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구할 것>본문: 열왕기하 2:7-14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1. 영적 후손 세우는 것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과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내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적용: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 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 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말씀 안들리는데 잘 들리게 하는 사건 없이도 잘 들리길
-이번주 일정 바쁜데 체력 지켜주시길
B.
-이번주 면접으로 포폴 준비하는데 잘 마무리하길
-학원 마무리 잘하길
-취업.진로 큐티하며 잘 인도함받길
C.
-학기 마무리 잘하고 집에 올라오는 거 생색 안내고 올라오길
-전도축제 때 아빠랑 같이오길
-남자친구랑 얘기 잘해보길
D.
-큐티하고 예배도 진심으로 드리고 하나님과 더 친해지도록
-좋아하는 사람(남자)에게 너무 마음적으로 매달리지 않기를
E.
-이번주 시험 마무리 그냥 하길
-총학생회 일 마무리 하나님 인도함 받기
-큐티 제대로 매일하기
-신교제.신결혼
-건강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