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본문: 열왕기하 6:1-7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Q.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교회를 사랑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Q. 내가 돈과 건강, 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무엇)입니까?
Q.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3.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Q.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Q.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당장의 즐거움들이 내 진정한 처소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직관과 본능으로 움직이는데ㅠ 이미 몇 수 앞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 순순히 이끌려갈 수 있도록
2. 직장에서의 TF, 공동체에서 부르심의 자리들, 맡기신 사명에 재고 따지지 않고 손 내밀어 잡겠습니다. 주님께서 책임져주시길
3. 우리 목장식구들 남은 한 달 이 공동체가 우리가 거주할 처소임을 알고 끝까지 말씀의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4. 고등부 반 아이들 이번 주 마지막 면접 함께 해주시고, 끝까지 붙회떨감 할 수 있기를
5. 신교제, 신결혼
B 자매
1. 지금 취업 진행되고 있는 곳들이 몇 군데 있는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되고 결정되는 것들을 편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2. 믿음으로 자립할 수 있기를
C 자매
1. 아빠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 만나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도록
2. 언니가 말씀이 들리고 불신교제 끊어질 수 있도록, 언니의 신교제, 신결혼
3.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목장에 물으며 분별해 갈 수 있도록
4. 내년 목장도 저에게 알맞은 공동체로 붙여 주셔서 순종하고 잘 붙어갈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D 자매
1. 내가 의지하던 자리에서 떨어지게 될 수도 있는데 그대신 주님이 내게 집으라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를 기쁘게 잘 잡기를
2. 어려운 수업에 대해 공동체에 솔직히 나누며 갔더니 긍휼을 베풀어 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과제를 완성하려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먼데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지혜 구하며 남은 학기 말에 주님을 더욱 의지하기를
3. 강의를 더 많이 준비하고 하고 싶은데 시간과 체력으로 만족할 만큼 준비하지 못해 강의 평가 점수가 불안합니다. 내 힘으로 하려 하지 말고 주님께 맡겨드리기를
4. 12월 중에 교수님과 면담이 가능해지길 바라고 그 면담이 논문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5. 목장 보고서 올리면서 목장 식구들의 기도 제목으로 한번 더 기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