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1일
목장 참석
오단이, 라수연, 김예슬, 이우진, 조윤진
카페 로쥬에 모여 여전한 방식의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예배 말씀 본문
열왕기하 2:7-14
<한가지 구할 것>
-김양재 목사님-
성도로서 이 땅에 구해야 할 한가지?
1. 영적 후손 세우는 것입니다.
- 저주 받은 여리고에 선지자 학교가 세워짐. 주님과 만남이 없는 사람들은 영적 후손을 볼 눈이 없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명령 받고 처음 엘리사를 부를 때도 겉옷부터 던져서 사명의 자리로 불렀다.
- 옷을 벗는 다는 것은 생명과 직결되는 마지막 수단을 벗는 것이다.
- 우리의 한가지 소원은 영적 자녀를 세우는 특권, 이것은 구속사.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과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광을 구해야합니다.
-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이스라엘의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쌓여지는 악으로 인해 이스라엘을 심판하고 나가시겠다는 심각한 상황이다.
- 엘리야로부터 생겨난 제자들. 구원은 사명, 모두가 사명이 있는 것은 아님. 엘리사는 심판임을 알고 제자들을 구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영원한 구원이 되셨다. 엘리사가 예수님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제자들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한 엘리사.
- 큐티를 하지 않으면 악을 물리칠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영감을 구해야 한다.
- 한가지 구할 것은 말씀과 성령이 하실 역사(나의 형제들 친구들을 말씀을 듣는 자리에 데려와야 한다)
- 스승을 배워야할 대상이 아니라 경쟁의 대상으로 여겼기 때문에 떠날 수 있는 것(850명) 경쟁이나 두려움이나 똑같다. 예수가 들어가지 않으면 사람은 스스로를 사랑할 수 없다. 열등감, 두려움 모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
- 육의 것을 줘도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결국 망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 한다.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 내 사업입니까?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합니다.
- 엘리야를 데려가는 모습을 보고도 홀로서기를 잘 한다면 기도제목이 이뤄질 것이라고 얘기하던 중,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는 것. 오늘 우리를 갈라놓을 사건이 있을 수 있다.
- 이 사건에서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갔다. 불말과 불수레로 올라감. 이 사건 속에서 우리는 기뻐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다 슬퍼한다. 이 땅에서의 이별은 슬프지만 해석을 잘 해야 한다.
- 구속사적인 해석은 상대방의 믿음의 수준을 고려해야 한다.
- 믿음은 국력이다. 예수믿는 한 사람이 그 가정의 국력이 될 수 있다. 믿음 있는 한 사람은 수호자가 될 수 있다.
- 불같은 시련의 사건이 아니라 구속사적 사건이다.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으로 날 도울 사건. 해석은 진짜 중요하다.
- 예수 믿는 사람은 구원이 사명.
*불말과 불수레의 사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 엘리사가 옷을 찢은 것은 애도와 슬픔만은 아니다. 엘리사는 스승 앞에선 찢지 않았다. 그러나 마음대로 살지 않겠다며 찢었다.
- 엘리야가 엘리사를 임명한 게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믿음의 태도가 엘리사에게 수긍할 수 있었다. 우리도 그러한 수긍을 받는 사람 될 수 있어야 한다.
- 엘리아는 영적 후사를 성공적으로 양성했다. 보고 들은 게 있어야 흉내도 낼 수 있다.
-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계십니까, 스승의 승천을 보며 흉내내지만 스승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 갑절의 영광이다. 하나님이 버리시려던 이스라엘로 돌아가고자 언덕에 섰다. 갑절의 영광을 받은 우리도 힘든 상황에 다시 서야 한다.(부모님의 구원)
- 스승에 미치지 못하지만 스승과 같은 사명을 감당하는 엘리사. 이 세상을 살며 평안은 없다. 우리가 평안해지는 비결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 우리의 대안은 예수님 밖에 없고 우리는 그걸 알기 위해 말씀을 보아야 한다. 순종하는 삶의 우선순위가 있다.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라OO
- 매일 큐티하기
- 가족구원을 위해 언니 오빠를 통해 보고 배운 것이 무엇이 있는지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길
- 다시 힘든 상황에 서야한다고 했는데 나에게 부모님께 구원을 전하는 상황인데 두려움이 아닌 지혜로움으로 설 준비를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이OO
- 이번주도 목숨걸고 큐티잘할 수 있도록
- 금요일이면 아버지가 일을 그만 두시는데 당분간 쉬실텐데 아빠께 교회나오시라고 지혜롭게 말씀드릴 수 있도록
- 다음주부터는 첫 수업시작하는데 평가를 받는 주간이지만 사람의 눈치보다 하나님의 눈치를 더 보는 제가 되길
- 신교제
오OO
- 큐티인 간증문 말씀보고 내 죄를 깨닫고 간증문 작성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생활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조OO
- 업무가 많은데 효율적으로 잘 해낼 수 있도록 지혜와 힘 주시도록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말씀 묵상하는 삶을 살 환경과 힘을 주시도록/목숨걸고 큐티
- 문제와 감사 제목을 생각날 때마다 수시로 기도하도록
- 신교제를 찬찬히 기도하며 준비하도록
김OO
- 목숨 걸고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큐티를 하는 행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가운데 내 죄 볼 수 있도록, 진심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 엄마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내게 채워지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부터 나올 수 있도록
- 좋은 방송의 기회가 올 수 있도록 (꼭...!!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