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순호형(목자), 희찬(부목자), 성혁(부목자), 초명이형, 한성, 한슬, 승민, 진수
한가지 구할 것
열왕기하 2장 7~14절
여러분의 한가지 구할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은 이세상의 그리스도인이 구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영적 후손 세우는 것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자녀를 세우기 위해 돈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
적용: 여러분이 원하는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합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적용: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야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적용: 영적 지도자와 스스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스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 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한슬
목욜일날 몸이 안 좋았다. 그래서 학원에서 돌아와 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진지한 대화를 하자고 했다. 서로의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하자고 했는데 피곤해서 카톡중에 잤다. 다음날 일어났더니 몸이 너무 아파서 학원도 못 갔다. 그리고 토요일이 되었는데 목요일에 카톡중에 잔거부터 서운했던 여자친구가 금욜날에도 연락이 안되서 많이 화가났었던 것 같다. 그래서 학원 끝나고 긴 대화를 하며 풀었다.
순호형: 몸도 아픈데 여자친구까지 달래주느라 고생했다.
한슬: 한 번씩 고비가 있다. 힘들다..
순호형: 공부하느라도 정신이 없겠는데....
한슬: 1년정도 안싸워서 오랜만에 싸우는거라 힘들었다...
승민
순호형: 이번주 별일 있었어?
승민: 게임 하나 새로 시작했다...
순호형: 게임하느라 밤새는 건 아니지?
승민: 그건 아니다.
순호형: 게임말고 다른거는 뭐했는지?
승민: 알바를 더 구하고 싶은데 안구해진다.
순호형: 주간 알바 구하는게 쉽지 않을 거 같다.... 건강은 하지?
승민: 살아있으면 되죠뭐...
순호형: 집가면 뭐해?
승민: 게임할거같다...
희찬: 승민이는 내 인생에 왜 이런일이 왔지 해석이 안 되는게 있는지?
승민: 막상 생각하니깐 없다...
초명
근황
지지난주에 상견례 했늗데 여자친구 쪽 아버님만 믿지 않으신다. 내 부모님은 어렵지 않은데 여자친구 부모님 대하는게 어려웠다. 그냥저냥 분위기 나쁘지 않게 잘 끝났다. 교회를 다니다보니 서로 어떻게 지내왔고 그런 나눔들을 잘 했던 것 같다.
요즘 고민은 아무래도 돈이다. 상견례도 더 좋은 곳으로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못했다.
순호형: 결혼 준비 과정이 쉽지 않겠다.
초명 여자친구나 나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아서 십일조 내고 저축하다보면 남는게 거의 없다. 요즘 십일조 내는 것이 마음이 너무 어렵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도 십자가를 그냥 냈던 것 같다. 하나님께 갑절의 영광을 달라고 기도하면서 내야 할 것 같다.
순호형: 나도 십일조를 기쁘게 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희찬: 두분다 십일조 내는게 대단하시다... 나는 안내니깐 하나님께서 강제로 내게 하시던데...ㅜㅜ
진수
순호형: 뭐하고 지냈는지?
진수: 저번주랑 똑같이 지냈다.
순호형: 주요 로트가 집-학교-집-학교인지?
진수: 친구들하고 놀러 다닌다.
성혁: 교회 오는게 부모님 때문인지?
진수: 그렇다.
성혁: 안 오면 어떻게 돼?ㅋㅋㅋㅋ
진수: 사고친게 있어서.... 와야된다...
희찬: 예배는 잘 드리지?
진수: 2부예배 드리고 있다.. 끝나고 기초세레 8주교육 받고 있다.
한성
내일까지 과제 마감일이다. 그거하는라 정신없다.
순호형: 얼마나 긴 작업이었는지?
한성: 한학기 동안 진행했던 작업이었다. 그걸로 성적이 결정된다.. 시험대신 과제제출 대신이다.
희찬: 부럽...다..
한성: 정답이 없는 거다 보니깐 답답한 것도 있다.
희찬: 내 인생에서 해석되지 않는 일이 있는지?
한성: 왜 이런 사람이 나에게 있지라는 생각을 한 적은 있는데 생각하면 나만 골치아파지니깐 안하려고 한다. 교수님 중에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는 교수님이 있다. 그 사람을 이해할려고 하지 않는다.
순호형: 그 사람을 존중해는건지?
한성: 무시인 것 같다.
순호형: 너의 삶과 관련이 깊은 사람이라면?
한성: 그냥 참을 것 같다.
희찬: 부모님은 이해가 잘 되는지?
한성: 어렸을 때는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런게 없다. 아그리고 다음주까지 오고 3주정도 여행때문에 목장도 못나오고 아웃리치 모임도 못나가서 눈치가 살짝 보인다.
초명이형: 단톡방에 큐티한거만 잘 올리면 된다 ㅋㅋㅋ 외국에서 하는 큐티는 어떤 느낌일까......ㅋㅋㅋㅋㅋㅋ
성혁
요새 멘탈적으로 많이 흔드리는 것 같다. 일해야 하고 목표도 있는데 놀고싶은 마음이 크다. 일하다가 수요예배 갈려고 했는데 술 생각이 나서 친구한테 연락해서 술마셨다. 항상 무언가를 할 때 다음에 뭘해야 할지를 생각하는 타입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솔직히 지금도 술마시고 싶다. 월,화,수,목,금,토 일하다보니 오늘은 쉬고 싶은데 내일 여자친구와 300일이다 보니 오늘 일해야 한다..ㅜㅜ 스트레스 받는다. 엄마가 냉동실에 닭가슴살 사는 거로 자리 차지하는걸 싫어하신다. 아빠하고 동생문제와 관련해서 얘기했는데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그런 부분은 이해하시는 거 같다.
순호형: 술을 먹더라도 쪼금씩 마시는건 힘든건지?
성혁: 술 쪼금만 마시지 보다는 그냥 술마시면서 놀고 싶다.
희찬
교제이다.. 다른 건 내가 열심히 하고 원하면 어느정도 얻은게 있었는데 이건 나에게 너무 어렵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 싫다..... 갑절의 영감보다 지금 당장 가지고 싶다....
기도제목
성혁: 요즘 많이 지쳤는데 잘 회복하고 할 것들 잘하기, 넘어져도 잘 일어나기
진수: 건강 잘 챙기기
한성: 종강 마무리 잘하기, 숙면 잘하기
희찬: 기말 준비 잘하기, 신교제 대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초명이형: 아침에 운동하고 밤에 일찍 자는 루틴 만들기
순호형: 낼 웃는 이모티콘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