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주일) 열왕기하6:8~16 「두려워하지 말라」우리는 늘 뭔가를 두려워하는 존재예요. 오늘 본문에서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걱정하고 두려워할 일이 많은 이때 여전한 방식으로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8-11절)
Q.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Q. 가만히 생각해보면 돈 문제 아닙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2-15절)
Q.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이에요?
Q. '우리가 어찌하리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 뇌출혈로 돈도 없고, 구경거리가 되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 예수 믿게 된 형님이 처자식 하나도 안 찾아와도 된다고 그런데 내가 믿은 예수 꼭 믿으라고 전해달라고 부탁하신다는 이야기
3. 우리와 함께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16절)
▪ 마을버스에서 사고를 당하고도 한 영혼을 돌보고자 두려워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돈을 내려놓았을 때, 돈도 구원도 지켜주셨다는 할머니 집사님 이야기.
Q.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고수영
- 나의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잘 엎드려지기를
- 한 주 직장 가운데, 잘 순종하기를
- 체력과 감정 조절 잘 해 나가기를
김형주
- 결과를 주님께 맡기며,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 남은 시간을 말씀으로 잘 젖어들기를
- 나의 욕심과 조급함이 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할 일 할 수 있기를
- 어르신 회원 40명 채울 수 있기를
차인호
- 여자친구 어머니 영접 할 수 있는 시간 만들어지기를
- 한 주 계획보단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 나의 약함을 인정하기
홍현호
- 진로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