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년 11월 5일
제목: 삼박자 (민수기 30:1-16)
설교자: 장충만 목사님 (세종중문교회)
1.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가족원의 서약은 가장에게 주어졌습니다. 말씀을 비취보니 저는 다섯 식구를 지키는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기로한 서원이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맡겨주신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원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한 여인의 남편, 세 아이의 아빠로서 그들을 지키기 위한 어떤 서원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주님께 맡겼다고 하는 것이 제 답입니다. 너무 잠을 안자고 일을 하니까 몸에 이상신호가 왔습니다. 이것을 칭찬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저는 가족원을 돌아보지 못한 채 성공과 안전, 나의 승리를 위해 모든 관심과 서원을 가족과 분리된 하나님에게만 두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가장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2.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 가장, 가족의질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 남편은 내게 최적화된 남편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말씀은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복종하라고하십니다. 복종이 키워드이지 남편이 아니에요. 남편을 주님으로 바꿔놓고 복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어떠한 상태라도 믿음있는 자가 복종하라는 말씀을 이뤄갈 때에,가정이 선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엄마가 아빠를 복종하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존경을 낳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아빠를 존경하는 모습은 가정에 질서를 세워줍니다. 아이들은 본대로 따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아빠가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지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엄마는 가장의 권위를 세워주고 복종하고 순종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은 자녀들에게 아빠를 세워주는 것입니다. 나의 가정에서부터 존경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존경은 밖에서 만들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서 받을 때 밖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ampdagger 나는 나의 가정을 위해 무엇을 서원 하십니까?
<우리 새가족부 목자님들의 기도제목>
장 범준 목자님
1. 본사 발령 나길 바라고 있는데, 하나님의 시간이 잘 때까지 잘 인내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간에 잘 묻고 잘 인내하며 가도록
3. 내년 2월에 이사 가는 문제로 고민 중에 있는데 잘 묻고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최 혜신 목자님
1. 하나님의 거절을 사랑으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2. 불합격 이후의 삶을 미리 걱정하며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평안할 수 있도록
3. 시험 날까지 건강과 체력 붙들어 주시길
4. 임용 합격 하고 싶어요ㅠ
5. 시험 날까지 담대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임 보현 목자님
1. 무기력하고 잘 지치는 데 마음 잘 지키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생활 예배 잘 중수 할 수 있도록
2. 어머니 황반변성으로 아픈 눈 지켜주시고, 치아와 다리 통증 감해 주시길 / 아버지 잦은 기침 멎고 체력 지켜주시길
3.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도록 환경 열어주시길
4. 진로에 대해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남자친구 영육의 건강 지켜 주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신교제 하도록
김 주형 목자님
1. 병원 잘 적응하고, 손목 잘 나아서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2. 주일 성수할 수 있는 제게 딱 맞는 부서 허락해 주시도록
3. 선배, 동기, 후배, 환자, 보호자, 다른 선생님 등 만남의 축복 허락해 주시도록
4. 부모님의 건강 지켜 주시고, 사명 감당 잘 하실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도록
5. 동생이 예배와 목장에 잘 나가서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권 지윤 전도사님
1. 남은 한 해 새가족 목자님들과 사역 마무리 잘 하도록
2. 앞으로의 사역의 길과 학업의 길 위해 하나님의 인도하심 잘 받으며 갈 수 있도록
3. 자꾸 혈기가 나는데 참을 수 있도록
4.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기도로 먼저 구할 수 있도록
5. 시간을 내어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 갖기...
6. 엄마의 눈 회복과 아빠의 사역 위해 사명 감당 하시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김 수지 목자님
1. 새로 시작하는 알바! 잘 적용하며 갈 수 있길
2. 11월 일상도 잘 살아낼 수 있길
3. 신교제!!
4. 프로젝트에 지혜와 성실과 기회가 주어지길
이 주현 목자님
1. 이번 주에 학부모 개별 면담 있는데 너무 부담스럽지만 기도로서 순조롭게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2. 믿지 않는 가족들 구원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공 민귀 목자님
1. 11월이 되어 돌아보니 마치 아무것도 된 게 없다 싶은 한 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기대했던 논문도, 국책도 계속 떨어지기만 했고, 꿈꿨던 이직도 차츰 문이 좁아지는 게 보였습니다. 이러니 자꾸 개업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합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명예에 매여 사는 건가 회의감이 드는데,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묻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2. 므리바 물 사건처럼 오랫동안 꿈꿔오던 그 직장에 있을 때 여러 번 죄에 넘어졌던 일이 있었기에 모세에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가지 못하게 막으신 것처럼 나도 그 곳으로의 이직을 막으시는 걸 수도 있겠다 생각하게 됐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며 여기까지가 사명이었어도 아름다웠다고 인정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양교 마지막 1주 남았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4. 베트남 아웃리치 소망함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김 보라 목자님
1. 이번 주 CEO 방문 일정이 있는데 미팅 준비 실 수 없지 잘 할 수 있도록
2. 일 오래 하고 싶은데 우리 팀 & 나의 오더 지켜주시길
3.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 지 내 기준으로 판단한 뒤에 순종 여부 결정하지 말고 질서 자체에 순종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4. 그리고 나는 집, 회사, 목장에서 나의 역할 잘 분별하고 항상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5. 가족, 목장 식구들 영육 간 강건해지길
김 현주 목자님
1. 여전히 하나님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지는 어린 신앙에서 벗어나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2. 마을, 목장이 개편되는 게 싫고 속상한데 목장 마무리 잘 하고 새롭게 붙여주실 공동체에 대한 기대감과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와 적용을 멈추지 않도록... 담대함을 주세요!!
4. 새가족 목자님들에게 지치지 않는 힘 주셔서 전도 축제가 장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우리 목원들의 기도 제목을 보며 매일 기도할게요˃̵͈ᴗ˂̵͈̑!!)
정 현수 목자님
1. 크고 작은 결정의 순간에 내 생각보다 말씀이 우선 되길
2. 위태위태한 누나와 매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게으름과 나태에서 박차고 일어날 수 있기를
4. 신교제
이 제명 목자님
1. 부서 내에 커플이 있는데 서로 상처 받는 사건이 생겼는데, 내가 엎드리고 과정 속에서 상처받지 않길
2. 이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큐페 모임 시작 했는데 은혜에 힘 주시길
허 재희 목자님
1. 이번 주 엄마 검사, 운동 등 중요한 일정들 있는데 체력 지켜 주시고 마음 열어 주시길 (성령 충만, 기쁨 부어 주시기를)
2. 집안일, 외주 일, 전시 준비 등등 여러 일정이 몰려 있는데 말씀과 예배를 우선 순위에 두고 하나씩 집중해서 해나갈 수 있도록
3. 밤마다 은혜 주셔서 중보기도 하며 기도의 지경 넓혀 주시기를
4. 마음 잘 정리 될 수 있는 은혜 주시고 신교제 인도함 받기를
서 시원 목자님
1. 생활 예배 회복 & 균형 있게 지내도록
2. 민수기 통해 말씀하시는 것 잘 깨닫고, 이 시간이 쓰이는 그 때를 위해 적용 아끼지 않기를 원해요..
3.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예쁘게 만나고 과정 가운데 은혜 있기를
신 수연 목자님
1. 나의 연약함 잘 직면하고 하나님께 내려 놓으며 이제는 안심하라는 약속 이루실 하나님 믿을 수 있길
2. 지친 몸과 마음 회복 시켜 주시길
3. 가족 구원
4. 신교제 되길, 신결혼 위해서 잘 훈련 받으며 갈 수 있길
5. 나에게 주신 은혜 세어보는 시간 될 수 있길
오 현준 목자님
1. 회사 일 하랴, 주의 일 하랴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있는 와중에 내 마음에 전혀 감사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힘들지만 주께서 맡기신 모든 일에 있어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2. 주께서 예비하신 교제와 결혼을 위해 기도하며 내 방식대로, 내 시간대로, 내 생각대로, 인연을 만들지 말고 주님의 타이밍을 기다릴 수 있도록
3. 저보다도 주변 지체들이 저의 교제애 대한 생각이나 간절함(?)이 큰 데, 신경 써주는 지체들을 향해 '네 교제나 잘 해'라고 무시하지 말고 '생각해 줘서 고마워'라고 말할 수 있도록
4. 부모님과 헌금으로 인한 사소한 말싸움이 있었는데, 주의 은혜로 잘 풀 수 있도록 (헌금 중요한 건 나도 알어...)

I am 탄생일이에요. Celebrate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