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말씀
요셉 / 유다 관련 설명
-> (지난주 설교 내용) 이 구속사적인 말씀묵상을 해야하는데 야곱 중 가장 괜찮은 자식이 애굽의 총리인 요셉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잘난 요셉이 아닌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를 선택하신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구속사를 보지 못하면 고난이 찾아왔을 때 해석할 수 없다.
설장훈 목사님 설교
<온전한 회복>
1. 있는 모습 그대로 서있어야 합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와는 바벨론 포로귀화 때 ..온 여호수와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뜻한다.
원래 대제사장은 직분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는데 더러운 옷을 입어서 고발을 당한다.
-> 냄새나고 역겨운 옷. > 우리의 죄를 뜻함 아주 역겹고 추하다는 것
하나님은 사탄의 고발에.. 여호수와가 불이 그슬린 나무와 같다고 하신다. 그 나무는 생명이 없고 소망이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미움의 불 고난의 불 부도의 불로 사건들에 의해 그슬려 진다. 내일에 대한 소망이 없어지는 것..
중요한 것은 예루살렘을, 나를 택한 예수님께서 사탄을 책망하신다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인 것.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연약한 우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고 보호하신다.
하나님의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내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음을 깨달을 때 내가 얼마나 무기력하고 연약한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내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 때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설 때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신드.
더러운옷을 입고 있는 그대로 내 죄를 고백하는 것이 힘들었던 목사님..
적용질문
사탄이 고소 고발하는 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나는 현재 어떤 불 속에 있나요? (미움의 불, 부도의 불 등)
더러운 옷을 입고 공동체 앞에 고백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입니까?
2.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디.
이렇게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만 깨달아도 주님은 그 옷을 벗겨주신다.
아름다운 옷 -> 구원의 옷, 생명의 옷
내 의지로 입을 수 없는 옷.
참된 진리(=성경말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오직 예수님이 성경말씀을 입혀주신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아름다운 구원의 옷 생명의 옷 의의 옷을 입을 수 있다.
사건으로 우리 가정이 황폐해지면 우리는 낙심하게 된다. 날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므로 우리의 신앙은 회복된다. 말씀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집과 뜰을 지키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
내가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제한하고 있구나.. 깨달으셨다.
적용질문
예수님만이 내 죄를 확실히 제거해줄 수 있는 분임을 믿고 있나요?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게된 간증은 무엇인가요?
날마다 큐티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함 받고 있나요?
3. 천국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는 생명은 없지만 싹은 남아 있다. -> 싹: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세일즈맨
새길을 열으실 때에는 다 이유가 있다..!
길을 만드시고 큰 기적을 만드시는 주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우연은 없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우연의 사건은 없다.
하나님이 새 길을 여신다면 그것은 복음전파의 사건..ㅎ
적용질문
강에서 바다로 천국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고 계신가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교회에 초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2. 출석
- 하영 (목자) 성원(부목자) 다을
3. 나눔
A: 이전까지 졸업작품을 위해 천만원을 모아야 한다는 스트레스, 아빠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불안이 이 스트레스들을 이겼다. 지금 남자친구에게만 몰두하게 되고 불안이 너무 크다.
입 주변에 긴장이 되고 입이 마르고 불편해서 병원에 다니며 진료를 받고 .. 원인을 찾아가고 있다.
-> 피드백: 하고싶은 것, 할 수 있는 것을 에이포용지에 쫙 적어서 하나씩 지우면서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내가 우울할 때 하는 핸동 중에는 보여지기 위한 핸동도 포함되어 있어서 내가 진짜 우울한지 모르겠다.
특정 인물 혹은 불특정 다수가 불행하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항상 분노가 있는 것 같다.
잔인한 상상을 종종 한다.
내가 너무 불행하다고 느껴서 남들도 불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게 있다.
->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시간을 가지는게 필요할 것 같다.
난 내가 싫다.
-> 자기 자신이 싫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안믿어진다는 것과 같고, 내가 너무 싫으니 남자친구와의 관계속에서도 남자친구의 사랑이 의심이되고 사랑이 안믿어져서 힘들 것 같다. 일단 남자친구의 사랑이 안믿어진다는 것은 표면적인 현상이고 그 뿌리(근본적인 문제)를 보아야 하는데 그 안에는 분명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문제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지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어야 그 다음 남자친구의 사랑이 믿어질 수 있을 것.
B: 최근 여행다녀온 후에 코로나사건이 있었고, 아빠에게 크게 감정을 표출(정말 크게 터지는 사건이었고, 스스로 너무 놀라고 힘들었던 사건)한 이후 남자친구가 45일동안 이집트여행을 가있어서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약 두달간 못보는데 지금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함께 남자친구를 못보는 것에 대한 불안이 크다.
추악하고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이런 모습을 드러내기싫고 하나님이 날 끝까지 포기하지않았으면 좋겠다.
크게 감정이 터진 사건 바로 다음날 면접을 보았는데 정말 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닌데.. 면접에서 자기소개부터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이번주에 면접이 3개가 있는데 불안함, 두려움이 있다.
C: 부서엠티에서 나눔을 듣다가 아직 해석되지 않았던 사건이 떠올랐고 그래서 엠티에서 나눔했던 이야기를 오픈함.
연애초반, 남자친구와 내가 혼전순결을 지켜야한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고 그동안의 죄를 회개하기 이전의 시기에 스킨십을 하다가 너무 크게 놀랐던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에 대해서 남자친구가 다 자기잘못이라고 크게 눌릴까봐, 다른 사람들이 남자친구를 나쁘게 볼까봐 등 말을 안했었다. 어떻게 나눔을 해야하는지 몰랐다.
이번 엠티를 통해 나눔을 하니 '왜그랬을까'라는 부분이 중요하고 남자친구가 그당시에 왜그랬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랬을 때 넘어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처방을 받았다.
남자친구에게 돌아와서 그동안 말 못했던 감정들을 이야기했고, 그당시 무서웠던 감정, 불안했던 부분, 그동안 이부분이 해석이되지 않아서 힘들었던 감정 등을 이야기했다. 속으로 남자친구를 미워했었던 감정까지 전달을 하니 묵묵히 듣던 남자친구도 나도 너무 눈물이 났다.
남자친구는 다 인정이된다고 그당시에는 사랑하지 않았고 아껴주지 못해서 미안다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당시 내가 어렸어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 말이 전혀 변명으로 들리지 않았다. 우리 둘다 어렸고 그당시에 서로 사랑하는 감정보다 우리는 성충만 했고 더욱이 난 불안을 해소하는 수단이 필요했기에 나 또한 남자친구를 이용했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남자친구에게 이사건을 깊게 묵상해주길 이야기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다 인정이 된다고 하는 남자친구에게 고마웠고 그 당시의 나의 눌러왔던 감정들이 터져 눈물이 났다.
-> 남자친구가 스킨십을 하게끔 환경을 만든 죄를 보아야 한다. 스킨십을 할 때의 불편함은 건강한 불편함이고 혼전순결을 지킬 수 있도록 우리를 보호해주는 불편함인 것 같다. 음란은 둘에게 있어서 쓴뿌리인 것 같다. 주님을 계속 붙잡고 갈 수 있게 해주는 쓴뿌리. 인정하고 나누며 잘 가고 있다.
4. 기도제목
다을
- 입이 빨리 나을 수 있도록
- 남자친구랑 제발 관계회복 잘 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 영상 찍는거 잘도와줄 수 있도록
하영
- 면접 준비 떨지않고 잘 볼 수 있도록
- 남자친구 의지하기보다 말씀 의지할 수 있도록
- 한달에 한번 아빠 교회데리고오도록
성원
- 앞으로 이루어지는 양육, 부목자 모임, 중등부 수련회, 교사엠티, 큐티시간 등 주님께 드려지는 시간에 있어서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 목장보고서 매주 올리고 아침마다 큐티노트 녹취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 편입2년의 시간처럼 임용공부도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 저절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