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9 주일설교
<후한 선물>창세기 29:31, 30:14~24
1. 근본적인 열등감에서는 후한선물을 받지 못합니다.
Q.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Q.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믿음입니까? 세상입니까?
Q. 합환체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Q.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 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아직도 억울하다 경젱에서 이겨야 한다. 더달라 하며 기도를 하십니까?
3. 약속의 자녀입니다.
Q.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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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1. 오늘 전시관련 최종 더미북 순적히 완료해서 제출할 수 있도록.
2. 엄마 약 부작용이 다시 시작되어서 구토와 어지럼증이 심해지셨는데 속히 회복되고 약 적응하시기를.
3. 장기요양 등급 신청했는데 등급 받게 되면 매일 6시간 엄마와 함께 있고 점심까지 제공해 주는 도우미분 연결되는데, 등급 받는 과정(방문 인터뷰등)마다 주님 함께 해 주시기를.
범준
1. 본사 발령을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가장 선한 방법과 길로 인도해 주시길, 본사발령이 안나도 하나님이 하신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서 하나님 인도함을 받으며 갈 수 있도록, 이미 예비하신 상대를 잘 분별할수 있도록
3. 주변 환경이 변화가 다발적으로 생기는 시기인데, 요동하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현준
1. 빕스캠프에서 목사님과 내년 일정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하반기 때부터 눌려왔던 맡고 있는 직분에 내년에는 잠시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내 기준으로 '난 자격 없다. 못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기도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2. 교제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마음 한 켠에는 '난 자신이 없어.' 하며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외모와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교제와 결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3.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돈이 누구한테서 나오는 건지 깨닫고 신앙고백으로 먼저 감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4. 회사 일과 주의 일을 잘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5. 요즘 인간관계에 있어서 짜증이 많이 나고, 나랑 안 맞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서든 멀리해 버리고 싶은 저의 악한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기준에 안 맞아 손절하려는 지체들이 몇몇 있는데, 내 생각대로 관계를 쌓으려 하지 말고 그 지체를 위해서 기도해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민귀
1. 여러 할 일들이 겹겹이 쌓여서 아웃리치 준비도 부담이 느껴지는데 급한일/중요한일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기를
2.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으로 합환채 같이 내게 너무 있었으면 하던 그 직장이 더 이상 내꺼가 아니라는 걸 알게된 걸 감사하게 하시고, 그 욕심 완전히 끊고자 지도교수님께 말씀드릴때 지혜롭게 원망하지 않고 구원의 때에 구원의 언어로 말씀드리길
3. 신교제/신결혼
혜신
1. 시험날까지 체력과 마음을 지켜주시길
2.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3. 라헬같이 경쟁하는 마음으로 기도만 해왔는데, 이미 주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감사함이 더 많을 수 있도록
4. 임용합격....
보라
1. input에 비해 output이 형편없는 인생이라는 생각이 종종 드는데 최근 또 그럴만한 사건이 있었다. 말씀으로 정체성이 확립되는 훈련의 때 잘 통과할 수 있길
2. 여전히 나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필요하다는 핑계로 공동체 안에 온전히 거하는 것이 어렵다. 불편한 상황에 놓이면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으로 인간적인 노력을 하고 기진맥진 한다. 그런 것 그만두고 편하게 임하길...
3. 건강검진 후 근육 키우라는 소리 들었다. 솔직히 애써 운동을 시작 할 것 같지 않다. 식단 관리라도 시작하는 적용
4. 엄마랑 사이좋게 생산적인 시간 보내길 + 쇼핑 적당히 하는 적용
5.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한 주를 위해
6. 인사평가 기간이고 이번 주 self-evaluation 마감인데 내년의 또 다른 목표설정이라 생각하고 마음 내려놓길...
수연
1. 생활예배가 잘 자리잡을 수 있길, 우선순위 잘 정리하기
2. 셀수도 없는 후한선물에 감사하고 찬송하는 기도할 수 있길
3. 공동체 기도에 빚진 것을 기억하며 지체들을 위한 중보기도할 수 있길
4. 가족구원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길
5.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나의 사명을 점검하는 참된 안식가질 수 있길
6. 신결혼위해 돕는 배필로 잘 훈련받고 준비되어지길
보현
1. 사실이 아닌 말과 함께 내가 가십거리가 되었는데 말을 옮긴 당사자들, 내 감정을 알아주지 않는 가까운 사람들, 나를 보호해주지 않았던 공동체에게까지 실망과 분노가 크게 번진 상태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이 사건이 레아처럼 사랑받지 못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심으로 깨달아 후한 선물을 받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왜 왔는지 본질적으로 잘 묵상하고 감정이 잘 정리되도록, 하나님께 합한 기도를 올릴 수 있는 마음으로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께서 갚아주시길 바랍니다.
2. 영육의 연합과 분리를 잘 하는 지혜와 힘, 사람과 상황에 대한 분별력을 주세요.
3. 어머니 검은 눈동자 찢어진 것 잘 아물고 염증 사라져서 시력 보호해주시고 흉터 남지 않도록 회복시켜 주세요.
주현
1. 요즘 출근하는게 너무 힘들고 가기싫지만 내게 맡겨주신일 기쁜 마음으로 할수 있도록
2. 매일 큐티하는 생활 할수 있도록
3. 할머니 구원위해 애통한 마음 가지며 기도 할수 있도록
시원
1. 여전히 합환채와 같은 세상의 지혜, 나의 지혜를 의지하는 모습이 있어요. 마저 내려놓기까지 트레이닝 잘 받기를
2. 최근 관계 가운데 불편과 불호가 많아 마음이 소란스러워요. 나를 잘 지키되,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
3. 소명대로 살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4.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예쁘게 만나고 과정 가운데 은혜 있기를 & 남자친구 영육 지켜주시기를
현수
1.후회와 원망이 아닌 감사와 기대로 나아가길
2.누나를 미워하는 마음을 회개하고 구원위해 중보할 수 있길
3.공동체 지체들에게 관심 갖고 기도제목 기억해서 틈틈히 중보 할 수 있길
4.운동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할 수 있길.
현주
1. 이미 주신 것들에 감사하기보다는 가지지 못한 그 한 가지를 슬퍼하며 합환체를 구하는 내 모습을 회개하고, 하나님이 만나주신 것만으로도 이미 내 삶이 후한 선물이라는 고백을 할 수 있도록
2. 이직 제의가 왔는데 분별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세상의 명예와 탐심이 아닌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더 합당한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4.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수지
1. 내 안의 열등감을 잘 보고 갈 수 있게. 내 열등감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후한 선물을 보며 갈 수 있기를.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사이가 되길!
2. 요즘 자꾸 어렸을 때 하나님을 믿다가 떠난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에게 신앙적인 이야기를 할 기회들이 생기고 있다. 교회에 올까 고민하는 사람도 있는데 인도하심 잘 보며 기도하기를.
3. 본업과 알바 기쁨과 성실함으로 잘 해나가고, 또 준비하는 일들 잘 진행될 수 있게. 12월에 그림책 관련한 다양한 모임을 잘 준비해서 열 수 있게. 서점 큐레이션 맡은 일도 즐겁게 해나가기. 특히 12월에 출판공모전 결과가 나오는데 꼭 썼던 글이 책이 되는 기회와 있닿을 수 있었으면.
4.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때를 잘 기다리며, 내가 좋은 연인이 되고 배우자가 될 수 있게 잘 준비될 수 있기를.
5. 건간한 일상루틴 잘 유지해나가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 모두 들으시고, 좀 다 해주지.. 들어주시지..!!
그러나 우리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