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선물. 창29:31, 30:14-24.
오늘은 추수 감사 주일입니다. 한해 수고하여 수확한 모든 것에 대해 함께 축하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최고의 열매는 각자 힘든 삶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고 지키며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시고 있는 여러분 또 여러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께 예배하러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십니다. 특별히 오늘 처음 나오신 VIP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우리는 늘 눈을 뜨면 세속사냐 구속사냐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잘난 이스마엘이 아닌 비실비실한 이삭을 골라냈어요. 이삭이 남자다운 에서가 아니라 돈 여자 좋아하고 사기꾼ㅇ거짓말쟁이 야곱을 골라냈어요. 야곱이 훌륭한 요셉이 아닌 시아버지와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를 이렇게 선택하는데, 다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라는 회개를 하게 되니, 보기에 좋은 자녀보다 주님 만난 자녀를 선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사라의 구속사인 위대한 결혼을 작년에 설교를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후속편 레아의 구속사인 후한 선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첫째,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못 받습니다.
29:31. 사랑받지 못하고에서 더 나가서 그 원어가 야곱이 싫어하다 가증히 여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줄곧 레아가 미움받은 걸 말해요. 야곱이 장인에게 속아서 결혼했기 때문에 야곱이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아주 한 많은 여인이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것을 여호와께서 보신 것이죠. 가장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이 보시니 태를 열어 자녀가 계속 태어나게 하셨는데, 바로 이것을 영적 자녀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여셨다는 것은 푸셨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한번 보시면 나의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고 풀리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보시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즉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된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못 받으니 자녀의 사랑을 못 받으니 아내의 사랑을 못 받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보셨어요. 핍박과 멸시를 보셨어요. 레아의 태는 열려졌는데 라헬은 딱 닫혀 있어요. 레아 언니는 계속해서 아들을 낳는데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동침을 했어도 아들 넷을 낳을 때까지 남편 사랑을 죽자고 받는 라헬은 태가 닫혀버렸다는 말이에요.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은 여인의 후손에게서 오는 예수 그리스도를 남는 일이에요. 이건 여자에게만 들으라고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무시당하고 미움 당해도 영적 후사 낳는 일을 한다면 가장 큰 일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이 있는 레아에게 훨씬 더 큰 축복을 주셨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아야 해요. 14절. 합환채는 최음제, 임신 촉진제 뭐 이런 거예요. 라헬이 최음제이면서 불임 치료제인 그 합환채를 청구했잖아요. 그런데 여호와가 레아의 태를 열어주셨다 그랬지 합환채가 열어주었다 그러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여호와를 믿지 못하고 자꾸 세상적인 방법을 갖다 붙이려고 해요. 내 남편을 빼앗았다고 하는 말 그것도 옳은 말은 아니에요. 레아가 아무리 당당해졌다고는 하지만 야곱이 사랑한 사람은 라헬이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 주눅이 들었을 레아가 하나님 앞에서 정체성이 확립이 되니까 당당해졌어요. 사실 야곱이 싫으면 안 하면 됐을 텐데 결국 이 혼인을 허락한 사람은 야곱이란 말이죠. 사실은 라헬이 조강지처가 된 것 같잖아요. 왜냐하면 남편을 완전히 장악을 했기 때문에. 내 남편이라 하면 내가 먼저 결혼했다는 걸 강조한 거예요. 먼저 혼인예식을 치렀다. 그러나 레아는 세상적으로는 자녀가 여섯 명이나 있었음에도 오직 라헬 바라기만 하고 있는 남편의 마음을 붙잡지 못했어요. 조강지처로서 당당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그러나 인정하든 안 하든 레아는 조강지처예요. 여러분 이걸 아셔야 돼요. 한 번 혼인하면 조강지처에요. 조강지처의 면류관은 이거는 정말 면류관이에요 면류관. 이거를 내려놓는 거는 정말 세상 다 잃는 거예요. 온 가족을 버리는 거예요. 처음으로 내 남편이라고 당당하게 할 말을 했습니다. 라헬이 레아에게 압도되어서 그러면 언니 아들이 갖고 온 합환채 주면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게 해줄게. 아주 인심 씁니다. 합환채 좀 얻으려고 남편을 언니와 동침시킨 거는 인간적인 방법의 극치고 사실은 막 비굴하기까지 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레아를 인정하기 시작했어요. 이미 라헬은 무너져 가기 시작합니다. 라헬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레아는 점점 힘을 얻어가고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방법을 쓰는 것이 사인이에요. 투기와 경쟁 가운데 있게 되니까 필연 있어야 할 일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라헬은 여전히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어요. 대단한 세력이에요. 라헬은 남편의 사랑은 만땅이기 때문에 간절함이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자기에게 없는 아들만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사람은 아무리 뭘 줘도 자기가 하나 없는 거, 하나님의 사랑이 없으면 그 하나 없는 거 채우려고 인생을 지옥으로 살죠. 16절.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그 밤에 야곱은 레아에게 들어갔어요. 그런데 레아는 합환채도 없이 생산도 멈추었다고 그랬어요. 근데 라헬과는 다르게 여호와를 신뢰하기 때문에 열등감이 없어요. 그래서 믿음으로 들어갔다고 봐요. 어쩌다가 들어오면 애기가 생긴 거예요. 결과적으로 합환체를 요구했기 때문에 라헬은 애기 낳는 기간이 더 늦어졌어요. 오랫동안 자녀를 갖지 못했고 네 명이나 자녀를 낳고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서 세 명의 자녀를 더 낳는 걸 봐야 했어요. 레아 편을 계속 들어주시는 거예요. 왜죠? 하나님이 보시고 계시기 때문이에요. 레아가 믿음으로 이 일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아시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어요.
Q.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믿음이에요 세상이에요?)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두 번째,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17절. 그렇게 합환채로 야곱하고 동침했잖아요. 하나님은 둘 중에서 또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어요. 아직도 라헬의 기도는 들으시지는 않고 조강지처로서 부끄러움이 없이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는 레아를 불쌍하게 보셨어요. 18절. 하나님은 구원을 위해서 수치를 무릎 쓴 레아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속사의 혈통을 위해서 레아의 배를 택하셨어요. 기적이 또 일어난 거예요. 레아의 기도를 들으세요. 부끄러움이 어딨어요? 천국은 침노 당하는 것이에요. 배부른 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아요. 썩어지고 죽어지고 밀알이 되어서 수고하고 짐을 져야 천국에 발을 딛는 것입니다. 겸손할 수밖에 없어서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하루라도 감사하게 들어가는 거예요. 내 사모하는 주님을 하루라도 볼 수 있다면 자기의 자존심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라헬은 남편의 권능을 많이 받고 사랑을 혼자 받고 있으면서 감사치 않아요. 똑같은 남편을 둔 두 부인이 사랑받지 못하고 그 중에서 레아가 주님의 사랑을 받으니까 자기를 미워하는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언제나 기다렸다는 듯이 남편에게로 향한 마음이 한결 같은 것을 보게 되는 거예요. 우리도 주님을 향한 의심의 틈이 없기에 언제나 무슨 명령을 내려도 이해가 되는 거예요. 앉으라고하면 안고 일어서라 하면 일어서고 이것이 되게 된 사람이 레아인 거예요. 영적 후사인 구원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끄러움도 수치도 감수하겠다는 거예요. 스불론. 이게 레아의 마지막 아들이에요. 후한 선물. 20절. 스불론 여섯째 아들이 후한 선물을 주셨다. 이제는 나와 함께 살리라.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거하리라. 사실 라헬보다 레아랑 더 오래 살았어요. 문자적으로도 이루어졌어요. 언제나 소망 가운데 사는 레아는 자기의 인생이 후한 선물이고 자녀도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을 하는 거예요. 남편의 사랑이 와도 안 와도 내 인생이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같은 고백을 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21절. 아들 둘에 딸까지 셋을 더 낳았어요. 딸은 심판이란 뜻인데요. 딸이 심판 당했죠. 나중에 그랬기 때문에 또 하늘나라 갔을 거예요. 그래서 아들 6명의 첩의 소생 아들 두 명의 여덟 명의 아들가 한 딸을 두게 되었습니다. 레아의 소생들은 시련의 주인공이 될 딸까지도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됩니다. 디나 외에 딸이 더 있었지만 고난의 주인공인 딸만 여기 올라가는 거예요. 이 땅은 잘 먹고 잘 살아도 소망이 없어요. 그래서 성경이 기록도 안 돼요. 소망 없는 세상에서 소망 없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이에요. 그래서 게하시가 마지막에 문둥병을 얻게 된 것은 축복이라구요. 레아가 합환채를 뺏겼지만 자기보다 자녀를 셋이나 더 낳는 걸 보면서 드디어 레아가 라헬에게 본이 되기 시작했어요. 괴로움을 건고하셨도다. 그게 루우벤 이름의 뜻이에요. 생산이 멈췄어도 감사하고 기쁘니까 남편이 찾지 않는 가운데서도 아들을 낳는 거에요. 레아도 온전치 않지만 결국 하나님은 레아의 고통도 라헬의 고통도 돌아보셨어요. 22절. 드디어 라헬을 생각하셨네요. 하나님의 시간은 이때 거예요. 레아가 여섯명의 아들과 딸을 낳기까지 라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셨어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이제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기도를 처음으로 하게 된 거예요. 여러분 인공수정을 했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으면 절대로 아이는 나을 수 없습니다. 불임센터가 창조주는 아니에요.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생명이 탄생하는 거예요. 라헬이 그만큼 부요했어요. 가난하고 상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지 않았어요. 근데 드디어 자신의 부끄러움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인정하고 하나님께 기도했기 때문에 응답하셨다고 생각하는데요. 남편의 사랑을 믿고 계속 인간의 방법을 의지했기 때문에 더디 응답된 것입니다. 나의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씻어주시고 해결해 주신다는 거죠. 그 단계를 우리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정확하게 아신다는 거예요. 라헬이 시기 질투를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의지하기로 했을 때 응답하셨는데요. 의지하는 게 이렇게 어렵네요. 육의 남편 사랑받는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렵고도 어려운 것이 예요. 24절. 모든 것 다 갖추고도 불평 많은 라헬은 이제야 아들을 하나 낳았는데 그 얘기는 처음으로 영적으로 전도 한 번 했다 이 말이에요. 항상 우리는 구속사로 들어야죠. 그런데도 그거 낳자마자 다시 다른 아들을 주기를 원하노라가 요셉의 이름의 뜻이에요. 그래서 다른 아들 낳다가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라헬은 야곱이 죽기까지 사랑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아들도 더 이상 훌륭할 수 없는 요셉을 줬는데도 라헬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다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게 아들을 주셨다고 내가 형과 경쟁하여 크게 이겼다. 다른 아들을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베냐민 나올 때도 상고를 겪다가 죽었잖아요. 슬픔의 아들이라고 아들을 저주하고 죽었어요. 라헬은 결단코 겸손의 고백이 레아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Q.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요? 아직도 억울합니까?
억울하다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 더 달라 이러면서 지금 기도를 합니까?
세번째, 약속의 자녀입니다.
베냐민까지 아들 열두 명의 출생의 배경을 보면 남편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와 투기와 경쟁 가운데서 자식 낳지 못하는 라헬 또 생사여탈권이 없는 첩들의 소생 가운데 낳은 자식들이 모두 약속의 후사들이 된 거예요. 참으로 후한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이 이방인 애굽 여인이어서 이스마엘이 제외됐죠. 이삭은 믿음의 베필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났음에도 에서가 제외됐어요. 야곱은 4명의 여인에게서 나온 자녀들이 모두 약속의 후사가 되었어요. 신결혼이라는 것은 어떤 족속과 나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고 혈통으로 되는 것도 아니에요. 하갈과는 처음부터 불신 결혼이었기에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고 에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믿음의 혈통이었음에도 약속에 후사가 되지 못했어요. 야곱은 믿음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열두 아들이 사랑받지 못하는 가운데 슬픔 가운데, 투기 가운데, 유혹 가운데 태어나는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후한 선물로 모두 약속의 후사가 되는 거예요. 이건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가 불신 결혼을 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신 결혼을 했어도 구원받은 집이 있고 신결혼을 했어도 떠나는 경우가 그것입니다. 여자들의 시기 질투 중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가십니다. 자녀낳기 경쟁이 열두 자녀를 주셔가지고 경쟁한 사람들이 이상한 것은 하나님께서 손 보시겠지만 사실 전도경쟁이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 수도 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 있습니다. 험악한 인생을 살았던 야곱이 열두 아들을 다 믿음의 반열에 올려놓는 거예요. 이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 게 축복이에요. 소용돌의 환경은 하여튼 영적 생명이 태어날 수 있는 비결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놀라지 말고 우리 집의 사건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일로 여기시길 바래요. 그러기에 얼룩진 콩가루 같은 가정이지만 라헬과 레아와 야곱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잊지 않고 이 모든 가족들을 잊지 않고 방문하셨어요. 그래서 치졸함에도 투기도 유혹에 넘어갔음에도 방문해 주셨습니다. 후한 선물 아니겠습니까? 레아는 슬픔의 인생을 산 것 같지만 늘 찬송하고 연합하고 기쁘고 후한 선물의 인생을 살다가 창세기 맨 마지막 49장 31절에 헤브론 땅에 샀던 약속의 땅 매장지 막벨라 굴 그곳에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마지막에 레아와 골인했어요. 야곱이 죽도록 라헬을 사랑하다가 마지막에 레아와 함께 했어요. 근데 라헬은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다. 상고를 겪다가 일찍 죽고 이쁜 여자는 자고로 길가에 묻힌다고 했죠. 라헬은 좋은 남편 홀륭한 자녀 낳고 도리어 늘 지옥을 살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성경에 없는 얘기 한 얘기라도 한 거 있어요? 잘 먹고 잘 살다가 주인공이 되는 사람이 없어요. 성경을 보면 내 얘기가 아닌 게 하나도 없어요. 결혼을 지키는 것이 항상 내 죄를 보는 가장 큰 비결이에요.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고 자기 죄를 위해 한 시간을 진실로 울부짓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르치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자기의 약함을 아는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있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아는 것이 얼마나 지식인지 몰라요. 그런 사람에게 레아처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주실 줄을 믿습니다.
Q.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기도제목
박가영
1. 하나님이 보고 아신다는것 믿고, 여러문제들앞에서 합환채 구하기보다 하나님주신 자존감으로 두신자리 잘지키는 한주되길
2. 각자의 열등감으로 주님만났음을 감사고백으로 바꿔주시고 인생을 후한선물이었다 고백할수있는 목장식구들 위하여, 내년 각자인도함 위해
3. 올한해 감사에 더시선두고 돌아보는 한주되길, 내년 변화의시간들 위해
4. 회사이사, 처소이사 인도해주시길, 조직개편 등 변화속에서 내역할 자리에 집중하도록
5. 겨울철 면역관리, 아픈지인들 중보쉬지않기
6. 가족구원과 만남의축복 위해
7. 전쟁종식, 이해관계속 갈등의 열방과 우리나라 불쌍히여겨주시길
오지은
1. 내 죄를 보면서도 한켠으로는 이게 아닌것 같은데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많이 편안합니다. 알게 해주시고 회개하게 해주시고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나의 교만은 나의 약함과 상처를 숨기기 위해서 였음을... 나를 숨기기 위해 남에게 뿜어내던 가시들을 회개하며 갈 수 있도록
3. 다 가졌음에도 감사가 없던 라헬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온전히 나를 내어드릴 수 있도록
4. 부모님의 건강, 말씀을 통한 삶의 해석과 위로로 평안하시기를
5. 한해 마무리 하며 보내주신 자리에서 겸손함으로 순종하며 갈수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길, 예수씨가 있는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주시길
7.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는 동역자 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8.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셔서 지도자들에게 말씀이 들려지기를
정세린
1. 엄마에게 모든걸 밝히고 하는 중요한 사건이 후한 선물임을 믿고 쇼핑 중독을 고침 받을수있도록
2. 엄마에게 구원의 확신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풀리기를
3. 언니 가정에 말씀이 들어가기를
4. 내 죄에 집중하고 양교 숙제 마무리 잘하도록
5. 김양재 목사님 건강하시고 언니 장례 치르시는 가운데 평안하시기를
6. 전쟁 끝나기를
이미선
1. 매일 말씀으로 합환채를 구하지않고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로 적용하는 한주 살아내도록
2. 자꾸 판단과 정죄가 올라오고 결국 그 끝에 비교와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올라오는데 내 자신을 잘 직면하고 원망이 아닌 감사로 회개할 수 있도록
3. 내년 목장 개편을 위해
4. 회사에 매출이 많이 줄었습니다. 두신 자리에서 감사하며 일하고 회사가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5.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부어주시길
6.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악법이 막아지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며 교육개정안이 폐기되길,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준비되어지길
7. 전 세계에 모든 전쟁이 종식되길
김의경
1. 엄마 허리 완치되길
2. 부모님 건강하길
3. 치아 신경쓰이지 않길
4. 큐티가 계속 생각나길
5. 본업에 충실하고 학생들 원서 잘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