과 지혜 주시고,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담대하게 업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가정화평과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아버지 긍휼히 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 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나는 사람들의 영혼구원..하나님께서 응답의 싸인을 조금이라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수련회 준비 기간 동안 지체들 지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목장 마지막까지 잘 섬길 수 있도록. 우리 목장식구들 하나님 안에서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하는 일들 모두 기름부어주시길
ㅇ
-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내 예상과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기를
- 진로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함으로 기도하기를
- 항상 말씀보며 큐티하고 말씀이 내삶의 기준이 되기를
- 목장식구들 건강지켜주시고 회사, 가정 등 모든 맡은 자리 잘 감당할수 있는 지혜와 능력 주시기를
- 올해를 돌아보며 감사와 회개하는 시간 갖기를
- 가족 건강하기를, 구속사 말씀으로 하나되기를
ㅇ
- 두려움이 올라올 때 하나님 신뢰하며 평안할 수 있도록
- 목장 기도 제목들, 하나님의 때까지 잘 인내하여 분명하고 세밀한 응답 받을 수 있도록
- 회사일과 결혼 준비, 연말 모임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체력 지켜주시길
- 쉼 없이 바로 이어지는 이직 과정,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곳도 잘 적응할 수 있기를
- 결혼 준비, 기도하며 빠진 것 없이 잘 준비해갈 수 있기를
ㅇ
- 이번주, 이번달까지 마무리해야하는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고 지치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잘 해나갈 수 있는 힘 주시기를
- 신혼집 입주와 결혼 관련한 모든 것 무사히 잘 준비할 수 있기를
-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말씀 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기를
-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 건강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