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모 목장보고서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 왕하 6:1-7 /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 김양재 담임 목사님 설교
(Let us build living place Teaching, Preaching, Healing)
엘리사가 이끄는 선지학교가 부흥해서 생도들이 거주할 처소를 세워야 했습니다. 우리가 대구와 광주에 새로운 처고를 새우는,이때 오늘 말씀으로 거주할 처소를 세우려면~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1절) 가난한 과부 여인,남편이 죽고 부자인 수넴 여인, 이방인 나하만 등이 분별하고 순종했는데 수제자 게하시는 분별을 못 했습니다. 평신도보다 수제자가 골치덩이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평신도를 이끄는 사역자는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게하시의 탐심을 나병으로 치리하니 공동체의 부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양육이 제대로 되어지니 부흥으로 이어집니다. 부흥을 내려놓고 양육을 하니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가르치고 전도하고 치유하셨습니다. 잘 가르쳐야 전파하고 치유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선지학교 앞에서 제자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양육의 시작입니다. 양육의 원칙은 철저히 지켰다. 양육이 잘되어 (1-2절) 제자들이 요단강 근처에 처소를 세우자는 제안을 합니다.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아무 말도 못 하면 양육이 실패한 것입니다. 드디어 제안하는 것이 양육에 진입한 것입니다. 선지생도 공동체에 대단한 부흥이 일어나 요단강에 새로운 채플을 세우자고 엘리사에게 요청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부흥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구원의 메시지가 풍부해 지는 것이 양육입니다. 기적이 부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양육이 부흥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 교회를 사랑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2-4절) 전국적인 가뭄으로 나무 구하기가 쉽지 않아 요단강에 가서 나무를 베어 처소를 세우자고 합니다. 엘리사의 허락을 받은 그들은 종들과 함께 가자고 강력한 요청을 합니다. 드디어 엘리사는 내가 가리라 허락을 합니다. (5절) 잔뜩 기대에 차서 일을 하는데 쇠도끼가 요단강에 떨어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선지생도에게 쇠도끼가 떨어진 사건은 인생이 떨어지는 사건이었습니다. 가장 의지하던 대상이 떨어지는 일이 생기면 내 인생 망했다 단정할 것입니다. 한 명의 실수가 전체를 좌우했습니다. 그러나 한 명이 전체를 살리기도 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우리가 안전하게 거주할 처소를 지을 수 없습니다. 우리 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기대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다. 우리 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우리를 지키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돈과 건강, 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 (대상) 은 누구 (무엇) 입니까?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3.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6절) 엘리사는 생도에게 쇠도끼가 어디 빠졌냐 묻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그 사건을 직면하라는 소리입니다. 내 힘듬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피하려 하지 말고 직시하고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선지생도가 쇠도끼가 빠진 장소를 목장에서 보여 줘야 합니다. 내 보이니까 해석이 되고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거운 쇠도끼가 가라앉았어도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지니 떠올랐습니다. (7절) 쇠도끼가 떠오르니 집으면 됩니다. 선지자는 들으라, 집어 올리라 말합니다. 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것을 아쉬워 말고 내게 맡기신 사명의 십자가를 들어 올리라는 것입니다. 사명의 십자가를 맡기실 때 주저앉지 말고 손을 내밀어 잡기만 하라는 것입니다. 피하고 싶은 사명을 집어 들어 올리라 할 때 잡기만 하면 됩니다. 사명을 맡기실 때 거부하지 말고 순종하며 받는 것이 손 내밀어 잡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A:
1.우리들 교회에서 처음으로 죄인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동생들을 가해자라 생각하고 자신은 피해자라 생각했지만 동생이 교회를 다니면서 바뀌는 모습을 보고 살아나게 되었다.
2.돈을 도끼처럼 믿고있었다. 돈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돈을 벌고 나니 미친듯이 관심이 생기고 하나님의 것까지 탐하게 되어 십일조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보이스 피싱이라는
사건으로 다 뺐어가시며 사건을 통해 돈을 우상으로 삼았었다고 깨달게 하셨다고 느끼고 있다.
3.나눔인것 같다 목장에서 나눌수는 있지만 나누어봤자 위로만 해주지 어차피 해결은 자신이 한다고 생각했기에 잘 나누지 않았고 요즘에도 목자 모임에서 나누라고 할때 이런것 까지
나눠야해? 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공동체를 통해 알려준다고 할 수 있지만 이 문제는 내 선에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나누지 않고 나누더라도 답정너 라는 입장이였다.
요즘에는 예전 보단 나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요즘에는 잡으려고 한다.
B:
1.중학교 시절에 양육을 받았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였는데 목장 형들에게 지원을 받고 옷이나 그런걸 받으며그런 경험을 통해 지금까지 교회에 있는것같다.
2.어머니 이버지가 돈이 없을때 어머니가 새볔에 나가셔서 김밥을 싸면서 돈을 버셨고 대화도 아버지보단 잘 되었기에 더 의지 되었던것같다. 하지만 요즘 어머니가 힘들어 하시는걸보니
학생때와는 다르게 어머니를 의지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있다. 사람으로서 지금 의지하는 것은 잘 모르겠다 없는 것같다. 현재는 힘들때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3.현재로서는 없는 것같. 나중에 갔을 때 그런일 이 생겼을 때는 잡아야 하는걸 알지만 마음속으로는 인간적으로 피할것 같다. 하지만 과거에는 잡은 경험이 있다.예전에 십일조 를 드리며
상황이 더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이 조금 있었지만 오히려 상황이 더 안좋아지면서희망을 가졌을때 금반지를 주우며 상황이 호전 되는 사건을 겪었기에잡았을때 산다는것을 깨달은것
같다.
C:
1.공동체 속에서 양육을 여러번 받으며 그곳에서 살아난 경험이 있다.공동체도 있다
2.도끼처럼 믿던 건 자신의 계획이였는데올해는 계획이 모두 깨진 것같다.가까운 것만 봐도 부서랑 수련회도 지금 타이밍에 복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묻기도 하고하며 이렇게
흘러가겠다고 생각을 하고 깨질일이 없다 생각하는 그런 계획이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깨지며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했던 그런 계획이 깨지며 힘단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 당장 다음주면 부서를 가야하는데 한주 내내 안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이 되는것이 무너진 관계도 있고 하려는 의지도 없고 밝은 미래도 없는것같다.
자꾸 해야한다 하는데 내가 여길 왜 가야하지? 란 생각이 들고 이곳에 안간다고 갈 부서가 없는것도 아닌데 왜 거기를 가야하는지 모르겠다.나를 올때마다 반겨준 공동체가 있고 아닌
공동체가 있는데 고민이 된다. 내힘이 빠지고 내가 할수 없을 인정하라는 오늘의 말씀이 너무 듣기 함들었다. 지금은 고등부 부서를 안가야할 이유를 찾고있는것같다.
3.최근에는 하루를 잘 살아내는 그걸 주시는 것 같고 계속 안되는 사건들이 오니 이 사건들을 통해서 어떤 말씀을 주시는 건지 이런 사건 때문에 무기력하고 회피하고 그것 때문에 말씀도
보지않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자괴감이 들며 계속 살았다. 그렇게 살다가계속 사건이 오니까 왜 나한테 이러시지 이리고 생각하며 너의 무너진 하루를 잘 살아내라 하루를
잘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것 같다. 무의미하게 보내는 시간을 없애니 그 시간동안 유의미한 것들을 하며 차근차근 복구 하고있는것같다. 지금 감정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불안하고
답답한 감정이 들고있다.
2.현재는돈을 의지하고있는것 같다 돈이있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E:
1.경험이 있다. 집안의 사건 때문에 죽어가고 있을때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살아가는 경험을 했다.
2.돈과 친구가 전부가 아니라 생각하는 사건이 있었다. 믿고있던 친구를 통해 알바를 소개 받아 대포통장을 만들뻔했지만 하나님께서 부모님을 통해 막으신 사건을 통해 깨달게 되었다.
3.현재는 부서를 섬기는 것이다. 주변인물을 통해 하나님께서 강요하시지만 나는 현재 눈과 귀를 가리며 아직은 때가 아니라 입으로 내뱉으며 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