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본문 : 로마서 15장 14절 ~ 21절
제목 :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말씀 : 김성권 목사님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려면,
1. 날 부르신 은혜를 생각해야 합니다. (14-16절)
Q. 내가 다시 생각하며 마음에 새겨야 할 나를 부르신 은혜의 사건은 무엇인가요?
Q. 나는 누구의 일꾼입니까? 그리스도의 예수의 일꾼입니까? 세상의 일꾼, 쾌락의 일꾼, 돈의 일꾼... 어떤 일꾼입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려면,
2. 나의 강함이 아니라 나의 약함을 자랑하라고 하십니다.(17-19절)
Q. 내가 일어나는 일을 자랑하며 내 공로로 돌립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까?
Q. 내가 복음을 끝까지 전해야 할 나의 땅끝 일루리곤은 어디입니까?
Q.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십자가를 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세 번째,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으로 사명을 감당하려면
3. 분별하는 자가 되라 하십니다.(20-21절)
Q. 내가 주의 소식을 전해주어야 할 곳과 복음을 깨닫게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Q. 내가 당장 결정하기 전에 말씀과 공동체를 따라 분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나눔> 참석: 전유정, 김주원, 나희영, 나윤영
A: 숨쉴 구멍이 없고 요즘 좀 힘들게 지내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지켜야 할 조건이 벅차게 느껴졌다. 그런데 찬양하면서 '내 노래가 상한영혼일으켜~'라는 가사가 크게 들렸다.
목장: A 잘하고 있다!!! 주님께 맡기고 잘 내려놓자. A가 먼저 살아야 가족 구원도 이루어진다.
B: 독립에 대해 생각한다. 구원의 관점에서는 잠시 보류하라고 하시는데 변하는 것 없는 가족 때문에 힘이 든다. 아빠가 영적 제사장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너무 더디다. 나중된 자 먼저되리라는 말씀에서 나중된 자가 아빠가 아니라 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C: 지금 직장에서 거짓 안정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순종의 때가 다 찼는지 잘 모르겠다.
D: 하나님이 좋은 교무실 있는 학원을 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선풍기
- 거룩한 신교제할 수 있도록(스킨십 절제 잘 할 수 있도록)
- 이직의 때를 잘 분별할 수 있기를
- 이직 자신감 가질 수 있도록
- 아빠가 교회 돌아오시길
계곡
- 매일매일 묵상 안 놓치도록
- 회사에 복잡한 변동이 많은데 일의 의미를 알 수 있기를
- 할머니 수술 잘 회복되시기를
- 아빠 (기침) 병원가는데 큰 병이 아니시기를
수박
- 가족 구원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책임져주시길
- 독립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되도록
- 아르바이트 구해지도록
- 대인관계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를(소외감에 대해 내 문제인지 사람들 문제인지 모르겠다) -> 다음주에 언니 먼저 나누기 ~
에어컨
- 일을 잘 버티기를
- 정체성을 하나님 안에서 잘 찾길
- 대인관계 (직장, 가정)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려고 할 때 잘 풀리는데, 도와주시도록
-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해지도록
- 학원에서 아이들 6-70명 한 주에 보게 되는데, 잘 돌보고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 다른 세계, 분위기에서 하나님의 권세로 마귀 세력과 싸울 수 있기를
아이스 아메리카노
- 한주도 하나님 은혜 안에서 잘 살아나갈 수 있도록
- 금요일 수시 예종시험을 준비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할 수 있도록
- 작은일이 아닌 큰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