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후한 선물
본문: 창세기 29:31, 30:14-24
설교: 김양재 목사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후한 선물을 못받는다.
31절: 사랑받지 못하고, 에서 더 나아가서 야곱이 가증히 여기다, 미움 받다 를 뜻한다. 이것을 여호와께서 보셔서 태를 열어 자녀를 계속 태어나게 하셨다. 영적 자녀. 주님이 한번 보시면, 내 삶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다. 남편의 사랑을, 부모, 자녀, 아내의사랑을 받지 못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다. 핍박과 멸시당하는 것을 보시면
여인의 후손에게서 오는 예수그리스도. 무시 당해도, 가장 큰 일을 하는 것, 불리한 조건을 가진 레아에게 훨신 더 큰 후한 선물을 주신다.
14절 합환채 = 최음제, 임신 촉진제, 엄마, 라헬처럼 좀 잘 해봐요라고 뭐라 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엄마에게 도와드리는 아들. 여호와가 레아의 태를 열어주었다 한다. 합환채가 열어주었다하지 않는다. 레아의 하나님을 믿지못하고 합환채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저여자가 남편사랑을 받는건 얼굴예뻐서인가? 뭔가 생각한다.
15절 라헬을 사랑한 것을 알고 자존감 떨어진 레아는 아들 넷을 낳고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을 찾고 당당해진다. 하지만 내 남편을 빼앗았다는건 맞지 않다. 라헬이 조강지처가 된 것 같다고, 먼저 혼인을 했다, 말하는 것이다. 아이가 6명이나 있는 조강지처로서 당당할 수 없었다. 하지만 한번 혼인하면 조강지처이다. 조강지처의 면류관을 내려놓는건 온 세상을 버리는 것이다. 레아가 당당히 내 남편이라고 한다. 아이를 낳고있는 언니를 투기하는 라헬은 합환채좀 얻으려고 언니를 남편과 동침하게 한다고 한다. 라헬은 이미 무너져간다. 내 남편이 사랑하는 건 언니가 아니라 나야~ 라고 얘기하지만 하나도 소용 없다고 온 몸으로 표출한다. 투기의 라헬은 무너진다. 라헬은 남편을 주무르며 자기에게 없는 아들만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야곱은 자기를 제쳐두고 아들만 바라는 라헬만을 바라고 있다. 라헬에게 자녀를 주실 법도 한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16절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야곱은 레아에게 들어간다. 합환채도 없이 생산도 아들 넷 낳고 멈춘 레아는 여호와를 신뢰하기에 열등감 없이 당당히 말한다. 얼굴이 예쁘면 뭐하나 믿음이 베어 나와야 한다. 합환채를 요구했기에 아기낳는 기간을 지체했다 레아가 3명이나 더 낳는 것을 봐야 했다. 믿음으로 이 일을 하는 것을 알기에 하나님은 레아의 편을 들어주신다.
[적용질문]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17절 하나님은 또 레아의 기도를 들으신다. 조강지처로서 부끄럼 없이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는 레아를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신다. 조강지처이기에. 그러니 우리는 바람을 피든 집을 나가든 무조건 호적 물고 죽어야 한다.
18절 구속사의 구원떄문에 부끄럼이 없는 레아의 배를 선택하신다. 구원을 위해 부끄럼이 없이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을 통해,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다. 내 사모하는 주님을 하루라도 볼 수 있다면 내 자존심은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과 권세를 다 누리고도 감사치 않고 회개치 않는다. 오히려 언니의 합환채를 빼앗는다. 똑같은 남편을 가진 두 자매중 주님의 사랑을 받는 레아는 주님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자신을 미워하는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한결같이 어떤 수치도 부끄럼 없이 감당한다는 기도. 이렇게 감사하니
19절 다시 임신한다
20절 후한선물, 스불론, 레아의 마지막 아들을 주셨다고 한다. 6째 아들. 이제는 나와함께 살리라. 남편이 함께 살리라 도 맞지만, 예수님과 함께 거하리라. 문자적으로도 이루어진다: 라헬보다 레아랑 더 오래 살기도 했다. 내 인생이 하나님의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21절 디나 - 심판이라는 뜻. 심판 당했기에 하늘나라 간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된다. 고난의 주인공인 딸만 기록된다. 소망없는 세상에서 소망의 하나님을 붙들고 가는 것이 찐이다. 레아가 라헬에게 본이 되기 시작한다. 남편 사랑도 못받는 레아가 아들이름을 지을 떄마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후한 선물울 주신다고 짓는다. 르우벤: 괴로움에서 건져내셨다. 남편이 찾지 않는 가운데에서도 찾았다 하면 아들을 갖는다.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서 세 자녀를 또 낳는 기적. 자식을 낳지 못하는 라헬은 기가 꺾이고 합환채를 주고도 자기 몸으로 아들을 낳는 억울한 경쟁이다. 기도가 지체되고 있다. 하나님은 디나까지 낳고나니 라헬의 고통을 들으신다.
22절 드디어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시고 돌보신다. 마가복음 12:24 - 응답되지 않는 건 잘못 구하는 것까지 주실 수 없기에.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합환채까지 먹었기 때문에 또 기다리신다. 첩의 것도 내 것이라고 억울하도다, 경쟁에서 이겼도다 라고 이름을 주신다. 라헬에게도 본이 되어 드디어 아들을 낳는다.
23절 합환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 레아와 정상적인 성관계를 통해 아이를 낳는다. 합환채를 써가면서 야곱의 성욕을 일으켜 아이를 낳으려 하지만 되지 않는다. 인공수정을 해도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시면 생명이 탄생하지 않는다. 인구절벽 우리 나라. 0.7%. 우리가 갑자기 잘 살게 되어 부유하게 되어 교만해진다. 라헬이 가난하고 상한마음으로 기도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이것이 자신의 부끄러움 이라고 부르짖으며, 나의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내니 하나님이 씻어주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이 순서를 정확하게 보신다. 육의 남편 사랑을 가득가득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가 너무 힘든 것이다.
24절 아들을 낳자마자 다른 아들을 낳기를 원한다 라고 요셉이라 지었다. 다음 아들을 낳자마자 산고를 격으며 죽는다. 슬픔의 아들이라고 베냐민 이라 저주하며 이름을 짓고 죽는다. 야곱도 굉장히 불완전한 사랑이다.
[적용질문]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아직도 억울합니까?
후한 선물을 받는 사람은 약속의 자녀입니다.
남편사랑 받지 못하는 레아, 아들을 낳지 못하는 라헬, 그리고 어디서 온지 모르는 첩들의 소생, 모두 약속의 후사들이 되었다. 신결혼: 족속과 나라, 혈통을 의미하지 않는다. 하갈: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다.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다. 12아들이 사랑받지 못한 가운데 태어난 야곱
불신결혼 하지 말아야 하지만 불신결혼 해도 구원받는 가족이 있고, 신결혼 해도 떠나가는 가족들이 있다. 자녀낳기 경쟁, 전도경쟁.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시면 대인관계 (시기, 질투, 음란, 살인)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나도 그랬다 라며 야곱은 형제와도 사이 안좋더니 결혼하고나서도 사이안좋은 자매사이에서 12아들을 낳는다. 소용돌이같은 이런 환경이 다 있어야 하는 환경.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모든 가족들을 방문하신다. 치졸한 사기와 유혹에 넘어가도 다 방문해주신다. 창세기 마지막 절에 죽도록 라헬을 사랑하던 야곱이 레아와 함께 약속의 땅에 뭍친다. 이쁜여자는 자고로 길가에 뭍친다.
아브라함도 헤브론에서 사라가 죽기직전에 창세기 13장 산다: 31절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 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 하였노라.
결혼을 지키는 것이 자기 죄를 항상 보는 위대한 일이다. 자기의 약함을 볼수 있는 자는 천사를 볼 수 있는 자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다.결혼을 했으면 얄잘없다 . 정신병자라도 알코올 중독자라도 살아야 한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근본적인 열등감이 없어야 한다. 합환채보다 하나님을 더 믿어야 한다. 모두 약속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이 후한 선물인데. 우리가 잘나서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 후한 선물을 나에게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호적 물고 죽읍시다.
A
라헬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힘들든 안힘들든 여전히, 꾸준히 하나님을 찾고 붙들면.
좋을 때에도 하나님 찾는 훈련: 1대1 양육 & 매일 큐티
말씀이 들리든 안들리든 매일같이 찾는 것이 중요.
모든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가능하다.
적용: 섬기는 마음을 가지자- 섬겨야 한다는 마음을 주신다 (하나님 믿지 않는 친구, 등등) 내가 원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해하는 것을 파악하고 (경청하고), 공감해주는 연습.
기도: 지혜는 타이밍이라 하시는데 언제가 좋은 타이밍인지, 어떤 말을 지혜롭게 해야 하는지 제 입술을 주관해 주세요.
B
교환학생프로그램동안 생각치 못한 방법으로 좋은 경험들과 많은 것을 배우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었다. 한국 돌아가는지 얼마 안남았지만
적용: 큐티를 안하면 본능적으로 다시 내 생각들이 올라오니, 큐티하면서 오늘 하루 내 힘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도록 일주일 최소 2번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자소서를 쓰고 있는데 제 욕심을 내려놓는 것 과 무기력 사이에서 밸런스를 잘 잡아서 자소서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C
적용: 큐티 노트 다시 시작해서 일주일 최소 3번 해서 단톡방에 인증샷 찍어 올리기
기도제목: 레아처럼 사랑받지 못해도 하나님 사랑이 더 귀하다는 것을 믿고 후한선물을 구하는 겸손한 마음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