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호와의 손
본문: 열왕기하 3:15-20
1.찬양할 때 임하십니다.
A.요즘 꼴도 보기 싫은 인간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손을 내밀어 살려야 하지 않을까요? 사소한 적응이라도 해봅시다. 카톡 문자, 인사, 식사 초대 등 힘들 때 생각나는 찬영은 무엇이에요?
- A: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은 아니지만 동기 언니가 가끔 힘들게 할때가 있다. 솔루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걱정인형처럼 어떻게 해야하는지만 걱정한다. 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 언니가 걱정할때마다 여러가지 솔루션을 주었지만 징징거리며 안하고, 나중에 와서도 똑 같은 말을 하니 무시가 되고 정죄가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 언니를 무시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도록 적용해보겠습니다.
- B: 실습하는 supervisor들이 조금 꼴보기 싫고 싫습니다. 요번주에도 1시간 동안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하니 슬라이드를 늘리고 더 많은 정보를 넣으라 해서 넣었더니 당일날 프레젠테이션 하기 5분전 시간이 없다며 최소한으로 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웠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고, 이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약 3주~1달을 보냈다는 생각에 너무 허무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적용으로 supervisors들에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C: 남자친구와 같은 교회에서 만났지만 남자친구의 직장으로 인해 남자친구는 한국으로 가게되어 롱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할머니께서 암 판정을 받으셨고 시간이 없다라는 말에 온 가족이 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한국에 왔어도 남자친구와 서로의 지역이 멀어 만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미국으로 다시 간다는 말을 통보를 하여 너무 어이가 없어 남자친구 때문에 내가 다시 한국을 온 것은 아니였지만 어떻게 이럴수 있냐라 하였지만 돌아온 답은 내가 너를 신경 쓰면서 해야하는 것이냐 라는 말이 마음에 비수를 꽂았었습니다. 카톡 문자를 나의 pace대로가 아닌 배려하며 하도록 적용하겠습니다.
- D: 꼴도보기 싫은 사람을 꼭 골라야한다면 오빠와 아빠입니다. 오빠는 불신결혼을 하였고, 부모님과의 사이도 안좋아졌습니다. 그 상황은 지금까지 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빠는 부인을 교회에 데려오면 되지 라는 것을 말하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오빠가 결혼하고 나서 연락도 잘 안하게 되었습니다. 적용으로 남동생에게 연락하며 전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 어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거기에 계신 한 할아버지가 인종차별 같은 발언과 행동을 하셔서 꼴보기 싫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목장도 안나가고 큐티도 안해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목장과 큐티를 하라고 주신 사건 같아서 큐티와 목장에 잘 참여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2.골짜기에 개천을 파라
A.어떤 골짜기에 개천파고 계십니까? 앞이 하나도 안보이는 골이 깊은 사람, 환경에서 그 골짜기를 주인공으로 만드실 생각은 없을까요?
- A: 큰언니라는 골짜기에 개천을 파고 있습니다. 왜냐면 다방면으로 뛰어났던 언니였고 존경했었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20살이 되면서 방황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모습을 보며 언니가 멸시의 대상이 되고 언니와의 거리가 많이 멀어지며 언니에 대한 미움의 감정의 골들이 깊어졌습니다. 하지만 언니의 문제만 보이니 우리들교회 말대로 나의 죄를 보라는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언니에게 말을 곱게 하고 조카가 생김으로써 언니에게 자주 연락하고 안부묻는 적용하고있습니다.
- B: 실습의 골짜기 개천을 파고 있습니다. 계속 supervisors들에게 눌림을 받다보니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아져서 말도 못하고 실습에 통과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으로 안보이는 골이 깊은곳으로 가는 것 같지만 실수하더라도 최선을다해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C: 사업을 시작하고나서 석사를 했었지만 학비 문제, 집, 대학원을 계속 할 수 있을지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카드 빚에 대한 문제도 부모님께 숨기며 지냈지만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말하는 적용을 했었습니다. 파야하는 골짜기가 많고 나의 힘으로 나의 작은 일들을 해결하기 급급했었지만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된 지난 한주였습니다. 구원의 사건이라 생각하며 큐티하고, 예배드리며, 목장에 잘 나가겠습니다.
- D: X
- E: X
3.작은 일을 넘어 큰일을 맡기십니다.
A.내 인생의 목표는 작은 일입니까? 큰일입니까? 작은 일에 취해서 구원을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침마다 여전히 큐티를 하고 예배드리고 목장 나가는 것이 큰일을 이루는 비결인 줄 아십니까?
- A: 박사학위를 하고 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가보니 이것이 나의 인생 목표였지만 끝나가다보니 인생의 목표가 없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실것을 믿고있습니다.
- B: 저의 인생의 목표는 대학교 졸업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작은일 일거라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은 저에겐 큰일 인 것 같습니다. 한 주가 힘들더라도 매주 목장과 예배를 빠지지 않겠습니다.
- C: X
- D: X
- E: X
기도제목
- A: 목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 일주일 두번 할 수 있도록, 연구할때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시간관리 잘 해서 개강전에 저널에 낼 수 있도록, 믿지 않는 친구들과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B: 이번 한주도 실습 잘 나가고, 상사에 대한 마음이 어렵지 않도록, 한주간 동생과 잘 지내도록
- C: 처리 및 적용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이 시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의 페이스에 맞춰 연락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
- D: 타이어 보험처리가 되어서 문제없이 수리 잘 될 수 있도록, 예정되어 있는 미팅대화 동안에 지혜를 더하여 주시길, 하나님께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가 오빠의 가정 이야기 할 때 잘 들을 수 있는 마음 주시길
- E: 어학원 잘 다닐 수 있도록, 생활 잘 누리면서 생활예배 (큐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