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년 6월 11일
본문: 열왕기하 2:7~14
제목: 한가지 구할 것
설교자: 김양재목사님
이 세상에 한 가지 우리가 구하고싶은 게 많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한 가지를 알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 한가지 원하는 것 물을 때가 있었다. 나는 예쁜 드레스 입고 저푸른 초원위에사는 것이었다. 우리는 각자 원하는 한가지가 무엇일까요?
1. 영적 후손을 세우는 것입니다.
지난 주 저주받은 여리고에서 훈련을 위한 요단 가로 왔다. 멀리서건 가깝게건 양육이다.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양육의 특권이다. 남편의 기가막힌 현장이 특권인 것을 몰랐다. 평생 교회 다니며 믿음 좋은 한 사람 보기 힘들다. 앞서가는 사람들을 시기질투한다. 그래도 삶으로 보이는 것밖에 없다. 요단강은 믿음으로밖에 건널 수 없다. 그렇다고 믿음으로밖에 건널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세도 지팡이를 댔다. 그 최소한의 순종이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보다 겉옷부터 던져서 다짜고짜 던졌다. 옷 벗는 다는 것은 기득권, 생명과 직결되는 마지막 순간을 포기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엄마는 새벽기도 다니다 돌아가셨는데, 가방에 1원하나 남겨준 것이 없었다. 이미 겉옷을 벗어주셔서 똥내나는 몸빼바지 입고 가신 것이다. 세상물정 하나 모르시는 분 같았다. 교회가서 노트필기하는 사람이었다. 부모자식 간에도 이런 본을 보이지 않으면, 자녀들에게 남겨줄 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어머니 때보다 더 부요한 시대를 살아서 같은 길을 갈 수 없다. 설교는 내가 하고, 적용은 어머니와 남편이 한다. 우리 한가지 소원은 영적자녀 세우는 특권이다.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 교양, 지식, 자존심, 생색 등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광을 구해야한다.
엘리야가 겉옷을 벗어서 치면서 엘리사에게 네가 구할 거 구해. 라고 한다. 다른 사람 축복하는 것이 살아있는 동안만 가능한다.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에게 유익 끼치는 사람있지만, 나의 삶으로 보여준 사람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게 해주는 것이 큐티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은 이스라엘이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출애굽하게 해주셨다. 그랬던 요단을 다시 거꾸로 와서 다시 요단을 다시 나오는 것을 보여주시려 한다. 아합 이사벨로 이어지는 악함에 이스라엘로부터 나가시겠다는 심각한 상황이다. 무릎 꿇지 않는 칠천명이 남아있다고 열왕기상에 나와있다. 거짓 선지자 죽고 나서 상황이 좋아진 것이다. 엘리야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 라면 엘리사는 구원의 하나님을 뜻한다.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의 근원이 되셨다고 한다.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지고 엘리사가 바로 예수님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백성을 살려주세요 성령의 역사가 갑절이 있어야 살릴 수 있겠어요. 인간의 영광은 영원하지 않아요 라고 엘리야가 구했다. 왜 두배를 구했을까? 이 세상은 더 악해진다. 더 많은 지식, 문화가 많아서 악이 쌓인다. 동성애, 자살이 문화가 되어 악을 쌓였다. 이 시대를 살려면 악착같이 큐티하지 않으면, 교묘하게 오는 악을 물리질 수 없다. 목숨 걸고 큐티해야한다. 그래서 영감을 구해야한다. 엘리야보다 잘나기 위해 구하는 것이 아니다. 시대가 점점 악해가기 때문에, 갑절의 영감이 필요하다. 어떤 집사님이 레위기를 읽으면서 여종과 불륜이 잘못이 아니라해도 말씀에서 아니라고 했다. 사회적, 시대적 공감대가 아니라해도 말씀이 아니라고 하면 아니구나 라고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하신다. 말씀을 많이 깨달았던 것 같아요. 우리 젊은 시대는 이렇게 성경을 깨달아야한다. 그 사람은 안돼 라는 게 없고 데려다 놔야 한다. 이렇게 깨달으신다. 가장 무서운 왕조를 제압한 것이 엘리야다. 엘리사는 이런 선생님을 모시며 스승의 발뒤꿈치 못따라가는 자신을 보며 기가 죽었을 것 같다. 스승을 배움이 아닌 경쟁의 대상으로 생각하면 잘못된 것이다. 스승마저 경쟁의 대상으로 여기면, 그 처럼 되지 못했을 때 언젠가 떠날 것이다. 850명의 떠난 거짓 선지자가 있지요. 경쟁이나 두려움이나 똑같다. 사람은 자기를 사랑해야하는데, 예수가 들어가지 않고는 사랑할 수 없다. 그래서 내 자신을 혐오, 열등감있다. 내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지 않는 것도 오늘 새벽큐티에서 신성모독이라도 하셨다. 십자가 잘 지려는 갑절의 성령을 구하는 것이다. 뒤에 보겠지만, 제자들이 이걸 몰랐다. 사역을해도 맨날 열등감 아니면 경쟁심만 있었다. 둘 중에 있었다. 그 둘이 같다. 죄악이 관용하는 시대에서 그 때처럼 하면 안된다. 내가 고등학교 때 교회를 한번도 안 빠지고 나갔다면, 제가 다른 사람 살리는 학교와 미래 살고 싶어요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영적 소원을 어려서부터 익히게 되니까, 새싹 큐티인에 여섯 살 아이의 간증이 올라왔다. 우리 모두 죄인이야 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아니래요. 예린이 잘 기다려주고 커서 신결혼 할래요. 라고 했다. 애들이 언어가 뭔지도 모르고, 죄인이고 신결혼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들교회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다 무엇이 될지, 어려서부터 몸에 익어야한다. 구속사적 소망을 어려서부터 익히고 있다. 제가 아이들이 대학 떨어지고 해도 한가지 소원 뭐라고하면, 성경 깨닫기요 라고 했다. 안 믿는 자의 소원은 백가지, 천가지가 되도 끝이 없다. 날마다 감사 모르고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십자가를 잘 질 수 있는 한가지로 구할 것 이라고 해야한다. 갑절의 영광을 위해 구해야한다. 어렸을 때 안 잡으면, 돼지되고 호랑이되고 부모가 다 잡혀산다.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다뤄야한다 라고 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키우지 않으면 점점 키워지면 인본주의적으로 커지면, 노도와 같은 사단의 물결은 이 세상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해서 질 수 밖에 없다. 어려서부터 말씀으로 무장해야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다린다면 그까짓 육의것 안 주시겠습니까. 하나님 경배하지 않으면 동배자, 자연 경배해서 결국 망하는 것이다. 어릴 때는 그렇게 정신질환 많지 않았다. 지금은 강아지를 키우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 천오백명이 되었다. 내가 십자가 지기 위해서 깨닫는 것이 갑절의 영광이다.
[적용]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광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엘리야가 내가 하나님도 아닌데, 갑절의 영광을 어떻게 주겠냐. 네가 나를 데려가는 것을 보면, 그 기도제목이 이뤄질거야. 라는 것이다.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데려가시나요.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말하고 있는 그 중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내일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 오늘 갈라놓을 사건이 있을 수 있다. 내 사건 속에서 불수레같은 일들이 내 옆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 수 있다. 그러나 성경 보세요. 이 사건 속에서 엘리야가 하늘로 승천했다. 그럼 이 사건 속에서 기뻐해야할까, 슬퍼해야할까? 하지만 다 슬퍼한다. 왜? 슬프니까. 12절에 보니 엘리사도 옷을 찢었다. 그 다음에 해석을 잘해야한다. 우리 엄마가 천국 갔다. 저와 제 언니는 사역자가 되었다. 많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줘도 죽은 부모, 아내, 자식을 모두 못 떠난다. 항상 구속사적 해석은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다음 주에는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라고 쓰인 머그컵을 줄 것이다. 이 문장을 항상 외우세요. 내 병거와 마병이여 라고 한다. 가장 강한 무기를 말한다. 한 사람의 선지자가 한 나라의 국력인 병거와 마병이 될 수 있다. 예수 믿는 한 사람이 그 집안에 병거와 마병이 될 수 있다.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살 수 있다. 그래서 믿음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 지키는 사람이 된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내가 지난 주 청와대 가서 설교했다. 불말과 불수레가 능력이 되는 것이다. 내게 일어난 사건이 능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다들 불말과 불수레 때문에 엘리야 죽었다 없어졌다 하면서 슬퍼서 난리인 것이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승천해서 병거와 마병으로 도울 사건으로 봤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해석이다. 엄마가 천국 가서 그게 이스라엘 병거와 마병의 사건으로 돕는 사건으로 봤다. 엘리사는 구속사적 해석을 해서 홀로서기 해서 명실공히 지도자가 되었다. 불병거 사건으로 믿음의 후계자가 되었고, 천국가는 게 다 좋은 줄 알아도 죽는 거 싫어해. 불발과 불수레 다 싫어해. 거기서 승천한 엘리야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엄마도 하늘로 올려가야했다. 천국 갔던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아야한다. 여러분 전하는 복음으로 가족에게 이스라엘 병거와 마병이 될 줄 믿습니다. 결국 누군가를 살려내는 나라와 공동체가 될 줄 믿습니다. 내가 좋아서 하다보면 병거와 마병이 된다. 누구의 상급이 큰지는 알 수 없다. 그래야 갑절의 영광을 받는 것이다.
[적용] 불말과 불수레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스승이 떠나는 순간, 겉옷을 찢고 엘리야의 겉옷으로 물을 쳤다. 자기 부인하고 갑절의 영광을 취하겠다는 뜻이다. 엘리사가 나는 간 곳이 없고 나는 죽어지고 찢어지고 엘리야만 신뢰한 것을 알 수 있다. 엘리야가 엘리사를 임명한 게 아니다. 영적 무게로 어찌 임명하겠냐.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누구나 수긍할 수 있게 목자감이야 라는 소리를 듣길 바랍니다. 물을 치매, 흉내 낸 게 아니라, 스승을 존경해서 한 것이다. 그래서 보고 들은 게 너무 중요하다. 물을 치며 외친 말이 더 중요하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라고 한다. 그 말씀을 의지하여 물을 쳐봤다. 보고 들은 대로 그대로 적용을 하니 강물이 갈라졌다. 이스라엘로 들어가리라. 갑절의 영광을 받고. 다시 힘든 상황으로 가야한다. 요단의 언덕에 섰다. 능력이 아닌 십자가의 영광이다. 엘리야 통해 성령의 역사를 하신 역사가 스승과 똑같은 역사를 해내니까, 갑절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 맞다. 똑똑해서 하는 게 아니라 예수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평안은 없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아들 되는 것이 진정한 후계자이다. 하나님께서 우릴 그런 자녀의 자리로 초정하길 원하신다. 우리에 대한 예수님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적용]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 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A
1. 가족구원
2. 발 통증 회복되길
3. 루마아팀 준비기간 은혜 부어주세요
4. 직장 인도
5. 신결혼
B
1. 영육간 강건
2. 신결혼신교제
3. 예배회복
4. 직장 근무가 너무 싫어지는데, 야근없이 일에 지혜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