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박자
민수기 30:1-16
장충만 목사님(세종중만교회)
민수기 본문 30장은 서원과 서약에 관한 명령이다. 서원은. 내가 서원을 하는 나와 서원을 받는 하나님. 서원 하는 자와 서원 받는 자가 있는데
그 중간에 어떤 존재에 의해서 그 서원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취소 될 수도 있다.
약한 자들이 하나님과 서원을 이루기 위해서 그 중간의 연결이 가장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서약은 그의 남편이 지키게도 할 수 있고 무효하게도 할 수 있다.
가정의 가장의 여부에 따라 서원이 지켜질 수 있고 무효가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은 여자들의 서원을 통해 원하시는 것이 있다는 것.
작고 연약한 존재를 통해서 가정을 세우시기를 원한다는 것. 여자들의 서원이 이뤄지면 이뤄질수록 가장이 세워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서원을 하는 자 서원을 받으시는 하나님, 그 둘을 연결하게 하기 위한 가장을 두셨다.이 삼박자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해야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한다. 하지만 남편은 주님이 아니다.
남편과 주님은 다르지만, 아내가 해야 할 일은 똑같이 해야한다.키워드는 복종이지 남편이 아니다.
엄마가 아빠를 복종하는 모습을통해 아이들은 가장을 존경하는 것을 배운다. 존경은 밖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적용질문]
가정에서 존경을 만들어갑시다. 존경하지 못하는 나의 어떠한 모습이 있습니까?
A: 부모님께 순종이 안되는 것같다. 사건에서 일이 잘 풀리는 것같으니 엄마의 도움이 필요없다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직장에서 상사에게 물어보지 않은 결과로 눈치보는 일이 있었다.
B: 서원기도를 했었던 적이 있었지만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오늘 말씀을 통해 서원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
C: 오늘 예배시간에 불렀던 찬양의 가사처럼 하나님의 뜻과 같아지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어딘가 막힌 것같이 복잡한 마음이 드는 요즘이다.
(>>그런 마음인정하고 나눠줘서 너무 고맙다. 지금처럼 솔직하게 잘 나눠주면 좋겠다.)
D: 아빠에게 순종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아빠가 주는 돈에 순종했던 것같다. 그래서 돈을 주지 않는 엄마와 오빠에게 순종이 잘 되지 않는다.
E: 직장(돈)에서는 순종이 잘 되지만 가정에서는 잘 되지 않는다. 아빠에겐 그럭저럭 잘 하는데 엄마한테는 잘 안된다. 그래도 부모님께 짜증내지 않고 대답하기를 적용으로 하고 있다.

풍성한 간식 감사합니당
간식제공: 김경실, 정다영, 양희수
[기도제목]
경실
-환불 받아야 하는 사건 잘 해결 될 수 있길
-목장에 나눴던 적용 할 수 있길
-생활예배 회복: 큐티 3회
하영
-생활예배 회복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길
-부모님께 순종하는 한 주 되길
-아빠의 구원
-신교제 , 신결혼
희수
-신교제 신결혼
-부모님 건강
-한 주 버텨낼 수 있길
-생활예배 회복
윤화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길
-가정의 질서에 순종 할 수 있길
-생활예배 회복
-진로인도
다영
-자기열심 내려놓고 온유해지길
-구속사가 깨달아지길
-신교제, 신결혼
-아빠 양육 수료할 수 있길
-동생구원
-남의 말을 잘 듣고 공감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