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입니다>
김양재목사님
( 열왕기하 4 : 18 ~ 30 )
-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Q) 할말 안할말을 분별 하나요?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 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이 있나요?
-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 놓습니다.
Q)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 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Q)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기도 제목>
A :
- 어떤 상황에서도 인내하는 힘 기를수 있도록
- 취업 준비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평안을 위해서 말씀 사모하고 예배자리에 나오도록
- 아빠 오빠들 구원
B :
- 하나님의 사람되는 공동체에 털어놓는 용기 주시기를
- 사람의 위로가 아닌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 진정한 평안 허락해 주시기를
- 아버지, 동생 하나님 만나기를
- 약 잘 먹고 구직 활동 잘하기
C :
- 상실감을 되돌이키는 것으로 해결함이 아닌 하나님과 공동체와 교제하면서 진정한 평안 얻을 수 있기를
- 정신과 잘 갔다 오도록
D :
- 취업 잘 될 수 있길
- 자유로운 지금의 시간을 잘 보내도록
- 가족의 결핍이 채워지고 진로 잘 찾을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