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 주일 목장 출석: 은미, 선하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롬 15:14~21 (김성권 목사님)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려면
1. 부르심의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전혀 받을 자격이 없는 나에게 값없이 주신 주신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일꾼은 잡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인이 택하여 뽑은 제사장을 뜻합니다.
일꾼은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Q. 나는 어떤 일꾼으로 살고 있는지
Q. 내 마음에 다시 새겨야 할 나를 부르신 은혜의 자리는?
2. 나의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를 자랑합니다.
바울은 자기 업적을 자랑하지 않고 수치와 연약함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나의 수치와 연약함을 나누고 골방에서 기도할 때
계속해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십니다.
Q. 내게 일어나는 일을 자랑하며 내 공로로 생각합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까?
3.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았기에 확실한 전도원칙이 있었습니다.
정체성을 알아야 분별할 수 있습니다.
바울의 정체성은 살인자,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Q.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할 곳은 어디인가요
Q. 내가 결정하기 전에 분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은미:
가족구원 (언니와 함께 예배드리는 것)
직장에서 손,발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교회 안에서의 사역을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할 수 있기를
선하:
게임중독 인지하고 매일 일상생활을 잘 살아가는 루틴을 만들고 잘 지킬 수 있도록
큐티하고 적용하는 한주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