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3년 2월 12일 (주일) 10 PM
참석: 도현, 명은
적용 질문:
2023년 2월 12일 주일예배
제목: 팔복산의 온유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합시다>
본문: 마태복음 5:5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온유는 십자가로 훈련되어져야 합니다.
적용1
여러분의 온유는 성품입니까? 말씀으로 통제하는 온유입니까?
여러분의 가정은 엄부자모입니까 엄모자부입니까?
2.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적용2
부동산 때문에 너무 좋습니까? 너무 분합니까? 너무 아깝습니까?
부동산과 천국 중 어디에 더 관심이 많습니까?
나는 겉으로 온유합니까? 사납습니까?
3. 가족간의 온유가 가장 힘든 온유입니다.
적용3
가장 비방하고 싶은 사람이 가족입니까? 공동체입니까? 회사에 있습니까?
나의 가난이 너에게 온유로 나타나는 비율이 몇 프로나 됩니까? //
A. 곧 부모님께서 오실 것 같은데, 부모님이 오시면 아무것도 안하시긴 하지만 나는 나대로 과제나 일이 있으니 같이 시간을 보내야할 때불편함을 느꼈다.
꼭 오셔야하는 것도 아니고, 방학이면 내가 한국에 가는데 엄마는 그게 편하신 것 같았다.
불편함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더니 어머니가 속상해하는 사건이 있었다.수요예배 끝나고 판교채플 앞에서 나도 이런 점이 서운해라고 하시며전화로 나랑 다투셨다.
부모님이 오는게 싫다는 뜻으로 한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그렇게 반응을 하시는 게 소통이 안되는 것 같았다.
어머니께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편이시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분석하시려고 할 때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엄마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바닥까지 보이면서 싸운적이 있었다. 그러고 나니 엄마가 조금은 이해가 되었던 것 같다.
그렇게 싸워도 엄마와 자식인건 여전하다. 부모님이 너에 대해 가지는 정해진 그림이 있다고 말했는데, 너의 불편함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가는 상황이 그 그림을 조금씩 깨가는 과정인 것 같다.
A. 아버지는 조금 예측이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어머니는 가끔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 같다.
B. 겉으로만 온유한 척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순해보인다는 말을 들어서) 진짜 온유함은 없는 것 같다.
나의 가난은 관계에서의 가난이었다. 회사에서 텃새같은 게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인사 드리고 큐티인 같은 걸 전달해드리고 싶은게 내가 갖고싶은 온유이다.
< 기도제목 >
A: 엄마랑 사건이 잘 맺어질 수 있도록
병원에서 일 잘 마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B: 새 회사 잘 적응할 수 있게
거처와 진로 인도해주시도록
십일조 할 수 있도록
궤양성 대장염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