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회복 설장훈목사
스가랴 3:1~10
인도의 아버지 설장훈 목사입니다, 말씀을 전할수있다니 큰 감격이예요. 하나님 찬양해요. 인도에서 한국에 온지 7년이 됐네요, 엊그제 같은데 얼마나 믿음없는 존재인지 진정한 회개를 깨닫게 되었어요.
주신 사건도 해석 못하고 답답한데, 양육을 받으면서 원망하고 이해안돼는것들이 100퍼센트 옳으신 하나님을 보게 돼요. 진짜 교회예요, 소망이 생겼어요.
한마디로 회복이라고 하고싶어요.
1. 있는 모습 그대로 서있어야해요.
스룹바벨에서 포로로 돌아온 여호수아를 적대적이고 충동적인 사탄이 고발하고 입은 옷이 더럽다고 해요.
더러운옷 : 가까이 가기싫도록 매우 더러운 상태에요.
불에 그슬린 나무는 생명이 없고 소망이 없어요.
내일애 대한 소망이 사라질때도, 예루살렘을 택한 하나님께서 사탄을 책망하세요, 하나님의 사랑
비록 죄를 지어 역겹고 추한 옷을 입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요.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들앞에 섰는지라.
살려고 발버둥 치지만 무기력 하고 비로소 깨닫게 되는구나, 있는 모습 그대로 설때 하나님께서 일을 하세요.
설장훈 목사님은 약이 독해 핏줄이 터지고 몸상태가 안좋아지니 목사 선교사의 사명이 끝났다고 느꼈어요. 당시 제 모습은 써줄곳없는 모습이었어요. 중요한건 하나님께서 양육을 통해 만지시는거예요.
보잘것없었다는 그루터기라도 죽은 생명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내 죄를 고백하는건 어려운거같아요, 목사님이어도요, 나의 죄패를 나눴을뿐인데 은혜를 받고 살아나시더라구요. 있는 모습 그대로요
2.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해요.
내 노력과 의지와 봉사로 스스로 벌을 준데도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애통한것이에요. 죄를 사함받는건 주님의 은혜뿐이예요.
자신의 죄를 없애기위해 인도에는 겐지스 강에 씻어요. 근데 평생 이 행위가 구원의 옷을 입게 할가요? 아니죠 그리고 저는 겐지스강에 들어가지 않아요.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시는 이는 예수님이예요.
구원의 옷, 생명의 옷, 의의 옷을 주님이 주세요.
만군의 여호와께서는 우리들을 보시고 규례를 두고, 말씀으로 인도 받으라라고 해주세요.
날마다 큐티는 인도함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거예요. 회복을 알려주시고 교제의 축복을 누리게 해주세요.
암사건은 100프로 옳으신 하나님이예요. 아름다운 옷을 입고 규례를 지키기 위함이었어요. 맡긴 사역을 잘 감당하는게 규례를 잘 지키는거라 했어요.
장례가 있다면 본문 말씀을 살펴보고 심판인지, 천국소망인지 잘 살펴보게 돼요. 위로 예배를 받는데 서기관을 말해 화있을진저라는 말씀으로 자연스레 기도가 돼었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주신 말씀 그대로 진솔하게 전하겠어요, 맡길게요.
3. 천국복음을 알고 인생을 살게해요.
싹이 나게 해주시는건 예수 그리스도예요.
한점으로 지어가셔서 모든 죄악을 제거해주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포도원 무화과나무를 서로 초대해요.
모두가 생명의 옷 구원의 옷을 입고 풍성한 기쁨을 누리길 간절히 기도해요.
설장훈 목사님은 평원 3년차인데, 제 가슴은 강에서 바다로 소망이 남았어요. 캐나다 크리스쳔 이사장님으로 연락이 오고, 건물 이전을 준비하면서 팀을 구성하려는데 주중에는 교목 주일에는 담임목사님으로 초청하려합니다. 솔직히 당황해 인도의 아버지인데 담임목사님으로 돼니, 가정도 생활도 안정적이게 됐는데 책파는게 좋은데 담임목사님이 나가라하기전까지, 있을생각이었어요.
올 1월초에 담임목사님과 철야까지 맨끝에서 말씀 전하려고 한결같이 책을 팔아야했어요, 복음의 세일즈맨됐고, 대설주의보가 내렸고 빠르게 철수하려하는데 제 차앞에 긴줄을 차들이 막고있는거예요,빨리 가야하는데 꼼짝못하는 상황에 눈이 내리고 다급해지기 시작해요. 짜증과 하소연이 안돼고 춥고 배고픈데, 아내가 오히려 웃으면서 잘돼었네, 교회 들어가서 철야기도 드려, 목사가 기도를 드려야지, 얄미웠어요. 근데도 교회가 따뜻하니 믿음 원해서가 아닌 정말 추워서 철야기도를 드렸어요. ㅎㅎ 마음이 정말 어려운데 제 마음을 만지시고 강에서 바다로 선교 이야기였어요.
담임목사님 면접이란 책을 가지고 보는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당연한 사건은 없어요. 길을 여시고 닫으시는것도 하나님의 뜻이구나, 복음을 위한것이구나, 내 모습 회개해요.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미국에 이어 캐나다까지 말씀의 풍성함을 환난과 절망가운데 가정가운데 전할려고 해요, 기도해주세요,
청빙 조건 첫번째, 신체 결격사유가 없는지? 암환자인데, 헬라어 히브리어는 C 받았는데, 살아난 이야길 많이 했어요. 얼마나 교만하고 외식된 자인지, 초대받는게 있더라구요, 정말 연약하고 자격없는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캐나다는 동성애가 많고 게이 레즈 축제가 있고, 말씀보다 인권을 중요시해요, 자신의 오픈에 대한 두려움이 생각보다 힘들어요, 사역에 큐티인 말씀이 들어가야하구요, 브랜드로 패키지로 만들어서, 전하려고 해요, 교육 신앙적인 부분에 큐티인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설득이 필요하겠지만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제 마음속의 한켠은 죄송한 마음이 크고 짧은 시간동안 많이 받았고 아쉬움이 큽니다.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명 잘 감당할게요.
적용질문
사탄이 고소 고발하는건 무엇이에요?
나는 어떤 불속에 있는걸가요?
예수님만 내 죄를 확실히 해주실것을 믿어요?
아름다운옷을 입게 된 간증은 무엇이에요?
날마다 큐티하고 생명으로 가게 돼나요?
강에서 바다로 천국 복음을 누리고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로 초대할 비전은 무엇이에요?
오진욱 목자님 : 야동 끊기
이 상준 : 안전 운전
이 준현 :큐티 잘하고 말씀따라가며 살기로
이 은우 :한주간 잘지낼수있도록
임 진호 :조급하지 않고 신중히 판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