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팔복산의 온유. 김양재목사님
쉽지 않은 가기 힘든, 결혼자녀 목적지가 너무 멀게 보임. 예수님이 먼저 앉으셨기에 우리는 선택이 없음. 팔복은 하나님의 백성만 누릴 수 있는, 조건이 아닌 일방적인 최고의 복. 간절히 원하는데 우리가 거절. 온유의 복 중요한 성정. 온유에 대해서 살펴 볼려고 합니다.
1. 온유는 십자가로 훈련되어야 합니다.
5절 온유? 이름 중에 온유가 많음. 그 사람은 평생이 부담될 거 같음. 이름은 겸손하게 지으라고 함. 우리는 최고의 좋은 이름은 큐티 하면서 적용하면서 짓는 것이 최고, 따듯하고 부드럽다는 뜻. 교회 오면서 싸우고 차안에서 싸우고 온유라면 팔복 물 건너 갔음. 프라우스 시편 37편11절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는 것 헬라어 번역과 같은 단어 안나윔 온유로 번역 가난으로 번역하기도 함 안나윔 가난에 웅크리다 구부리다와 뜻이 같음. 주님은 가난한자와 온유한자 똑같은 내용을 표현? 팔복은 같은 성정. 강조점이 다르고 생각해야 할 포인트가 다름 자기의 가난을 보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대할때는 어떻게 보여주나 이것이 온유. 내가 가난한 것을 아는 것이 타인에게는 온유로 나타남. 온유한자는 한걸음 더 나아가 주님의 뜻대로 살고자 함. 가축이 뜻대로 움직임. 온유한자는 주님께 길들어져 순종하는 사람. 들판의 야생마. 탁월하지만 사납기에 조련사에 맡김. 오랜 훈련 끝에 사람 말을 잘 듣는 상태를 말함. 달려 멈춰 오른쪽 왼쪽 전속력 채찍 프라우스 온유의 뜻. 따듯하고 부드러운 것과 다름. 온유는 나약함이 아니라 능력이 뛰어나고 강한데 거친 부분이 잘 다스려져야 했다는 뜻. 일류가 되려면 연습은 지옥훈련 .말은 훈련하지 않으면 사람을 물수도 있음. 온유는 힘이 있으나 힘을 통제하는 상태임. 무엇으로? 죽기까지 사랑하는 말씀 때문에 입을 닫는 것임, 이혼하지 않는 것. 십자가의 무게로 내 생각을 누르고 말씀을 기다리는 것이 십자가 처리된 온유. 성품이 아님. 온유는 자기를 숨기지 않는 것임. 애지중지 키워도 곰의 본성이 바뀐 것이 아님. 온순해 보여도 온유가 아님. 거침이 다스려지지 않음. 처음엔 온유함. 곰은4년이나 감. 사람의 사나운 본성. 도려 매 맞고 자란자녀들 중에 효자가 나오기도 함. 인간은 곰처럼 악하고 선한 것이 없음. 인권이 왕노릇 하면 잔인해짐. 무서운 사람이 있고 받아주는 역할이 있음. 결론은 이혼하지 말라는 것. 지나침이 없음. 모든 우리들교회 청년 1사람당 1천명씩 전도해야 함. 애는 한아이가 귀한 것임.
<적용> 여러분의 온유는 성품입니까 말씀으로 통제 받는 온유? 가정은 엄부자모 엄모자부입니까? 아빠라는 존재는 있어야 함. 구속사적인 가치관.
2.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기업은 물려받은 유산 물려줘야 할 것. 잠깐은 기업이 안 됨. 영원히 이루어지는 것이 기업. 지켜도 지진 나면 아무것도 없음. 다윗의 고백. 환란당하고 원통한 대장으로 겨우겨우 살아갈 때 발붙일 땅에 없을 때 깨닫게 됨, 주님만이 나의 상급임을 알게 됨. 영원한 부동산이 주님임. 이것을 아는 사람은 세상을 다 차지 한 것임. 팔복산으로 올라가는 롤모델이 다윗으로 꼽음. 성경전체 중에서 예수님의 조상임. 다윗의 걸음으로 우리도 걸어가면서 배우는 것임. 간증해서 죄 빼고 좋은 애기만 하면 그냥 그럼. 우리 인생이 악하고 음란한 죄인임. 다윗이 그 예기를 해줌. 씽크숙제. 솔직하게 예기하는것. 다윗의 심령이 가난할때가 압살롬의 반란. 피난 시므이 다윗을 저주함. 사울쪽에서는 맞는 말. 다윗은 예수님의 조상. 사울은 사단임. 사울이 듣기에 맞는 말만 함. 이쪽 저쪽 붙었다가 중간에서 하는 것이 온유가 아님. 믿음이 없는 쪽에서는 같은 사람. 사울이 아니라는 것을 분별하는 것이 온유. 내 가난을 보는 사람. 사람분별이 제일 어려움. 내보기에 좋은 것임. 다 외모좋고 머좋고 내 보기에. 누구는 외모 스펙 돈. '내가 보기에~~내가 보기에~' 사울과 다윗은 사탄과 예수님임. 분별을 말씀을 통해서 여기까지 왔음. 날마다 결정을 해야 하는데. 작은 말 한마디가 평생 남는 것임. '나가죽어~너때문에~'큰 소리로 안해도. 평생 마음속에 상처로 남음. 복수하고 싶은 것 이것은 온유가 아님. 다윗은 아비새에게 내 아들도 나를 죽일려고 하는데 베냐민사람이랴 여호와께서 다윗을 저주하라고 한거라고. 가난한자 다윗이 자식을 죽일 수도 안 죽일 수도. 타인의 가난에 대하는 것이 온유. 시므이 속의 가난을 보게 됨. 가난과 온유는 같은뜻임. 시편37편이 쓰여짐.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온유의 반대는 악함임. 온유는 말씀이면 악한것은 말씀이 없는 것. 악인은 자기생각 힘 주무려고 함 자기가 하나님 자기생각 의지가 기준임, 칼로 휘둘루며 하나님이 없다고 당당히 여김. 교만한 삼,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이 악인임. 육이 무너지는 고난을 선택하셔서 인생의 밑바닥에서 돌이킴이 우리가 한 것이 아님. 웅크리고 절망하는 것. 오도가도 못하는 상태가 가난한 상태. 돈이 없는 것임 아님. 웅크리고 절망할때 하나님이 손잡아 줬기에. 나를 불러주심. 누가 머라고 해도 기가 막힌 생각에서 주님에게 길들여지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온유임. 이런 배경으로 쓴 것 임. 땅차지하는 사람은 풍부한 화평이 있는 것임. 풍부한 화평으로 이 땅을 즐기는 사람이 차지하는것임, 여호와를 소망하는 것.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기에 인내하는 것임. 말씀에서 하지말라 목장에서 하지 말라 이게 사소하지만 제일 큰것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춰가는 것. 하나님의 믿음 없이는 불가능한것. 잠시 뒤에 시므이는 하나님이 복수해주심. 내가 응징하는 것이 아니고 복수는 하나님이 해주심. 다윗은 천국의 모형인 다윗왕국을 세워주심. 이땅을 가진것이 하나님의 상급. 천국을 가졌는데 뭐가 필요한가? 성품에 속으면 안됨. 우리들교회가 열매로 증명이 됨. 인생이 구속사에 의거해서 하나님이 터치 해함. 나의 비참함을 안다면 타인의 비참함도 그가 깨닫지 못했을뿐이지, 못알아들어도 나의 가난을 알리는것이 온유임. 맨날 구부리고 웅크리고 거지같음. 이게 온유임.
<적용> 부동산 때문에 너무 좋습니까? 부동산 천국 중에 어디에 관심이 많습니까? 나는 겉으로 온유합니까? 사납습니까? 목장에서 물어봐야 함 믿음 있는지. 초신자는 목장에서 물어봐야 함. 다윗과 사울 분별이 안됨. 온유중에서 땅으로 기업으로 받아도 힘든 온유가 있는데.
3. 가족 간의 온유가 가장 힘든 온유입니다.
모세는 가나안땅에 못 들어감. 이 땅에서의 땅이 아님. 민수기 11장 14장 백성이 모세로 돌로 치는 상황. 그때 모세가 12장 미리암이 아론이 비방할 때 누구에게 하소연하나? 회개할 것 밖에. 백성이 돌로 치려 했을때? 그때 지면에서 가장 온유가 승함. 가난의 정도가 아주 완전히 찼음. 온유가 가장 승한것임. 식구가 힘들게 할때 가장 큰 온유가 나옴. 가장 힘든 싸움이 모세의 집안에서 이루어지는 가족싸움. 구스의 여인은 금한 여인은 아님, 확실한 신앙고백이 있으면 됨. 10가지 재앙 출애굽의 잡족들. 그들은 겸손하니 경건할 수 있음 이방잡족. 믿음으로 결단한 여성들이 포함됨. 다말 룻 밧세바등이 기록되어 있음. 구속사로 분별해야 함. 구스 여인 취했다고 비방함. 모세뒤에서 뒷담화 해서 백성들을 분열함. 이 비방의 예기를 하나님이 들으심. 큐티하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이 가장 큰 응답임을 믿습니다. 여전한 방식의 예배가 가장 큰 응답임. 아론은 모세의 영적권위에 눌려 있음. 기회가 왔다고 생각함. 80년 믿었던 아론이 모세를 비방함. 인내와 갑자기가 연결이 됨. 모세는 변명하지 않음. 나에게 죄를 지적할 때 듣는것이 온유임. 듣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임. 죄인인데 무슨 할말이 있는가? 하나님이 갑자기 역사하지 않으시면 기다려야 함. 변호해주지 않으시면.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 성품이 아님. 예수님의 능력만 나타나는 것이 온유임, 다른사람의 판단에 불편해 하지 않음. 나를 반대한 사람 죄를 범하는 자에게 공동체를 조화를 위해서 온유해야 하는데 나의 벌거벗은 죄를 보지 못하면 온유하기 어려움. 모세는 참았음 하나님을 보고. 내가 가난해지고 그러면 상대방에게 가난으로 다가가는 것이 그결과 모세를 비방한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림. 미리암이 가난을 보고 중보를 함. 내가 본래의 마음으로는 온유할 수 없음. 하나님의 마음 말씀에 복종시키는 것인 온유임 외부로 부터 오는 말씀 성품 변하는 것이 아니라 온유는 하나님에 대한 자기 고집을 꺾는 것 사람들에게 악한의지를 꺾는것. 주님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배울 것이 있음. 나의 죄됨을 보는 사람. 웅크리고 거지같은 모습을 보는 사람. 칭찬 조롱 했을때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온유임. 구원은 디테일임.
<적용> 가장 비방하고 싶은 사람이 가족 공동체 회사에 있습니까? 나의 가난이 너에게 온유로 나타나는 비율이 몇 프로나 됩니까?
[목장나눔]
장소6층. 5명 참석(전훈목자, 백명훈형제,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남규찬)
새 가족(안종수형제)이 와서 간단하게 각자 자기 소개를 하였고, 목자의 말씀요약 및 적용질문에 대한 각자 오픈. 명훈형제의 결혼식준비에 대한 어려움. 정훈형제의 첫 출근, 양육교사를 받기 위하여 3월4월 주말 근무에 대한 조정등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우리 목장 모두 팔복의 온유가 깨달아지고 적용되도록
2. 업무 중에 지혜와 집중력 주시도록
3.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시달리는데 주님의 인도하심 신뢰하고 하루 일에 최선 다하도록
이정훈 형제
1. 직장에서 보호하심 속에 섬김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2. 양교 받기 전까지 우상 내 보좌에서 내려오고 온유함으로 기다릴 수 있기를
3. 가족 지체 구원기도를 기억나게 하시고 애통함으로 큐티할수 있기를
남규찬
1. 이번 주 자격증시험 잘 볼 수 있게
2. 삐끗해서 몸이 아픈데 잘 치유될 수 있도록
3. 성품이 아닌 십자가의 온유로 훈련받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