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주일 말씀
여호와의 손 /열왕기하 3:15-20 /김양재 담임 목사님
1. 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 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용이라도 해봅시다(카톡 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 힘들 때 생각나는 찬양은 무엇이에요?
2.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 어떤 골짜기에 개천파고 계십니까?
*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그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3. 작은 일을 넘어 큰 일을 맡기십니다.
* 내 인생의 목표는 작은 일입니까? 큰일입니까?
* 작은 일에 취해서 구원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아침마다 여전히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나가는 것이 큰일을 이루는 비결인 줄 믿으십니까?
[말씀 요약]
엘리사는 비장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지만 죄를 보지 못하는 여호람(북 이스라엘 왕)은 줄줄이 남을 탓한다.
이럴 때 찬송이 필요하다. 말씀을 전해야 하는데, 찬송할 자를 부르라고 하는 것은 찬양으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함이다.
이스라엘은 그 당시 건기로 물이 안나올 것이 너무 뻔한데, 하나님께서 골짜기를 파라고 강력히 명령하신다.
파는 적용으로 웅덩이를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시는 것이다. 골짜기 파는 수고는 내가 해야하는 것이다.
영조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사명을 위해 살았다. 내가 잘 서있으면 가정이 살고, 나라가 잘 살게 되는 것이다.
개천을 파 물을 모으는 것은 작은 일이고, 그 작은 일로 모합을 이기는 큰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기도를 해도 똑같이 물이 흘러가는 것인데, 내가 어떻게 그 사건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말씀의 은혜를 받아야 골짜기를 팔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