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 우리집
1. 하나님께서 딱 맞게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5장에서 등장하는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입니다. 그 땅은 주님께서 친히 예비하신 땅입니다.
좋은 땅, 나쁜 땅 없고 나에게 딱 맞는 땅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어 살게 할 이 약속의 땅은 살기 좋은 땅, 안 좋은 땅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나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세팅하신 땅입니다. 이 약속의 땅은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 달라지는 땅입니다.
광야에서는 오직 행복을 목적으로 살아갑니다. 우리가 아직까지도 잘먹고 잘사는 문제에 머물러 있다면 내가 서 있는 곳은 어디나 광야입니다.
하지만 약속의 땅에서는 거룩을 목적으로 살아갑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이 고통의 환경일지라도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만 있다면 내 육신의 불편함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죽음의 독이 가득한 이 들호박 같은 가족들 때문에 주님 앞에 나오게 되었다면 이런 우리 집이 약속의 땅이라는 것입니다.
Q. 지금 우리 집이 하나님이 딱 맞게 주어 살게 한 집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Q. 우리 집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데 가장 수고한 가족은 누구입니까?
Q. 여러분은 세상이 두렵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습니까?
2.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합니다.
*약속의 땅에서 드려지는 제사의 특징 4가지
1) 나를 태우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지는 이 제사와 세상에서 드려지는 제사는 많이 다릅니다. 세상의 제사는 정성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 조상을 노엽게 하지 않는 것이 제사의 목적입니다. 그 주체가 조상에게 있는 거에요. 하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주는 제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려고 친히 베풀어 주신 제사입니다 .주체가 구원받아야 할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주시려고 새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광야 같은 우리집이 약속의 당이 되려면 나의 죄를 태우고 버리는 예배에 목숨을 걸어야합니다.
2) 향기가 나는 제사입니다.
향기로운 제사는 하나님께서 진정이 되고, 하나님이 만족이 되는 제사라는 것입니다.
나의 예배의 삶이 하나님을 진정시키고 만족시키는지 체크 해 봐야 합니다.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이 나의 삶을 보고 진정이 되고 만족이 되는지를 보면 됩니다. 수직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향기가 나면 수평적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3) 나의 전부를 드리는 제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제사에 동일하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면 그 위에 소제로 곡식을 올려놓고 또 전제로 포도주를 부으라는 것입니다. 곡식은 재물이고 포도주는 시간입니다 .내가 아끼고 아끼면서 쌓고 쌓았던 곡식의 재물을 아낌없이 드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쾌락을 좇아 달콤하게 누리고 싶은 이 포도주의 시간을 아낌없이 주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 전부를 다 드리는 마음으로 내 안에 작은 것이라도 숨기는 마음이 없이 모두 다 벌거벗고 솔직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야합니다.
4) 나의 세월을 드리는 제사입니다.
험악한 사건들을 통해서 단단한 내 자아가 깨지고 빻아지는 세월을 제물로 가지고 나아갈 때 주님께서 그 제사를 흠향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흠향하시는 예배는 나의 스토리를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리고 목장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라고 생각하고 나의 스토리를 제물로 가지고 가야합니다.
Q. 내가 화제로 태워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Q. 하나님께 소제와 전제로 드려야 할 나의 세월의 재물은 무엇입니까?
Q. 나는 목장에서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까, 악취를 풍기고 있습니까?
3. 내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약속의 땅은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다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출신성분,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자는 모두 제사를 드릴 자격이 있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도 약속의 땅에서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 타국인의 구원은 이스라엘의 어떠한 대로에 달려 있습니다 . 우리의 어떠한 대로가 우리 집이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문이 됩니다. 가족이 바뀌어야 광야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예수 믿은 내가 화제로 태워지고 내가 소제로 빻아지고 내가 바뀌어야만 광야가 끝이 나고 약속의 땅이 임하게 됩니다.
Q. 내 마음속에 타인으로 종지부 찍은 가족은 누구입니까?
Q. 나의 어떠한 대로 불신 가족을 전도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Q. 불신 가족의 전도를 위해서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나의 어떠한 대로는 무엇입니까?

짱하영목장 연휴에도 6명 참석했습니다 !!!^______^
<기도제목>
하영
-생활예배 지킬 수 있기를
-언니가족과 여행 잘 다녀올 수 있기를
-아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주시기를
-신교제, 신결혼
-부모님 건강
희수
-한주간 버텨내기를
-우선순위 잘 챙기기를
-부정적 반응과 거절받을 용기주시길
-부모님 건강
-신교제, 신결혼
다영
-내 생각이 잘 빻아져서 복음이 들어올 수 있길, 민수기 큐티 잘 들리길
-안주하고 싶은 게으름, 가스라이팅 분별 할 수 있길,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 깨달을 수 있길
-아빠 양육수료 중인데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는 은혜 주시길, 동생 구원과 회복, 엄마의 일상에 기쁨 주시길, 안믿는 사촌동생과 오빠의 마음 열어주시길
-신교제, 신결혼
경실
-매일 말씀보고 묵상하는 습관 생기길
-양육교사 수료 할 수 있길
-강남 에스테틱 샵에서 강매(?) 당했는데 환불가능하길
윤화
-진로 인도
-신교제, 신결혼
-가정에서 수고하고 있는 아빠를 위해 계속 기도 할 수 있길
-생활예배로 하나님께 제사 드릴 수 있길
연정
-취업, 진로 인도
-신교제, 신결혼
-다음 주도 목장 나올 수 있길 (주일 성수 지킬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