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평안입니다. - 김양재 목사님
인생은 훈련의 반복.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 최고의 훈련은 최고의 반복의 큐티 훈련. 퀘스천 타임 질문훈련. 어렸을 때부터 성령을 받거나 않거나 질문하는 훈련 하는 것은 평생의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주는 훈련, 고난에서 질문훈련으로 해석되니 많은 성도를 감당케 하심. 수넴여인 거룩을 경험, 세심한 배려 아들을 낳은 영혼이 평안? 태양을 보는 사람이 어때해야 할 책임. 평안 5번 나옴. 샬롬.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전 자동으로 성전으로 생각했을 하나님의 침상을 생각. 죽은 아이를 두고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감. 아이가 죽었는데도 지혜로움. 장차 받을 환란 훈련을 받음. 수넴여인은 엘리사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극존칭. 남편은 그라고 호칭 하나님의 사람을 모름. 늘 큐티하다 묻다보면 분별됨. 평안을 빌어요는 샬롬. 이런 것이 훈련되어야 함. 문제가 계속되도 별일 아니라는 걱정하지 말라는 것. 문제는 반복되는 훈련으로 나선형 계단으로 성숙 지수가 올라감 많은 사람을 잘 감당해가라고 주신 것임. 성도는 어떻게 풀어가야 할 사명 있음. 태양 보면 어떤 사건에 설명해야 할 사건이 있음. 문제가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님. 남편에게 속이는 의도가 아님.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할 말이 안 할말이 있음. 믿음 약한 세심배려 샬롬을 외치는 것임. 내적 외적 근본적 어려움에서 하나님의 평안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표현. 부정적인 말은 안 써야 함. 대단한 남편인데 수넴여인과 지체가 되지 못함. 아들 죽은 예기를 할 수 없음. 서로 좋으면 구원이 멀리 감. 중요한 문제 남편은 수넴여인 잘 듣지만 구원과 상관없음 여인이 믿음이 탁월하지만 남편과 맞쳐줌. 자기 이야기만 하면 구원의 열매가 없음. 세심한 배려는 이렇게 이어지는 것임. 남편은 성품이 큰 것 같음. 솔직히 라는 미명하에 처방받는 것이 그르칠수 있음. 상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구원의 디테일임. 어떤 부모는 거꾸로 해서 망침. 부모가 교회를 사랑하는 것으로 가치관을 봄 뒷모습을 다 봄. 사건이 주시는 것이 축복. 부부간의 한사람이라도 중심을 잡아야 함. 평안으로 보여줘야 함. 이 세상 영광은 반딧물과 왕초 정도 겨자씨 정도. 태양을 경험한 사람은 확신 있게 평안이어에 하는 것임. 대상이 중요함. 사환보고는 빨리빨리 하니 이중인격자 같음.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함 교만한 사람은 깨닫지 못함.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배우가 되어야 함. 설명이 안 되는 부분임. 수넴여인은 연기를 함. 세심한 배려를 상대방에게 함. 엘리사에게 달려온 것은 하나님에게 나아간 것임. 세상여인은 이런 여인을 앞 다르고 뒤 다르다고 함. 아버지에게 이야기 안 할수 있지 세상 사람은 그럼.
적용 - 사건이 생겼을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적이 있나요? 아니면 연기하는 사람을 진실치 못하다고 비난합니까?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25절. 수넴 여인이 엘리사 거처를 알고 있음. 긴밀한 관계를 보여줌. 하나님의 사람이니 하나님과 소통되는 믿음임. 갈멜산 종교적 성지 우연이 아님.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 맞아떨어짐. 원문 감탄사 엘리사는 사랑하는 지체니 멀리서도 금방 알아봄. 세 번이나 반복해서 물어보라고함. 여인이 평안하다고 답함, 평안이 4번 나옴. 여인은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이 그녀와 아들 가정 샬롬으로 평안으로 역사할 것을 기대함. 수넴여인은 게하시에게 연기함. 수넴여인이 미리 분간함. 게하시가 진실하지 못한 것을 알음. 엘리사가 아들에게 와주어야 한다고 함. 내 죽어가는 일들을 믿음 없는 사람에게 함구를 해야함. 할말 분별해야 아들을 낳고 편안한 것임. 여인은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함구하다가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니 정확하게 대상을 찾음. 내가 말할 대상이 남편도 아니지만 게하시도 아님. 엘리사에게도 수넴여인이고 수넴여인도 하나님의 사람인 엘리사였음. 한사람이라도 털어놔야 평안임. 마라가 됨. 쓰고 쓴 상처와 마음을 이 기가 막힌 상황을 남편에게 쏟았으면 이웃에게 쏟았으면 스캔달이 되고 이야깃거리 게하시는 다른 목적으로 이용 당할수 있었음. 수넴여인은 태양을 향해 나아가 하나님 사람 앞에서 쏟아냄, 주님도 여인이 집적 털어놓도록 계획하심. 자기말로 쏟아내는 것이 치유라는 것을 주님도 인정하심. 엘리사에게 말하지만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임, 야다의 하나님을 경험했기에 설득이 필요 없음. 눈빛만 봐도 알음. 악을 쓰되 목장가서 악을 쓰던지 하나님하고 기도하면서 욕을 함.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여인의 입장에서는 옳은 말. 16절. 카자브 28샬라 잘못된 희망을 뜻함. 여인은 아들이 소망을 줌. 아들로 평안할 것을 착각함. 샬라 샬롬하고 비슷. 평강 주시는 하나님이 가짜 평안을 주셨다는 찢어진 마음을 토로함. 왜치면 내 회개가 나옴. 그래서 기도인 것임. 사람에게 욕하면 문제가 많은데, 뒷 담화 말 옮기는 것 하지말 아야함. 엘리사는 남의 말 듣는 것이 전공. 다 쓴 마음을 듣던 사람들은 들어줄 수가 있음. 엘리사와 수넴여인은 서로에게 지체가 되어줌. 그 당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희귀함. 우리들 은 진짜 공동체, 연약한 부분도 함께 나누면서 성장해야함. 남의 말을 들을 겨를도 없음 거기 머무르면 안 됨. 내가 쏟아내는 만큼 다른 지체들의 말을 들어야 함. 목장에서 털어놓으면 우리가 감싸 앉음. 아무데서나 죽겠다면 대인관계를 망침. 행복은 편해야 함. 대인관계가 행복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함. 목장에서 대인관계를 배움. 말을 어떻게 할지 싱크를 해야 함. 시기 교만 큐티를 통해서 말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예수믿는 지혜가 있어야 함. 모든 문제는 말에서 부터 시작함. 큐티는 지혜가 샘솟음. 성숙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는 수넴여인이 한사람만 있으면 억만금이 주고도 못사는 공동체임.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함.
적용 - 나는 목장에 서 내 마음을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믿음의 분량대로 책임을 회피하기 좋은 말. 분량대로 들어야 함.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모임 듣기싫은 것을 들어서 결론은 평안입니다 임.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놨기에 축복해주는 것임. 하나님이 줄 것만 주는 인생을 살게 하심. 돈이 있는 것이 축복이 아님. 돈이 없어서 이혼을 안한 것임. 없고 힘드니 믿음으로 살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니 이혼을 안 한 것임. 스펙 돈 좋아하지 말아요. 교만을 꺾을 자가 없음. 말씀대로 적용하는 것이 평안의 비결. 목장은 늘 바뀜. 대인관계 실습. 부부관계를 하는 것임. 목장에 꼭 가야함. 사람을 배워야 함. 목장에서 대면 할때 훈련이 되어 회사 학교 결혼생각 대인관계가 되는 것임. 편한 것이 최고임.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29절. 지팡이 주면서 빨리 가서 권능 지팡이 가져가서 안수하라 함. 허리 묶으라는 것은 빨리 가라는 것임. 지팡이 가지고 가며 뽐내지 말고 엘리사가 명령함. 구원은 타이밍임. 구원의 시간이 지나가면 끝임. 수넴여인인 엘리사여만 했음. 게하시는 결정적인 구원의 일은 야망이 있어 왜곡되어 듣고 일을 안 되게 함. 엘리사가 고른 사람이 게하시. 다 믿음의 종류 분량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람하고 울며불며 쏟았기에 남편과 잘살고 게하시도 잘 다룸. 이상한 사람 만나러 가는 것이 훈련임. 수넴여인의 간절함.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평안. 남편 배려하고 감추고 게하시 감추고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 지 거기에 소금을 뿌려야 함 핵심은 평안이 없음을 알았던 것임. 왜? 수넴여인에게 아들이 우상이 됨.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떠나고 있는 것임. 엘리사가 가족모든 평안을 물었음. 영적상태가 걱정이됨. 떠나니 하나님 사람을 안 만남. 아들이 좋아서 진짜 평안을 놏침. 아들이 죽는 사건이 되자 씽크를 함. 한순간에 사라질 평안을 누리려고 잘못된 평안으로 속았다고 함. 샬라.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임. 진짜 평안은 하나님 곁에 있는 것으로 기억. 결혼은 믿음보고 하지 않으면 다 후회함. 죄악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내가 가짜 평안이 아닌 주님을 결단코 떠나지 않겠습니다 라는 고백임. 엘리사도 했기에 알아들음.
적용 -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목장모임]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진로, 신교제에 있어서 내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한 인도하심 신뢰하도록
2. 최근 업무가 많은데 때마다 지혜 주시고 주변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 끼치도록
3. 목장 식구들 주일에 모두 예배자리에 나와서 모일 수 있는 여건 허락해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남규찬
1. 9월말이면 계약기간이 종료되는데, 잘 알아볼 수 있도록
2. 아는분이 인도법인에 사람이 필요하다고 근무할 수 없냐고 하는데, 잘 분별하고 현재 있는 자리 사수할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