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9.17 주일 예배 -
말씀 : 말씀대로 남았더라
본문 : 열왕기 하 4:38~44
1. 흉년의 때에 말씀의 공동체에 머물러 앉아야 합니다
2.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3. 무리에게 주어 먹게하라
// 적용 질문 //
1. 어떤 흉년을 겪고 있습니까?
- 흉년을 핑계라 떠나려고 하는 곳은 가정 / 교회 등 어디입니까?
- 내 역할의 자리에 딱 앉아 있습니까?
- 어정쩡하게 서 있습니까?
- 딴 곳을 바라보며 억지로 있습니까?
2. 말이 안 되는 적용으로 결혼하고 회사 가고 했는데 죽음의 독이 올라옵니까?
- 죽음 같은 고난에서 말씀 듣고 채소 캐러 나가는 한사람 입니까?
- 말씀의 해독 가루로 없애야 할 내 안의 독은 무엇입니까?
-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말씀하신 대로 독이 없어진 구원을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 모든 관계는 나를 위한 것임이 이해 되십니까?
3. 여러분은 예배가 회복된 한사람 입니까?
- '내가 어찌 이것을?' 이라며 지체들과 나누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여러분의 집과 목장은 해독 공동체 입니까? 갈등 공동체 입니까?
<목장모임>
참석자 : 지상욱, 인은성, 강우람, 이승규, 조석진, 이준재 (총 6명)
3층 테라스에 모여 간식과 함께, 한 주의 삶과 말씀/적용 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일용한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with 하트손가락)
<기도제목>
인은성 :신혼집 적당한 때에 주시기를~
이준재 : 주님말씀 묵상하며 매일 큐티하며 회개하고 적용 할 수 있도록
이승규 : 큐티하며 적용하기, 여자친구와 대화를 잘 할 수 있도록.
지상욱 :말만 하지 말고 고민만 하지 말고 욕먹더라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 신교제
강우람 : 연습과 공연에서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기를,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
장수한 : 현장이 마무리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많이 신경 쓴 만큼 잘 마무리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주도 공동체에 묶여가며 하나님의 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