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3.11.23 허재희&이진국 조인 목장보고서
후한 선물
창세기 29:31, 30:14-24절
허재희, 이보미, 최민선, 이진국, 강윤희, 조상수, 김진
1.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못 받습니다.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 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어릴적 사랑받아서 철이 늦게들었던 것 같다
부모님과 가치관이 달라지니 부모님과의 관계가 예전과 다름을 느낌
하나님이 훈련 시키심을 느낌
교수 채용 기다리는 동안 열등감 조금씩 올라옴
안되면서 느낀게 amp#9312 논문 써라 ➜ 질서에 순종 안함 / amp#9313 세금 잘 내라 ➜ 원칙을 안 지킴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
합환채 : 학과장님이 밀어준 것 은연 중에 기대 했고 면접준비가 미흡
그러나 교수초빙 과정 중 얻은 것이 믾아서 감사
최민선
어릴적 어머니 예쁜옷 입히시려 한것이 언니와 비교한다 생각
지금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많이 사랑해주신듯
나말고 다른 사람이 선택됐을때 창피하다고 느낀다
열등감에 의한 뽀족뾰족한 말투
합환채 : 책 강의 등 노력할 방법을 찾으려한다
(이진국 ➜ 기도제목 올라시고 나눠보자)
지금은 믿음이 긴가민가 눈에 보이고 확실한 것만 믿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 믿음 그래서 나 자신 달달볶아야
그러나 코로나 때 내가 열심히 해도 안되는 것이 있음을 경험
양육기간에 양육에 집중하려고 블로그 멈췄을 때 방문자 수가 유지 된 경험
허재희
비가 많이 오는데 예수님이 나비에게 우산 씌워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있다
얘는 나밖에 없다 라고 말씀해 주시는 듯 그런 마음으로 지냈다
열등감 무기력한거 이런모습으로 있어도 죽지않는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시간
길을 열어주시니 너무 신기 올해지나면서 조금 바뀐것같다
합환채 : 열심히 하는것
김진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릴적 사랑을 충분히 받았다
내가 모르는 것인지도 몰라도 결핍이 없다 열등감이 없다
그러나 대신 추상적인 어둠과 씨름하고 있다
혼돈과 공허가 있다
합환채 : 그 무엇이든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필요하다면 마음의 꺼리낌없이 사용했다
(심지어 오컬트 까지도) 그러다가 하나님이 치신 것 같다
이보미
사랑 받았음을 많이 느낀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주보호자가 없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세상에 나혼자
어머니도 동생만 편애 고아같은 마음 들었다
엄마는 아빠 돌아가시고 하나님을 찾으셨고
나는 기독교 학교에 가게되어서 나와 비슷한 모태신앙 친구들에게 둘러쌓여 학창시절을 보냈다
이 또한 하나님이 지켜주신 것 같다
엄마한테 사랑못받은것 아빠의 결핍
책임지는 것 너무 싫다
내가 고생하는 것은 괜찮은데 동생이 고생하는 것은 못보겠다 는 심정도 들었다
죽음은 너무 가깝다
그래도 결핍이 없다 사회생활하며 둥글둥글해졌다
지금은 그냥 있는것 지키며 살고싶다
결혼을 생각하면 나의 평안과 고요를 나누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든다
합환채 : 내 능력과 돈
강윤희
후한선물 설교 들어면서 감사할 것이 많은데 억울하다 생각이 들었다
다 귀찮고 나는 왜 이렇게 살지
부모님사랑 많이 받았는데도 열등감 외로움이 많다
살려주신 것은 알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는 쉽지 않다
외로움을 하나님한테 의지해야 하는데 세상과 돈에 의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 편하게 좋게만 살고싶다
미래와 지금상황이 걱정되나 노력하기는 싫은
심플하게 살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것이 고민
가정 자식 희망이 없다 생각하니 어떻게 돈을 많이 벌까
합환채 : 내 능력
2.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아직도 억울합니까?
이진국
교수초빙 떨어지고나서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고
그리서 큐티에 계속 찬양한다고 썼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느꼈다
면접 때 준비를 잘 못함 내 잘못이라 생각
순종을 지키다보니 하나님이 해주실거라 착각을 했었던 것 같다 (합환채)
기도요청 늦게 본다든가 이기적인 마음이 아직 있다
오늘 학과장님과 교수초빙 붙은 학과장님 두 분 다 연락했는데 다시 맘에 불편함이 올라 왔다. 오늘 목장이 없었으면 자기전까지 억울해 했을 것. 목장에서 나누니 많은 위로가 된다.
이보미
억울하진않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악하다 라고 생각한다고 양육때도 깨달았다
아직까지는 공동체에서는 다 좋다
조상수
억울할건 없는 것 같다
이슈가 없다
김진
억울할 건 없다 내 고난보다 내 죄가 크다
구원을 해주신것에 감사하지만 바로 가나안에 천국에 가고 싶은데
이 고난을 왜 겪어야 하는가 너무 귀찮다
민수기에 이어 히브리서 묵상하니 그만 갈래요 다시 돌아가자 말하는 백성들이 나였다
히브리서를 묵상하며 어둠과 씨름하고 있다 고난을 받아들이려 애쓰고 있다
허재희
조금씩 그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다른 지체들 나눔들으면 부모님의 상황이 나와 비교되어 힘들때도 있다
엄마로 인해 내 삶이 힘들어진다고 생각했지만 각자마다 삶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나는 내 고난을 빛나는 고난으로 만들겠다
현실적으로 비명이 나온다 공동체에 나누는 것에 헛헛함이 조금 있다
여기가 가나안땅이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산다
그런데 처절하게 사는 것이 누구한테 나누고 싶지 않다 아직은 훈련이 된것같지 않다
이 부분이 문제가 있다 느꼈다
속상하다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내야 잘 살아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
(이진국 ➜ 나누는 것이 잘 안된다는 것 자체를 기도제목 나눠보고 기도해보자)
최민선
억울하다 생각한 적 단 한번도 없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다 내 탓으로 돌리며 살아왔다
처음 교회와서 내 죄를 보라해서 힘들었다 여기서 어떻게 더 하냐고
그 내 탓이 교회서 말하는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서 원망하지도 않았다
나에게는 뺐으시는 하나님 이었다 내가 노력한 것은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내려놓다 고 말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는자의 핑계라 생각했다
너가 처방하는게 과연 맞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어째든 일을 해결하는건 나 라고 생각했다
조윤희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것밖에 안되냐
같이 일하는 사람들 여유있고 평탄하게 사는것 비교하게 된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 때 주변에서 위로를 해주는데 하나도 들리지 않았는데
보이지 않는데 회복이 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빠져나와 있었다
출구가 있었다
감사할 것 찾으면서 하루하루 넘긴다
3. 약속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이진국
아직까지 라헬이었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안전한 길을 가고 싶다
프로포즈 책을 읽고 전체모임 특강을 듣고 신결혼 기도제목 가지고 기도하겠다
조윤희
라헬이죠
이상형을 찾고 만나기에는 너무 늦은지도
취미가 맞고 수영 스키 골프 스윗한 사람
아직 로맨스를 기대
최민선
결혼 상대자는 레아
나는 라헬이 되고싶다
허재희
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다. 그래도 라헬보다는 레아가 좋다.
김진
답변을 레아 라헬로 나누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라헬같은 여자들이 있었지만 알고한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피해왔던것 같다
그냥 했으면 불신결혼 했을듯
요셉 입장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레아 입장에서는 그 인생이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조상수
평생 라헬만 찾아다녔는데
가슴떨리는 사랑을 하고싶다
이 정도면 괜찮다 그런 것 말고 너무 좋아해서 하는 결혼을 하고 싶다
(허재희 ➜ 엘더님 결혼하신 이야기 들었는데 그냥 담담히 결혼해서 흘러갔는데 어느 순간 어.. 하게 해주시더라
그래서 강렬히 끌리는 마음 없더라도 계속 만나봐야하는 적용해봐라)
(최민선 ➜ 로맨스는 내 생각과 상상, 소설 쓰는 것
현실적인 것이 필요하다)
이보미
바뀌는 과정인 것 같다
완전 라헬이었는데
너무 편하게살고 싶어 라헬이 좋았지만 너무 의지하다보니 자존감 떨어진다
과정 중에 있다

기도제목
최민선
1.매출에 관여해 달라 했는데도 불안한 맘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따르게 해 주세요.
2.블러그 작업과 인스타 작업을 다른 방식으로 한달에 한개는 혹 만들수 있게 해주세요
3.나를 내가 잘 다를수 있게 해 주세요
4.목장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이보미
1. 내 열등감을 아시는 주님, 이런 저를 주님이 봐주시기를 원합니다.
영적 후사 낳고 하나님께 찬양하고 기뻐하는 당당한 레아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2. 밀린 양교 과제 잘 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레아같은 배우자 만나 함께 후한 선물 받는 신교제, 신결혼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허재희
1. 최종 더미북 순적히 완료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2. 엄마 약 부작용이 다시 시작되어서 구토와 어지럼증이 심해지셨는데 속히 회복되고 약 적응하시기를.
3. 장기요양 등급 신청했는데 등급 받게 되면 매일 6시간 엄마와 함께 있고 점심까지 제공해 주는 도우미분 연결되는데, 등급 받는 과정(방문 인터뷰등)마다 주님 함께 해 주시기를.
강윤희
1. 집 이사 결정 및 거주 할 곳 신중히 선택 할 수 있도록
2. 아빠 치매 진행이 빨라져서 걱정이 많은데 엄마 건강과 이모가 고관절 골절로 누워계시는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3. 돈의노예가 되지 않도록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주일성소를 지킬 수 있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
2. 형네 가족 구원을 위해
3. 믿음의 배우자
4. 직장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진국
1. 아버지 상태가 호전 되셨는데 음식 잘 들시고 회복하실 수 있도록
2. 어머니 실비보험 문제 잘 해결되고 좋은 병원 찾아서 쉬실 수 있도록
3. 대학강의 및 사업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김진
1. 신교제 x 신결혼
2.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3.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