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한 그릇의 기적>
본문: 열왕기하 4:1-7
설교: 김양재 목사
1. 나를 부르신 은혜를 기억하라
지식이 가득해도 은혜가 필요합니다.
바울은 살인자였는데 주님이 부르셨고 그 은혜를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내 아픔의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다시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할 나를 부르신 은혜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2. 나의 강함이 아닌 나의 약함을 자랑하라
세상은 자기 일을 자랑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일을 자랑했습니다.
성도는 나의 강함이 아닌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일꾼에게는 성령의 능력을 주시는데 가장 큰 능력은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나로부터 시작된 구원이 전해지도록 능력으로 역사해주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일어나서 일을 자랑하며 내 공로로 돌립니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십니까?
내가 복음을 끝까지 전해야 할 나의 땅끝 일루리곤은 어디입니까?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십자가를 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3. 분별하는 자가 되라
바울은 아무리 주의 일이라도 삶의 경계를 지켰습니다.
해결이 아니라 분별해서 해석을 하려면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곳과 복음을 깨닫게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당장 결정하기 전에 말씀따라 공동체를 따라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A
-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잘수있기를
- 큐티할수있기를
B
-시간관리 잘하고 직장에서 질서에 잘순종할수있기를
C
- 공부 준비 잘할수있도록
D
- 취업준비를 잘할수있기를
E
- 죄가 끊어지길 말씀보기
F
- 불안함이 많아서 불안하지 않고 예민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