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구할 것>
1. 영적 후손 세우는 것
지난 주일에 전설의 길갈, 벧엘, 여리고를 지나 요단가에 이르렀음. 그런데 벧엘과 여리고에 선지자 학교가 세워져 있었음. 제자 오십명이 멀리 서서 바라보았는데, 멀리 서던, 가깝게 서던 이것이 양육입니다.
평생 교회 다니면서 믿음 좋은 한 사람 보기가 쉽지 않다. 삶으로 본을 보이는 것 밖에 없음.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데, 물벽이 있으니 믿음 없이는 건널 수가 없음. 그러나 믿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는 최소한의 순종이 있어야 한다.
엘리야가 이 사명의 겉옷을 벗어주어 마지막까지 사명을 되새김 합니다. 옷을 벗는다는 것은 기득권. 생명과 직결되는 마지막 수단.
목사님의 어머니는 이미 겉옷을 벗으셨기 때문에 몸빼바지를 입고 화장실 청소를 할 수 있으셨을 것.
부모 자식 간에도 이런 본을 보이지 않으면 진정한 영적 자녀를 세울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때보다 훨씬 부요한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 같은 적용을 할 수가 없다. 저는 그저 어머니하고 남편 팔아서 사역을 하는 것 같아요.
지금의 사건에서 영적 자녀로 세우기 위해 돈과 교양과 지식, 자존심, 생색 등의 어떤 마지막 겉옷을 벗고 요단 물을 치는 적용을 할 수 있겠습니까?
2. 갑절의 영감
엘리야가 물을 치며 네가 구할 것을 구하라고 했다. 세상에 있을 동안만 세상을 축복할 수 있음
축복하노라 힘줘서 말한다고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으로만 축복할 수 있음.
엘리야가 여호와의 선지자들은 다 죽고 혼자 남아서 저를 데려가주세요 했더니 무릎 꿇지 않는 7000명이 있다고 하셨는데, 훈련을 받을 제자들이 있을 정도로 상황이 좋아진 것.
이 여행을 다닌 엘리사가 사명감이 생겼다. 구원은 사명. 모두가 사명이 있는 것은 아닌데, 심판이구나, 구해야겠구나, 하는 사명을 받은 것.
구약의 여호와가 율법의 여호와였는데, 신약의 예수님은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 온전하게 되셨음.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지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신 것까지 엘리사가 예수님의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음. 제게 성령의 역사가 갑절은 있어야 할 수 있겠어요. 이 시대는 점점 악해지고, 더 많은 지식과 문화가 쌓여가기 때문에 갑절의 역사가 필요함.
한가지 구할 것이 말씀이고, 성령이 하시는 역사. 그 사람은 안돼, 가 없고 데려다 놔야 한다.
가장 강하고 무서운 왕조를 혼자 제압한 최고의 선지자가 엘리야. 겉옷으로 요단강을 갈랐는데, 엘리사는 이런 선생님을 따르고 있다. 스승의 발뒤꿈치도 따라가지 못해 절망하기도 했을 것. 따라가지 못해 스승을 떠난다면 경쟁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 언젠가는 내가 이겨야지, 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스승처럼 될 수 없다고 느낄 때 스승을 떠날 것.
사람은 자기 자신을 예수가 들어가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 그래서 매일 자기 비하를 하는 것. 두려움 아니면 경쟁에서 왔다갔다 한다. 다 지옥. 그렇게 엘리사는 떠날 수가 없으니 내가 부족하여 연약하니 두배의 성령을 주세요. 이스라엘을 떠나시겠다고 하니 중보하기 위해서.
예수 믿는 하나님의 자녀는 일생에 딱 한가지 소원만 있으면 된다. 안 믿는 자의 소원은 끝이 없다. 세상의 소원은 뭘 구해도 후회가 되고 감사를 모르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 십자가를 잘 질 수 있는 한가지를 구할 것. 이것을 큐티로 가르쳐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기도한다면 그까짓 육의 것을 안 주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동반장와 관리자를 경배하기 때문에 결국 망하는 것.
육의 것을 아무리 주어도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관리자로 내려보내고 결국 망하는 것. 성경을 깨달아 신학자 목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기쁘게 하는 것.
십자가 지기 위해 깨닫는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성경을 열심히 보아도 인본적으로 보게 된다.
자다가 일어나서 대답해도 갑절의 영감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장의 일을 하고 싶은 소망과 간절함입니까? 갑절의 영감으로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힘든 가정. 목장, 회사를 지키는 것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당장 내 공부, 내 결혼,내 사업입니까?
3. 내 사건이 홀로서기의 해석이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말하고 있는 중에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음. 내일까지 기다릴 수 없고, 오늘 우리를 갈라놓으실 수 있다.
나의 사건 속에서 불말, 불수레같은 일들이 내 옆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데려갈 수 있음. 이 사건 속에서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하는데, 기뻐해야 할까요 슬퍼해야 할까요?
엘리사도 옷을 찢었다. 이 땅에서 헤어지는 것은 슬픈 일. 그러나 우리는 해석을 해야 한다.
구속사적인 해석은 상대방의 믿음의 분량을 인정해야 한다.
내 아버지여 : 내 스승님,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 당시로는 가장 강력한 무기. 믿음과 국력이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선지자가 병거와 마병이 될 수 있음.
나를 사랑하면 우리 회사가 살고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산다. 당연히 믿음 있는 한 사람은 우리 나라의 수호자가 된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모른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로 승천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도울 사건으로 봤음. 눈앞에서 도와주고 돈 주는 것이 아니라, 해석이 중요하다.
이제 엘리야는 다시 보이지 않지만, 엘리사는 홀로서기를 하고 명실공히 후계자가 되었다.
천국가는 것이 다 좋은 것을 알아도, 다들 이원론으로 죽는 것은 싫어함.
불말과 불수레의 시건 가운데 있으십니까?
끔찍하기만 한 그 현장에서 내가 보아야 할 엘리야의 승천과 그 속에서 병거와 마병이 보입니까? 그것이 나와 내 가정의 구원의 사건임을 믿으십니까?
딱 한 가지 구할 것은 예수 잘 믿는 것. 길고 짧은 건 대봐야 한다.
영적 지도자와 스승에 대한 나의 신뢰는 어떻습니까? 스승의 말도 내 말처럼 하며, 가르치고 인정받는 게 좋아서 그 노하우만 흉내내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사건에서 홀로서기할 수 있는 구속사의 해석이 되고 있습니까?
매주 꿀잼인 우리 목장 아자아자 화이팅!
<기도제목>
A
- 내가 원하는 한 가지가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기 위함이 될 수 있도록
-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 가정의 필요 채워 주시길
B
- 대출 실행 잘 되기를
- 쉬는 것 잘하고 큐티 할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C
- 큐티 잘하고 언니와의 분리가 잘 되고 중재자 역할 하지 않기
- 가족 건강과 둘째 언니와 잘 맞는 일을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기도 하루에 한 번 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