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03 주일 설교. 평안입니다 (열하 4:18~30)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Q.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 놓습니다.
Q.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Q.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을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기도제목>
최슬기
1. THINK 양육교사 시작되었는데 단순 패스가 아니라 뭐 하나라도 얻어 갈 수 있도록
2. 목장 식구들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 서로 잘 알아 볼 수 있게 )
김송현
1. 죄를 보는 게 싫은 마음이 있는데 두려워하지 않도록
2. 항상 해결책을 마련해두신 주님을 신뢰하도록
3. 이번 한 주 마음에 평안 주시기를
오수진
1. 지루성 두피염과 역류성 식도염 낫고 회복되도록
2. 잠시의 평안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원한 평안 누리기를
3. 건강 관리 잘하고 할 수 있는 운동 하도록
4. 믿음의 형제 분별하는 눈 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도록
5. 솔직하지만 지혜롭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행동할 수 있기를
정치영
1. 회사에 사람들이 많이 그만둬서 일 손이 없는데 힘들지만 잘 참고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일할 수 있길
2. 일에 지쳐 몸과 마음이 지쳐서 쉬기 바빠서 신앙의 슬럼프가 왔는데 잘 회복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하길
3. 신교제, 신결혼
황정열
1. 마음에 불안함이 하루 종일 계속 되고 있어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2.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님 믿을 수 있도록
3. 미래를 잘 모르지만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도록
김진희
1. 아빠가 점점 더 힘들어하시고 아파하세요 고통이 없이 마음이 편해 지실 수 있도록
2. 아빠의 사명이 믿지 않는 형제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같은데, 형제들에게 하나님을 전할 수 있기를
3. 두려운 마음 다 주님께 내려놓고, 마음의 평안이 있기를
천국 소망과 구원의 확신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나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