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2:7-14(한가지 구할것)_김양재 목사님
목장모임(박예랑, 김영민, 위준아, 이정민)
1.영적 후손 세우는 것입니다.(7-8절)
길갈, 벧엘, 여리고에서 훈련을 위한 요단 가에 섰습니다. 이런 기가 막히는 길갈, 여리고에 선지자 학교가 세워져 있습니다. 여기서 제자들이 멀리서 보고 있습니다. 멀리든 가까이든 바라보는게 양육입니다. 주님을 바라 보는 것은 특권입니다.남편이 구원받는 현장은 전설적인 현장이지만, 그것이 특권인줄 모르기에 이 간증을 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믿고 가는 현장을 봤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주님과 만남이 없으면 영적 후손을 볼 눈이 없기에 영적으로 먼저 가는 사람을 보고 무시하고 시기질투 합니다.요단강 프로젝트앞에 물벽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건너지 못합니다. 믿음만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겉옷으로 물을 쳤다고 합니다. 엘리사를 처음에 부를때도 엘리야는 겉옷으로 부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볼때마다 겉옷을 생각 했을 텐데, 엘리야는 겉옷을 엘리사에게 주며 사명을 상기시켜 줍니다. 겉옷은 사명을 말합니다.
적용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를 세우기 위해 돈 교양 지식 자존심 생색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엘리야가 겉옷을 벗어 치면서 엘리사 보고 구할 것을 구하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건 살아 있을 동안만 가능합니다.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치는 사람이 많지만 그것도 이세상에서 살았던 삶으로만 가능합니다.말로 축복하는게 아니라, 삶으로만 자식을, 영적후손을 축복 할 수 있습니다.우리는 항상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뜻은 이스라엘에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난안 정복 전쟁때, 처음으로 요단을 건너 이스라엘 나라가 됩니다. 요단으로 들어 갔다가 네군대 다 거쳐서 돌아옵니다. 무엇을 뜻 합니까? 우상숭배 하는 이스라엘을 심판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나가겠다는 뜻입니다.거짓 선지자 850명이 죽고 나서 훈련을 받을 제자가 있을 정도로 사실은 상황이 좋아 진 것입니다. 물론 엘리야로부터 생겨난 제자들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같이 다닌 엘리사는 사명감이 생깁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엘리야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다 라는 뜻이라면 엘리사는 구원의 하나님을 뜻합니다.
구원의 하나님은 하지말라는게 너무 많아서 말라기로 끝났는데, 신약의 예수님은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한 구원이 되셧다고 합니다. 이처럼 엘리사도 예수님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이 백성을 살려주세요, 나가지 마시고 살려주세요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성령의 역사가 갑절은 있어야 살릴 수 있다고, 그만큼의 영감이 없이는 우상숭배가 판치는 이곳에서 살릴 수 있겠냐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주신 영감을 구한 것이지 엘리야 자체를 구한 것이 아닙니다.왜 갑절을 구할까요? 세상은 점점 악하고 음란해 지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는 성경을 몰라도 날마다 은혜로 살았습니다. 가난할 때는 예배만드려도 은혜가 넘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악이 쌓이고 있습니다. 성경을 열심히 보지 않으면 악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열심히 큐티를 하지 않으면 교묘하게 오는 악을 물리칠수 없습니다. 성경을 계속계속 봐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갑절의 영감을 구해야 합니다.엘리사의 2배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점점 악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갑절의 영감이 필요한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이 원하는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내 공부, 결혼,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10-14절)
굉장히 좋은 기도제목이 왔습니다. 십자가를 지기 위해서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하니, 엘리야는 성령은 내가 줄 수 없다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팁을 준다 합니다.나를 네게서 데려가는 것을 네가 보면, 이는 조건입니다. 엘리야 없이 못 살거 같은 엘리사가 엘리야를 데려 가는 것을 보고도 홀로서기를 한다면, 하나님을 찬양 한다면 갑절의 영감을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육을 하는 그 순간에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 놓습니다. 이를 어떻게 나에게 주신 사건으로 들을 까요? 불수레, 용광로 같은 나의 사건에서 불말들이 내 옆의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요? 기뻐해야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이때 기뻐하지 못합니다. 다들 슬퍼합니다. 물론 인간적으로 슬프니 엘리사도 옷을 찢습니다.데려가시는 것은 슬픈일입니다. 하지만 해석을 잘 해야 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리더입니다. 최고입니다.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자존감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자기를 천히 여기면 하나님을 천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등감, 자기를 비하하는 것은 신성모독죄 입니다. 예수믿는 나는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엘리사 엘리야 같은 사람은 이스라엘의 수호자 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대단한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한가지 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불말과 불병거로 엘리야가 죽었다고 현상만 보고 슬퍼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사건이 나에게 힘을 주는 것입니다. 이는 불같은 시련이 아닌 구원의 사건인 것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적이 해석입니다. 엘리야는 다시 보이지 않지만 엘리사는 구속사적인 해석이 되어 홀로서기를 하고, 후계자가 됩니다.남편이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으로 떠났어도 그 사건이 병거와 마병이 되어, 사명을 감당하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습니까?끔직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 가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엘리사는 자기 옷을 찢었다고 합니다. 애도와 이별의 슬픔만은 아닙니다. 엘리사는 엘리야 생전에 옷을 찢지 않고, 승천 후에 찢은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도 엘리야가 떠났으니, 자기가 대장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스승이 떠나고 자신이 스승을 대신하게 된 순간 찢습니다. 이는 내 마음대로 하지 않겠다, 나는 전적으로 무능한 부패한 죄인임을 옷을 찢으면서 인정 한 것입니다. 자기 부인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갑절의 영광입니다.엘리야의 겉옷을 두번이나 강조 합니다. 자기 옷을 찢고, 자기 부인을 하고, 엘리야를 떠나지 않은 것입니다. 떠나라고 해도 떠나지 않은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인간으로 나타나지는 믿음의 태도가 엘리사에게 있었던 것입니다.엘리야는 영적 후손을 남기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라 물을 칩니다. 하지만 이때, 한말이 중요합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어디계시니이까? 라고 말합니다. 엘리사가 보고 들은 대로 주어진 상황에 적용 하니, 엘리야때와 같이 물이 갈라진 것입니다. 엘리야를 통해 성령이 하시던 역사가 엘리사를 통해 일어 납니다. 자기가 스승에게 미치지 않은 것을 아는데, 스승과 똑같은 역사가 일어나니 엘리사 입장에서는 갑절의 영감를 받은 것입니다.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에게 내려진 이 상속자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를 주시기위해 우리를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적용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려 하지는 않습니까?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목장 공통 나눔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를 세우기 위해 돈 교양 지식 자존심 생색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제목
A - 돈을 적당히 쓰고, 과외 철저히 준비할 수 있도록.
B - 토요일에 공연 잘 하고 다치지 않게 무사히 끝낼 수 있도록.
C - 매일 주신 말씀을 보며 낮아지는 적용을 통해생활예배가 회복되고삶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죽어지는 삶을 사는 제가 될 수 있도록,형이 같이 교회에 나와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체 사람들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D -생활예배 회복하고 토요일 대회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