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4:18-30
평안입니다.
인생이 훈련의 반복이다. 어려서부터 피아노치는 숱한.. 피아노가 같은걸 반복해서 계속쳐야되니까. 힘들다. 그 훈련이 큐티하는데 도움이 되서 수없는 반복의 훈련으로 큐티를 했다. 중고등학교 입시가 수없는 반복이고 이런 훈련은 결혼생활에 똑 같은 반복되는 고난을 감당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숱한 반복으로 설교를 하며 목회를 하 고 있다. 나에게 주신 환경에서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이 가장좋은 훈련이다. 최고의 훈련은 최고의 반복의 큐티훈련이다. 우리들교회는 Question time이라고 부른다. 질문훈련. 질문 훈련을 하는 훈련을 아이들에게 하게 하는 거는 그야말로 평생의 고기낚는 방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훈련이라고 생각을 한다. 질문훈련으로 해석이 되니까 많은 성도님들이 감당케 된다. 수넴여인도 아들을 낳기 위해 거룩을 경험하게 하시고 세심한 배려를 하며 말씀을 믿어 기가막힌 아들을 낳았다. 그렇다면 영원히 평안인가? 태양을 본 사람이 어떠야 할지 보여야할 책임이 있다. 히브리어로는 샬롬이다. 평안은. 오늘 기가막힌 그 아들이 죽었는데 평안이라고 샬롬이라고 말하는 수넴여인을 생각해보자.
1.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을 믿습니다. 수넴여인 부부가 나이도 많은데 아들도 낳고 들판에 나가서놀았다. 그런데 내머리야 하다가 죽게생겼다. 늘 지혜로운 수넴여인은 남편이 아이엄마한테 데려가라 한다. 그런데 아이가 죽었다. 이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녀는 먼저 전자동으로 성전으로 생각했던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을 생각하고 찾았다. 침상위에 아들을 두고 하나님의 사람에게 다녀오겠다고 한다. 장차 받을 환란에 대한 연습을 잘해서 그런거 같다. 만약 남편한테 이 얘기를 먼저 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앰뷸런스 부르라고 했겠지 서울대학병원에 데려가라 했겠지. 수넴여인은 엘리사를 줄곧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깍듯하게 극존칭을 붙이는데 남편은 그라고 칭하면서 하나님의 사람 그런거 모른다. 큰 차이이다. 늘 큐티하며 하나님께 묻다보면 이런것이 분별이 된다. 아이가 죽었는데 평안이라고 한것이다. 이런것이 훈련이 되어야 한다. 문제가 계쏙되는 인생가운데 어떤 가운데도 샬롬은 별일아닌 것이다. 이렇게 읇조릴 수 있겠는가? 우리에게 문제를 왜주시는가 항상 반복되는 훈련가운데 성숙지수가 높아가는 가운데 올라갈수록 많은 사람을 감당해가라고 주신느 것이다. 성도는 이런 사건이 오면 어떻게 풀어가는지 보여줘야할 사명이 있는것이다. 태양을 본사람은 어떤 사건에서도 설명해야될 사명이 있는 것이다. 문제가 없는 것은 문제이고 문제가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내 남편이라도 믿음의 분량에 따라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 믿음이 약한 남편을 위해 샬롬을 외치는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부정적인 말은 안써야 한다. 이 남편은 엘리사의 게스트하우스를 잘 도와줄정도로 수넴여인을 사랑했다. 남편에게 아들죽은 얘기를 할 수가없었다. 서로 너무 좋으면 구원이 멀리간다. 굉장히 중요한 얘기인데 남편은 수넴여인의 말을 잘들어주는데 구원과 상관이 없다. 이 남편은 믿음보다는 성품이 아주 큰 것 같다. 여러분도 하나님보다 솔직히라는 믿음하에 기도받고 처방받아야 할 일을 그르칠수가 있다. 여인의 믿음이 아무리좋아도 상대의 따라 하는 것이 디테일이다. 어떤 부모는 저기서 얘기할 것 여기서 얘기해서 망친다. 아이들도 부모의 가치관을 보는 것이 있다. 겉으로는 열심인 경건한 부모의 뒷모습을 다 보는 것이다. 이럴때 사건을 주시는 것이 축복인데 참 하나님께 육이 되었는지 사건을 주시지 않는 집도 있다. 부부간에 한사람이라도 중심을 잡으면된다. 그러니까 믿음없는 남편에게 억지로 평안입니다 이러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평안~이에요. 이렇게 보여줘야 한다. 아웅다웅해도 이 세상영광은 겨자씨와 호박씨의 차이이다. 태양과 비교가 안된다. 이것을 경험한 사람은 확신있게 평안이다. 내가 믿는 대상이 중요하다. 남편에게 샬롬을 외쳤던 여인은 나가자마자 얼마나 마음이 급한지를 보여준다. 사환에게 빨리빨리 주문까지 하는 것은 그만큼 다급하고 갈멜산까지가 꽤 먼거리였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남편에게 평안하다가 사환에게 빨리빨리 하니까 구원이 중요한 사람은 연기를 잘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예수 잘 믿는 사람은 배우가 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다. 앞으로도 수넴여인은 계속 연기를 한다. 구원이 디테일이다. 세심한 배려를 상대방에게 하는것이다. 엘리사에게 달려온 것은 하나님에게 다가간 것이다. 너무 믿음이 희귀하니까 하나님께 나아간 것이다. 이 세상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의 아버지인데 아버지한테 얘기 안 할 수가 있지 이런다 세상사람들은. 세상은 남편이 죽어가는데 너무 기뻐했대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사형선고를 앞에 두고 있는데 그래서 별소리를 다 들었기 때문에 수넴여인이 이해가 된다. 유교적인 우리나라에서 나(목사)의 행동은 이상했다.
적용질문: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적이 있나요?
우리가 내가 그냥 2부때 한목사님이 이혼을 하신다해서 애통이 되서 점심에 만났는데, 일단은 사인을 안하기로 했다. 그것만도 큰건데 목사님이 2년동안 그 목사님 의견은 사랑하지 않는데 연기하면서 어떻게 사냐 이거다. 사랑안하면 안살아야한다 이게 아니다. 야곱이 레아 사랑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거때메 레아는 믿음의 여인이 됐다. 열국의 조상이 됐다. 사랑했던 라헬은 약속의 땅에 못묻혔다. 이게 다들어도 안들어 온다. 머리로만 알지 행함이 안된다. 내 마음을 내가 주장하지 못한다. 여러분도 그런사람이 있을거고 기다려야 한다. 평안입니다는 하나님의 사람을 믿어야 되는데 믿고 말씀대로 털어놓고 ..
2. 하나님의 사람에게 털어놓습니다.
여러 도시를 순회하던 엘리사가 왜 갈멜산에 있었을까 중요한 것은 이 여인이 엘리사의 거처를 알았다는 것이고 긴밀한 관계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하나님과 그만큼 소통이 되는 믿음이라는 것이다. 갈멜산은 엘리야가 바알선지자를 물리친 성지였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인 것이 맞아떨어진다. 원문에는 보라 감탄사가 붙어서 수넴여인이 있도다. 엘리사는 멀리서도 그녀가 수넴여인임을 금세 알아봤다. 여인이 안식일도 아닌데 급하게 갈멜산에 올라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을 알았다. 게하시가 다 평안하냐고 물었다 세번이나. 그런데 여인이 평안하다고 답한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는 자기도 모르게 이집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여인은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이 한마디 한마디 그녀와 그녀의 가정의 샬롬으로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는데.. 얼마나 새롭게 들렸겠는가. 더욱더 엘리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호칭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수넴여인은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에게도 평안합니다. 그러고 연기한다. 감춘다. 진실한 제자가 있지만 어떤 사람은 진실하지 않다. 이것을 수넴여인이 미리 분간을 했다. 게하시가 진실하지 못하는 것을 안다. 그래서 분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을 낭비할 것이기 때문에 게하시를 보내던 말던 엘리사가 우리아들에게 와줘야한다고 한다. 남편에게도 함구하고 게하시에게도 함구하고 할말 안할말을 분별해야 아들을 낳고 평안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여인은 연기하다가 드디어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니까 정확하게 대상을 찾았다. 이것이 중요하다. 내가 말할 마음껏말할대상이 남편도 아니지만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도 아니다. 지금 게하시가 이 수넴여인 엘리가 발을 안으니까 완전히 물리쳤다. 엘리사에게도 수넴여인에게도 다 털어놓을지체가 엘리사였다. 하나님의 사람을 보자마자 그 발을 안았다. 엘리사도 그의 영혼이 괴로워한다고 한다. 쓰고 쓴 상처 사건과 상처와 마음을 이 기가막힌 상황을 우리아들이 죽었다고 이러면서 이 믿도 끝도 없는 남편에게 쏟았다면 그 가정이 깨졌을 것이다. 그리고 게하시에게 쏟았어도 다른목적으로 이용만 당했을 것이다. 이여인인 촛불이 아닌 태양을 향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사람 앞에 와서야 그 쓴마음을 털어놓는다. 여인이 자기 입으로 털어놓도록 배려했다. 그런데 여인이 직접 털어놓게 하신것이다. 자기말로 쏟아내는 것 자체가 치유라는 것을 주님도 인정하시는 것이다. 여인이 엘리사에게 그동안 이렇게 함구하다가 엘리사를 만나니까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에게 말하지만 이건 결국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이다. 야다의 하나님을 같이 경험했기에 이런사람들끼리는 설득이 필요 없다. 눈빛만 봐도 안다. 그니까 악을악을쓰되 목장가서 쓰던지 하나님과 기도하면서 막 욕을해요. 욕하고 싶은걸 다 하나님앞에 해라.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믿음이 다르다면 니가뭔데 감히 하나님의 사람에게 울고불고 그래 남편은 못알아듣고 게하시는 뒤끝이 있는 사람이다. 이건 부부나 부부자식간도 마찬가지이다. 아들을 달라고 한 일도 없는데 아들을 안으리라 말씀하셨을때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주셨다가 갑자기 데려가시니 속이지말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한다. 잘못된 희망을 품게한다는 뜻이다. 여인은 내인생의 아들은 없다. 인생에서 바랄소망이 없다며 인정하고 살고있었는데 하나님이 아들을 주셨는데 인생의 소망을 줬다고 한다. 아들이 너무좋아서 아들로 평안할줄로 착각했다.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이 가짜 평강을 주셨다는 외침이다. 하나님 앞에 외치면 결국에 가서는 내 회개가 나온다. 사람에게는 뒷담화 정말 말 옮기는 거 이딴거 하지말라. 이마음을 엘리사외에 누가 이해할수있겠는가. 목장에서도 목자들 목원들 남의 말 듣는게 전공이다. 맨날 듣는사람은 들어줄수있다. 엘리사와 수넴여인은 서로에게 지체가 되어주고 있다. 그당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희귀했기 때문에 예수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사람이 너무 희귀하니까 우리들공동체는 쏟아내는 텔링을 들어주는 공동체이다. 연약한 부분도 함께 나누면서 성장해야할 부분이다. 누구든 처음에는 자기말하기 바쁘다. 거기 머물러 있으면 안된다. 다른 지체를 말을 들을만한 수준이 됐으니까 쏟아놓은 만큼 다른지체들의 말도 잘들어야한다. 여러분들 한테 잘못됐다하면 내가 언제 그거 달라했냐... 이러고 대드는 것이다. 목장가서 수가 틀리면 내가 언제 목장간다 그랫냐 여호람이 항상 탔을 한다. 목장에서 털어놓으면 다 감싸안는다. 아무대서나 죽겠다고 그러면 대인관계를 망친다. 행복이라는 것은 편해야 한다. 그리고 그 참 그 대인관계가 행복의 정말 90%이상을 차지한다. 이것이 목장에서 대인관계를 배운다. 말은 생각의 창고인데 말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을 못하니까 말을 이상하게 한다. 이렇게 큐티를 통해 말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고 아무대서나 소리를 지르면 안되고 예수 믿으면서 이런 지혜가 있어야 한다. 모든 문제는말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큐티를 하다 보니 지혜가 솓는다. 수넴여인이 그냥 한사람만 있으면 억만금을 주고도 못하는 공동체가 된다. 예수믿는데 입에 덕을 세워야 한다. 그런 얘기들을 때 평안이니라 이러면 된다. 대상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적용질문: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공동체에서 묻고 가면서 권면 받고 처방받을 때는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그 의견가운데서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고 계속 말씀보고 기도하면서 어떤 걸 어느 방향으로 하나님이 내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지 시일이 걸리더라도 나를 반대하는 그 모든 처방까지 다 참고 인내하며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결정할 수 있다. 돈이 있는게 꼭 축복이 아냐. 여러가지 청년부들을 통해서 책을 써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이혼을 안했다. 돈이 있으면 옛날에 이혼을 했을것이다. 없고 힘드니까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이혼을 안했다. 여러분도 너무 스펙과 돈이런걸 좋아하지 말아라. 그러면 이 교만을 꺾을 자가 없다. 목장이라는거는 늘 바뀐다. 얼마나 대인관계를 실습을 하고 있는가 대인관계를 실습을 하니까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다. 하도 이상한 사람을 많이 만나서 내남편 내 아내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것쯤이야 내가 뭐 그래서 목장에 꼭 가야한다. 목장에서 사람을 배워야 한다. 목장에서 대면을 할 때 그것들이 훈련이 되서 회사나 학교나 결혼생활에서 대인관계가 되는 것이다. 대인관계가 행복의 90%이상을 차지한다.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사람이 편해진다. 편한게 최고다.
3. 하나님의 사람을 떠나지 않습니다.
너무 급해서 게하시에게 지팡이를 주면서 빨리가서 내 지팡이 권능의 지팡이 가져가서 안수해라 한다. 허리를 묶어가라 게하시가 거들먹거리면서 가면은 빨리뛰어갈수가 없으니 빨리가라는 뜻이다. 허리를 묶지 않는다는 것이죠 게하시가.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인사한다는 뜻이다. 엘리사의 지팡이를 가지고 가면서 뽐내고 자랑하지 말고 엘리사가 딱 명령했다. 너는 인사도 하지말고 대답도 하지말고 허리를 묶고 빨리가라 했다. 게하시는 허라풀어헤치고 사람마다 인사다받고 대답 다했다. 구원은 타이밍이다. 나는 우리 남편이 갔을 때 영접하는 기도 거기에 우리 아들딸을 빨리 데려다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우리아들딸을 데려간 분들께서 그냥 가서 식사하시고 커피드시고 오시는 바람에 그걸 못봤다. 애들이 아빠가 영접하는 그 장면을 이거다 이거. 이렇게 늦게 갈 시간이 없다. 구원의 시간이 중요하고 타이밍이 중요하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 장면인데, 게하시가 그런 위인이 못되는 것이다. 수넴여인은 끝까지 엘리사여야만 한다고 한다. 게하시는 야망이 있기에 왜곡해서 듣고 일이 안되게 하는 사람이다. 그런데도 엘리사가 제일이라고 고른사람이 게하시다. 수넴여인이 훨씬 분별을 잘하는 것처럼 보인다. 다 믿음의 종류와 분량이 다른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하고 울며불며 쏟아놓았기 때문에 남편하고 잘살수있는것이다. 목장이 너무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목장은 이상한 사람만 있다고 울고 싶다고 한다. 이상한 사람 만나러 가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만날날이 온다. 그것이 훈련이다. 절대로 내말을 잘들어야 하는것이다. 오늘 이 얘기듣고 목사님만 만나러 간다고 하면 게하시고 잘못들은 것이다. 엘리사가 자기 같은 사람이 있었다 그 수넴 여인. 하나님과 함께하는 그 것만이 진정한 평안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들이 죽은 상황에서도 남편을 배려하고 그래서 감추고 게하시에게도 감추고 누구에게 말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근원에다 소금을 뿌려야 하는 것이다. 여인에게 중요한 것은 아들이 아니고 평안이 없음을 아는 것이었다. 자기는 아들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아들을 주니까 아들이 우상이 됐다. 수넴 여인에게 더 이상 좋을 수가 없는 것이다. 아들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조금씩 떠나고 있던 것이다. 이 가정을 너무 사랑하니까 하나님이 이 가정을 친 것이다. 이 가족의 영적상태가 걱정됐다. 예전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잘 만나지 않았던 것이다. 진짜 평안을 놓치고 있었기 때문에 우상인 아들이 죽는 사건이 오자 딱think를 했다. 내가 하나님보다 아들을 더 위에 놓았구나 한순간에 사라질 헛된 평안을 누리려고 했구나. 그래서 내가 잘못된 희망으로 속았다고 얘기를 한다. 진짜 평안은 오직 하나님 곁에 있을 때만 온다는 것을 기억했기 때문에 엘리사에게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한다. 여자가 이쁘고 목소리 이쁘면 망하는 거 1위래. 그런 여자 집안 망하는데 1등이래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것만 좋아한다. 멀리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교만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그것이 신기루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믿음보고 하지 않으면 다 후회를 한다. 그러니까 돈이 많고 수넴 여인이 이래도 남편에게 아들 죽은 것을 말을 못한다. 그러니까 당신이 가서 떠나지 아니 하리라라는 이런 죄악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제 내가 가짜 평안이 아닌 진짜 평안인 주님을 결단코 떠나지 않겠나이다 하는 고백이다. 그래서 엘리사도 알아들은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사명으로 가는 일이 어렵다. 한계 상황적인 일이 와서 주님을 위한 삶을 살겠다고 엄청난 고난을 통해 진짜 평안은 어떤 존재에서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오직 하나님을 믿고 토로하고 기도하고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동행 할때 알게 된 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치시는게 축복이다. 그래야지 진짜 감사가 나온다.
[적용 질문 나눔]
신보라 (87):
적용질문: 사건이 생겼을 때 누구를 제일 먼저 생각하나요? '그래도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인데' 와 '내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중 어떤 말을 자주합니까 구원을 위해 연기를 해본적이 있나요?
-> 구원의 연기를 많이 했었고, 전남친이 아들 같은 평안이었던 것 같다. 그 아들 때문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았었다. 그 이후 교제가 안되는 시간 동안신결혼에 대해서 묵상해볼수있도록 허락해주신 시간이었던 것 같다. 배우자 기도를 잘하고 우선순위가 바뀌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묵상해보면서 미혼의 때를 잘 보내야겠다.
이선민(88):
적용질문: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 보통은 목장에서다 털어놓는 편인데 가장 중요한 10%를 털어놓지 않는다. 가장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 가장 약한 부분을 털어놓지 않는다. 가장 약한 부분이 회피하는 건데 엄청 큰걸 회피하는게 아니라 사소한거 눈에 보이는거를 회피한다. 회사에서도 안했는데 했다그러고 얼른해야지 생각하는데 그사이에 들키는 경우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게 그런게 사람들 눈에는 보인다. 내 기도제목은 학교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통해서 하나님 믿게 하고 싶다가 있는데 실상은 거기까진 못가고 오히려 저를 통해서 뭔가 교회다니는데 욕을 먹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최지혜(90):
적용질문: 나는 목장에서 내 마음을 다 털어놓습니까? 털어놓지 못한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는 지체의 나눔을 잘 들어줍니까? '목사님은 좋은데 목자들은 싫어요' 하는 분들 있습니까?
-> 할말 못할 말 분별 하라는게 와닿았다. 구원의 연기를 잘해야 할것 같고 옳고 그름의 성품을 내려나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에 나와서 믿음으로 나누도록 하겠다. 나눔하는 것을 좋아하는데나눔의 분별이 필요함을 알고 분별해나가도록 하겠다.
박영빈(88):
적용질문: 잠시 아들이 주는 평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주시고자 주신 사건은 무엇입니까? 잠시의 아들은 무엇이고 갑자기 온 사건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맹세합니까?
-> 물질 우상이 깨져서 가난해진 사건이나에게 진정으로 평안이 온 사건이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말씀보고 가는 이 상황이 진정한 평안임이 느껴진다. 내가 진짜 평안을 놓치고 가짜 평안인 이땅에서 잘되고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우상이 되어서 한순간에 사라질 헛된 평안을 누리려고 했었다는 것이 인정이 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치시는게 축복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의 이 고난의 사건이 축복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고 물질을 주시는 것이 꼭 축복이 아닐 수 있음이 이해가 된다. 지금의 이 가난의 때를 잘 보내고 고난의 게이지가 잘 차야할 것으로 느껴지고 있고, 물질을 다시 주신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목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목숨걸고 공동체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기도제목]
신보라(87)
1. 돕는 배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2. 새학기에 성실하고 책임감 갖고 임할 수 있도록
3. 양교 과제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4. 부모님이 제주 교회 탐색중에 계신데 좋은 공동체 만나실 수 있도록
최지혜(90)
1.가족구원-키워주신 친할머니께 은혜갚을 마지막기회 놓치지않길 가족에게 호불호를넘어 구원땜에 손내밀길
2.신결혼-골드보다 갓보는 팔복산시력으로 만세전에 예비하신 믿음의 동역자 만나기위해 분별하는 말로 하나님의 사람을 믿고 털어놓고 떠나지않길
3.진로-영문큐티인 읽으며 영어공부하길
4.독서-담임목사님 저서 올해 다읽길
5.체력관리-주3회 개인운동
6.골방기도-중보위한 방언받길
7.영육간 가꾸길
8.위드공동체 오면서 양교 다시한번 허락해주셨는데 이번에는 모임과 과제 시간준수해서 요즘의 구체적인 적용으로 가족구원과 신결혼의 열매가 있길
박영빈(88)
1. 양육교사 잘 수료하여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2. 부서 섬기는 적용을 통해 복음의 빚진자로서의 삶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3. 매일 큐티를 통해 말씀으로 분별하며, 민수기의 계수되는 자로서전쟁터에 나갈 훈련이 잘 되어 있기를
4. 주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기도로서 준비하며 말씀으로 잘 훈련되어 있기를
5. 회사 프로젝트 위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6. 아직 채워지지 않은 부동산 임차/매각문제가 남아 있는데,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가장 선한 것을 주시길
7. 지금의 이 고난의 때를 잘 누리고, 고난의 시기가 차고 물질을 다시 부여해주신다고 할지라도진짜 평안인 하나님과 동행함을 계속해서 누릴 수 있도록
1. 신교제 신결혼
2. 동반자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