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아들을 낳았더라 - 김양재 목사님
부자의 여인인 수넴여인. 수넴여인 부유하나 아들이 없었음. 지면을 할애 했으니 힘들었음. 쉬운 고난은 가난고난. 수치가 아들없는 것. 부자나 가난한자나 주님이 필요함. 엘리사는 장기전 일상문제 가정 빈곤 병 고침, 가정사역은 회오리 바람 사역보다 힘드니 갑절의 영감이 필요함. 아들 낳는 기적은 하나님 기업을 의미함. 성경에서 불임의 아픔을 다루심. 예수 씨를 이어가게 하심. 구원이 아들 낳는 것임. 아들을 낳아야 되겠죠?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8절.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직접 찾아감. 자기백성을 살리시려는 하나님 마음의 열심. 선지자가 배척당해도 말씀을 가지고 찾아감. 수넴 이라는 성읍. 수넴의 귀부인에게 말씀이 들림. 엘리사에게 식사 간권하였음. 강하게 붙잡고 청하였다 뜻. 알아요의 야다는 하나님을 경험해서 앎음. 부부간의 은밀한 것을 아는 것.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은 구별된 사람. 거룩함의 가치를 앎. 거룩을 경험하는 사람은 태양을 경험함. 촛불의 관심? 헛된 욕심에 돌이키게 됨.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외치지만 금송아지 예배를 드릴 때 행복이 목적 이겨야 한다. 예배를 가도 행복을 외치니 인생이 불행한 것임. 조그만 것도 붙잡을 수 있으면 말씀이 안 들림. 고난이 축복임. 교회는 수치가 없음. 다윗은 여자를 못 끊음. 자손들이 문제를 일으킴. 악 소리를 내고 끊었음. 아비삭을 지체로 사랑함. 배려함. 아들의 가슴 아픈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모름. 수넴 안식이라는 뜻. 엘리사를 인간적으로 좋아함. 거룩을 경험한 영적지체의 사랑으로 강권한 것임 안식처가 되는 것임. 기도제목중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배우자 만나서 깨닫게 해줄 배우자를 기도해야 하는 것이 첫째, 목적이 확실하면 이혼하지 않음. 태양을 봤는데 촛불의 시련은 너무 감사한 것임. 결혼 전에 병원도 가고 할 것 해야 함. 미리 할 것 해야 함. 아파도 이상해도 이혼 안함. 하나님을 경험한 거룩한 사람 찾기가 별따기 임. 믿음의 목적으로 나의 인생으로 목적이 확실하면 아무리 방황해도 끝나게 되어 있음. 청하건데 간절한 소망을 나타 냄. 게스트 하우스 담과 벽이 있는 작은 다락방이 영구거처를 청함. 침상 책상 촛대 등은 기본적으로 보여 지지만 엘리사에 연구 묵상쉼 등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한 것임. 메노라는 성막에서 씀. 수넴여인은 성전의 개념으로 건축하고 엘리사에게 드렸다고 볼 수 있음. 하나님의 마음으로 안타까워하는 엘리사 한사람이 나라를 살릴수 있다고 함. 엘리사가 있는 것 만으로 성전이라 생각함. 성전임. 성령의 전으로 그 여인이 앎음 남은 자인 것임. 남은 자를 통해 이스라엘을 근근히 지키고 있음. 성령께서 동행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됨. 성전이 가는 데 해결되지 않을 일이 없음. 한사람이 가는 큰 가정 학교 교회 에 소망이 있는 줄 믿습니다. 태양은 사명이 있는 것임. 태양을 알려야 함. 촛불 가지고 죽는다하는 신분이 아님. 태양은 믿음으로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르는것이 태양이 임하는 것임. 인생의 가치관이 구속사적으로 바뀌어야 함. 안 망하는 것이 축복이 아님., 사명을 모르면 촛불끼리 경쟁해봤자 거기서 거기
적용 - 거룩을 경험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람을 만날 때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 말 분위기 직업 학벌 믿음과 거룩은 몇 번째 관심사 입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을 점수로 매긴다면 나는 몇점 짜리 입니까? 내가 성전인 것이 믿어집니까? 적용으로 요약했음. 이것만 잘하면 씽크하면 목장에서 나눌 때 줄거리를 설명해가면서 나눌 필요가 있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합니다.
사명 태양을 본 사람은 깨어 있음. 믿는 사람은 대단한 신분임. 목장을 통과하는 사람은 결혼도 잘하고 직장도 잘 가고 하나님께서 지경을 넓히시게 되어 있음. 대인관계 연습하는 것이 목장임. 성품이 아님. 믿음임. 분노조절장애 때문에 온 집안이 깨어 있음. 성품이면 간절함이 있었겠어요? 그냥 살아가는 것임. 거룩임, 세심한 배려. 공동체가 변화시키는 것임. 아픈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음. 끝에 생색이 있으면 세심한 배려가 아님. 연기임, 시간이 지나면 지침. 생색 터짐. 남을 속이려고 했고 내속의 죄악을 회개해야 함. 내 민낯을 보고 회개 해야 함. 예수님도 고난을 겪으심. 공동체가 필요한 것임. 주님이 십자가에서 수치를 보여주심.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은혜인데 은혜를 아는 만큼 생색이 없어짐. 은혜를 알아야지 세심한 배려가 나오는 것임. 사람을 살리는 세심한 배려가 저절로 나옴. 은혜를 받으니 적용을 하는것임. 은혜를 모르면 아무리 좋은 설교도 메아리임. 육적인 장애가 하나님께 향하는 것임. 우리는 육신이 멀쩡하고 천국 못갈 수 있음. 거룩은 세심한 배려임.
적용 - 두려워 떨면서 생색을 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를 합니까? 공동체 안에 거주하여 만족합니까 불평합니까?
3. 믿어야 합니다.
14절. 세심한 배려로 갚고자함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앎. 아들 없는 고난. 수넴 여인이 인생의 근본문제이자 한계임. 한계를 경험했기에 하나님을 찾게 됨, 다가진 귀부인이었으면 엘리사에 관심 가졌겠어요? 이 고난이 거룩의 촛점. 믿기 힘든 겸손을 보이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리더십이 생김. 비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이 넘치니까 문에 설수 있음. 엘리사는 이상한 처방만 함. 섬김이 대단하니 믿기만 해라. 수넴여인의 상황이 같음. 가장 취하는 말을 하고 있음. 성령이 엘리사를 통해서 말한 것임. 현실이 됨. 말 한마디의 기적이 일어남. 구속사를 가르쳐줌. 맨 정신으로 살기 어려워 죽지 못해서 살고 있음 이것이 죽음이자 지옥임. 내가 태양을 봤는데 촛불보고 자살 이혼해야 함? 이기적인 것임. 내가 태양을 못봤다 이러지 않고 촛불만 보고 내 마음대로 생각을 하면 안 됨. 태양을 본 사람이 봐야 할 사람이 절망가운데 말씀이 들림. 주님을 경외하여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 섬김. 말씀대로 섬겨야 하루를 살수 잇는 것이 축복임. 그래서 큐티로 하루를 사는 것임. 절망 슬픔 순종과 적용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심. 머리털을 세신바 되신 인생임. 성품이 사명이 되지 못함. 성품에는 생명이 없음. 좋아하는 열매를 못맺음. 내속에 결핍이 수고를 하는 것임. 사명 감당하고 가야 하는 것임. 구원의 기쁨이 큰 것임. 하나님태양을 전해야 함.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부르심. 믿을수 없는 우리를. 거룩을 경험하게 하신 것이 세심한 배려임. 우리도 아들을 낳았더라가 되어야 함. 믿으면 되는 것임.
적용 -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다 하고 거절 하시겠습니까? 하나님 계속 농담해 주세요 하시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목장모임]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황태훈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진로, 신교제에 있어서 내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한 인도하심 신뢰하도록
2. 최근 업무가 많은데 때마다 지혜 주시고 주변 직원들에게 선한 영향 끼치도록
3. 목장 식구들 주일에 모두 예배자리에 나와서 모일 수 여건 허락해 주시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엽진성형제
1. 재수술 받아서 퇴원이 한달 또 밀렸는데 ㅜㅜ 염증같은거 없이 잘 아물기를
2. 술 생각이 나도 말씀으로 이겨내기를
3. 최근 말씀을 놓고 사는데 새 마음 새 힘 주셔서 삶의 모든 순간이 주님과 동행하기를
남규찬
1. 진로, 직장, 교제, 관계 하나도 되는게 없어, 될 때로 되라는 식으로 방관하며 사는데 정신차리고 큐티로 이겨낼 수 있도록
2. 동반자가 초신자이며 믿음의 열정이 있는데, 반면교사 삼아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