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입니다
열왕기하 4:18-30
김양재목사님
1.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남편에게 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 다녀오겠다
23절에 안식일도 아닌데
샬롬
우리에게 문제는 왜 주십니까?
성숙지수가 높아 가는 가운데 점점 많은 사람을 감당
태양을 본 사람은 사건을 설명
수넵여인을 사랑함
대단한 남편인데 수넴여인과 지체가 되지 못하니까
남편이야기를 할 수 없음
구원의 열매가 없다
믿음보다는 성품이 크다
여인의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상대에 따라
고난이 없으면 공부 안하고 교회다니는거 못봐줌
사건이 축복인데 사건을 주시지 않는 집들도 있음
남편에게 아들이 죽은것을
[적용진문]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2.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 좋습니다.
갈멜산은 종교적 성지였다.
십자가는 타이밍이다
보라! 힘내! 수넴여인이 있다!
그러나 이 평안을 믿지만 연기한다
진실한 제자가 있지만 어떤 사람은 진실하지 못한다.
게하시가 진실하지 못한거 알아요
그래서 이렇게 분별해내는게 중요하다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니까 정확하게 대상을 찾음
마음껏 말할 대상이 다 털어놓을 지체가 있아야 평안입니다.
아마도 펑펑 울었을 것 같다.
사건과 상처와 마음을 남편에게 쏟았더라면
주님도 여인이 괴로움 마음을 세심하게 베려하십니다.
여임이 직접 털어놓게 하십니다
가짜 평강을 주심
막 외치면 내 회개가 나옴 그래서 기도다
남의 말을 들을 겨를이 없음
[적용질문]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 하는 분들 있습니까?
목장에서 사람을 배워야 한다
대인관계가 행복의 90프로를 차지한다 이상한 사람 만나면 편안하다
3.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는다
안수해라! 허리를 묶고 가라 게하시한테 빨리 가라
엘리사의 지팡이를 가져가 뽐내고 자랑하고 흉내 내면서
너는 인사도 하지말고 대답도 하지 말고
진짜 평안은 오직 하느님이 오실 때만 평안이다
하나님에게 절대 안 떠난다
[적용질문]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이번주 간식이랑 지난주 간식 넘 맛있는 간식들 손이 계속 간다!!!
말씀 요약은 매우어려운 것 같다. 들리는 대로 적고 싶지만 내 손이 안 따라간다.
귀에 들어오지만 뇌에서 기억을 못하고 반대쪽 귀로 나가 버린다..
담 주엔 꼭 제대로 적어 봐야겠다..!


기도제목
A
- 이번 한 주도 말씀 안에서 평안 누릴 수 있도록
- 동생들이 집을 떠나서학교 다니게 되는데 적응 잘하고 학교생활 잘할 수 있도록
- 가족들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서
- 신결혼
-취업 준비 계속 잘하기
B
- 구월 모의고사 잘 보게 해주세요
-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C
- 자기 전에 핸드폰 안 할 수 있기를
- 동생 상담 잘 받고 두통 사라지게
- 엄마 아빠에게 존경의 언어 쓰기를
D
- 학교 잘 다닐 수 있도록
-새로운 알바 잘할 수 있도록
- 방청소하기를
E
- 둘째 언니가 교회 잘 다니기를
- 몸이 이상해져서 병원 가는데 이상이 없기를
- 가족 건강과 첫째 언니와 배에 아이 건강하기를
- 큐티 꼭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