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낳았더라>
본문: 열왕기하 4:8-17
설교: 김양재 목사
1. 거룩을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왕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주니하나님 찾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배척을 당해도 말씀을 전하던 엘리사는 수넴여인을 만났고 수넴여인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알았습니다.
그냥 안 것이 아닌 경험하여 아는 것으로, 하나님의 선지자를 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나서 하나님을 알게 될 거룩한 배우자를 얻는 것입니다.
더 큰태양을 경험 한 사람은 작은 촛불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적용질문]
거룩을 경험했습니까? 이론으로 알고 있습니까?
사람을 만날 때 가장 관심 있게 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 말, 분위기, 직업, 학벌? 믿음과 거룩은 몇 번째 관심사입니까?
2. 세심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엘리사는 도움을 받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귀부인도 세상적인 모습으로 이해하지 않기에기분나쁘지 않습니다.
세심한 배려는 히브리 원어로 <두려워 떠는 마음> 입니다.
이타적인 남녀의 만남은 예쁜 만남이지만,
이기적인 만남은 순간입니다.
아무리 좋은 배려도,
생색이 있다면 세심한 배려가 아닙니다.
[적용질문]
두려워 떨면서 생색을 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내게 생색을 내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은 세심한 배려한 합니까?
공동체 안에 거주하여 만족합니까, 불평합니까?
3. 믿어야 합니다.
수넴여인은 아들이 없으므로수치스러운 상황이였습니다.
엘리사를 돕기 원한 것이 아들을 얻기 위함은 아니였지만, 사환을 통해 엘리사에게 전달되어집니다.
여인은 엘리사의 말을 믿지 못하나 시간이 지나 아들을 얻게 됩니다.
그 여인은 촛불 밖에 못보았으니 믿지 못하였습니다.
아무리 잘 살아도 사명 감당 하지 않으면 아들을 낳을 수 없습니다.
[적용질문]
'너무 엄청난 물질의 축복이 온다면 농담도 예술이십니다.' 하고 거절하시겠습니까?
'하나님! 계속 농담해 주세요.' 하시겠습니까? 오늘 주시는 말씀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A
- 열심히 공부할수있기를
B
- 부지런한 생활 할 수 있기를
C
- 취업과 독립준비를 잘 할 수 있기를
- 양교 시작하는데 잘 받을 수 있기를
D
- 큐티 매일 할 수 있기를
-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기를
E
- 음란죄가 끊어질 수 있기를
- 매일 큐티할 수 있기를
F
-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