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요약]
본문 열왕기하 3:15-20
1. 찬양할 때 임하신다.
여호람은 엘리사가 와도 달라지지 않는다. 남탓만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우리는 구원의 손을 내밀겠나? 그는 하나님이 기회를 주셔도 귀를 닫는다. 그래도 우리는 구속사를 위해 항상 손을 내밀어어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찬송이다. 찬양을 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자. 여호와의 손이 엘리사에게 강력하게 임하니 미워한 마음이 사그러들고 해석이 되는 것이다. 내가 회개한만큼 말씀이 들리게 하신다. 한 가지 회개하면 한 가지 깨닫게 하신다. 주님 제가 할 수도 없어요 할 때 하나님의 강한 손이 일으켜 세우신다. 내 판단을 내려놓고 주님 손을 꽉 잡는 것이 사는 길이다.
*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용이라도 해봅시다. 카톡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힘들 때 생각나는 찬양은 무엇이에요?
2.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주님께서 밑도 끝도 없이 개천을 많이 파라고 하신다. (이스라엘은 원래 지하수가 안 나는 곳).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성취시킬테니 파라고 하신다. 지금 왕들의 믿음 보고 파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여호사밧 하나보고 파게 하신다. 골짜기를 파는 것 같아도 웅덩이를 만들어준다 하신다, 그러니 골짜기 파는 순종은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시작도 못한다. 앞이 안 보이는데 파고자 하니까 그 골짜기가 웅덩이가 된다. 골짜기가 주어다. 왜 파라고 하셨을까? 개천을 파놓으면 비가 올 때 받을 수 있으니 최선의 적용인 것이다. 사람에게 다가가서 골이 깊은 근원을 파보고 공감해주는 시작만 해도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내가 시작만 해도 하나님이 해줄 일이 많은데 우리는 못한다. 내가 골짜기 같은 사람을 조금 도와도 그 사람이 주인공 될 날이 올 수 있다.(믿는 사람은 모두 주인공). 골짜기를 파면 하나님이 웅덩이가 되게 해주신다.
*어떤 골짜기에 개천파고 계십니까?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그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3. 작은 일을 넘어 큰일을 맡기신다.
우리는 주님 이것만 해주시면 한다. 나는 너무 목이 말라서 구한다(결혼, 정욕, 직장). 물 주셨다고 물에서 놀면 안 된다. 물을 주셨으면 중요한 구원의 영적 전쟁을 해야한다. 그런데 물 주셨다고 거기에 안주해버리면 작은 일에서 비천하고 낮아지게 하신다. 배우자 기도 하기 이전에 직장, 결혼 등등의 일이 구원이 목적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개천 파는 일이 내가 당할 때는 태산같다. 지나고 보면 작은 일이다.
결정적으로 아침이 되어 소제 드릴 때 물이 흐른다. 예배를 빼고서는 대화를 할 수 없다.(소제=빻아서 드리는 제사. 모든 제사를 통칭하기도 하는 말)
전쟁을 치르는 모두 제사를 드린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는 한 사람 때문에 세 사람에게 똑같이 물이 흘러가게 해주신다. 엘리사가 기도하고 소제드리고 전하니까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슬퍼만 하고 있는데도 부스러기 은혜를 받을 때가 있다.
우리는 맨날 여전한 방식이다. 아침마다 큐티하는 것이 개천파는 일이다. 물을 왕창 부어주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물의 최종 목적은 구원이다.
*내 인생의 목표는 작은 일입니까? 큰일입니까? 작은 일에 취해서 구원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침마다 여전히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나가는 것이 큰일을 이루는 비결인 줄 아십니까?
[나눔]
*내 인생의 목표는?
스더: 안정적인 삶, 해외를 오가고 분노가 심한 부모님 환경 속에서 안정을 항상 꿈꿨던 것 같다.
은솔: 건강, 결혼.
섬김:snpe강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현모양처가 꿈이다.
루빈: 아빠와의 관계회복, 직장에서 자격지심 극복이다. 그리고 앞으로 화목한 가정도 이루고 싶다.
[기도제목]
스더
1. 작은 말에도 상처를 잘 받는데, 그런 부분들 지나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수요일 아웃리치 챙길 것과 말씀으로 끝까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전직장 동료 이기선 자매 다음주 예배와 목장모임 꼭 참석할 수 있도록 구속사 말씀이 조금이라도 들릴 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을 위해 매일 중보할 수 있도록
5. 현재 주어진 작은 일을 물을 주실 때까지 잘 인내하며 내 모습 볼 수 있도록
은솔
1. 하나님만 상급되시도록
2. 온 가족 예배, 나눔할 수 있도록
3. 신교제(구원이 목적이 되는)
섬김
1. 좀 더 넓은 그릇을 가질 수 있는 내가 되도록
2. 상황을 바라볼때 객관화가 될 수있도록
3. 앞으로 병원 선생님 전체 실장화를 추진시킬 예정인데상담,수납,청구 업무 교육들이이뤄지는 과정에서 지혜구하고 공부해서나를 더 업그레이드 시키실 하나님을바라보도록
4. 휴가 내려갈때 올때 지켜주시도록
루빈
1. 아웃리치 가는 자매들 몸도 마음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2. 건강한 영육
3. 할머니께서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은 편안한 병원생활 하실 수 있도록
4. 꾸준히 큐티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윤지
1. 아웃리치를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하고 모든 공동체 식구들이 무사무탈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말씀으로 항상 깨어 있어서 내 몸을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나쁜 음식 탐하지 않기. 운동하기
3. 게으름과 나태함에 젖어있지 않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간절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경
1. 아웃리치가는 자매들 안전하게 잘 다녀오고 잘 섬길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