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박준석 형제
-꿈에 도원이형이 나와 신인상을 꾸는 꿈을 꿨다. 꿈에 서헌교 형도 같이 나왔다. 재희랑 화해를 했다. 목요일에 직업평가를 받았다.
한진수 형제
-영업위주로 일을 하고 있다.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 하나님께 나아오고 목장에서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CC땐 큐티를 많이 했었다. 우리들교회와서 더 많이 배우고 싶다.
신앙과 공동체에 대한 갈증이 많이 있었다.
최현진 형제
-오너가 지키고 보장해주어야 할 최소한의 것들을 해주지 않으니 생색이 나는 부분이 있다.
원동훈
-조금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어서 플스를 한 3번 했다. 웹툰 헌팅을 보고 신앙심이 30%정도 회복되었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늘공원을 갔다왔다.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 적은 없다. 이제까지 싫었던 목자형들은 없었다. 30대 초중반 이후로는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교회에 오게되서 회복된 부분도 크고 공동체가 주는 안정감, 소속감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말씀대로 올바르게 살고 있지는 않는게 내 모순이다.
정도원 형
-오늘 말씀의 주제가 평안인데 동훈이는 어떤 부분이 평안한가?
원동훈
-현재의 삶인 거 같다. 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산다. 먹고 싶은 거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나고 읽고 싶은 책 보고 어제처럼 하늘공원을 가고 싶으면 가고. 여자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큰 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지금의 내 삶 정도면 평안하다고 생각한다. 나랑 같이 일하는 직원 두 명은 차량사고로 회사에 보험할증료를 더 냈는데 난 아직까지 그런 일이 없었다. 이 또한 보호하심이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소. 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을 보며 감사함을 느끼려 한다.
-기도제목-
정도원 형
0. 주일성수 사수하며 촬여할 수 있도록 스케줄 주관해 주시옵소서
1. 지금이 새로운 총체적 난국임을 인정하고 주께 간절하게 매달리고 구할 수 있게
2. 사명 감당호도록 영육간 갑절의 은혜 도움 말씀 부어주세요
3. 주어진 자리와 배역을 잘 준비하게 해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4. 내 죄악의 형벌을 기쁘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5. 돕는 베필을 섭리대로 만날 수 있도록 거룩하게 인도해주시고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6. 허락하신 응답에서 더 큰 사명을 발견하게 해주세요
7. 차사고를 통해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고 중고차 구입했는데 잘 관리해서 사고없이 안전하게 타고 사명 감당하게 해주세요
원동훈
0. 내 영혼과 친구들의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지고 싶은 모든 것들을 가지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는 인생을 살 길
3. 힘든 형제와 자매가 지금의 상황을 잘 견디고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길
4. J, C, Y, Y, K모 형제들이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5.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6.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소외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시길
7. 신교제
8. 타인들을 판단, 비난, 정죄하지 않고 욕을 안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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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월 가을입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청년부 지체분들 모두다 신교제 하시길 소망합니다. 한 주도 승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