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주일설교
하나님의 손은,
1. 찬양할 때에 임하십니다.
2.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고 하십니다.
3. 작은 일을 넘어 큰 일을 맡기십니다.
- 자기죄를 보는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 내 생각이 아니라 오늘 내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주님의 손을
꽉 붙잡는 것입니다.
- 어릴때는 모든 습관과 약속을 지키고 질서를 알게하는 훈육이 중요합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나가는 것이 큰 구원의
일을 이루는 비결입니다.
김지은 기도제목
1. 직장에서 연봉협상을 하고있는 상황인데 모든 선택을 하나님께 물으며 갈수 있도록
2. 전남자친구와 같은 회사를 핑계로 같이 출퇴근하고 밥먹고 하는데 여전히 내힘으로 끊어내지 못함을 인정하고 어떠한 결론이든 신교제 신결혼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3. 수요일부터 울진으로 아웃리치를 가는데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모든 순간 주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며 건강히 잘 다녀올수 있도록
송부영
1.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큐티, 회사 업무, 목장 식구들 기도, 마을장 역할 등)해 나갈 수 있기를
2. 조카 민진이를 통해 다시 동생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 받게 해주셨는데- 조카들이 친구들 교회에서 여름캠프에 참여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 가족 구원 위해.
3. 이번주 울진 아웃리치 일정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 경험하는 시간 되기를!
조오영
1. 발리에서 휴가 무사히 보내고 올 수 있도록
2. 큐티 할수 있도록
3. 나와 가족의 건강
김현주
1. 매일 큐티, 예배, 목장 사수
2. 체력을 가장 우선하는 일주일
3. 질서와 원칙에 순종하는 일주일
김희진
1. 매일 큐티하며 나의 힘을 빼고 지금 이시간을 잘 견디면서 구원으로 나갈 수 있는 작은 일 중 하나로 여겨질 수 있길
2. 가족 구원에 애통함을 갖고 기도할 수 있길
이효정
1. 나의 열심보다 하나님의 열심과 때를 신뢰하는것이 여전히 어려운데 남자친구와의 분리된 삶, 분리된 신앙 정립해나갈수 있기를
2. 급성폐렴으로 진행된 감기가 속히 회복할 수 있기를. 이번일 계기로 그어떤 누구보다 내 몸 돌보고 나를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기를.
3. 부모님이 동생 걱정 많이하는데 큐티 놓치지않으며 지혜 얻을 수 있기를
최영은
1. 회사에서 오늘부터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리더로 세워주신 자리 감당하며 내 몫으로 주어진 일 만큼은 온전히 내가 해낼 수 있도록
2. 저번주 독립해 나와 살며 좋아하는 동네에서 살아보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고 있는데, 하나님이 주시고 허락하신 공간임을 감사하게 여기며 해야 할 집안일, 정리정돈은 미루지 않고 그때 그때 바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