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화
무의식적으로 차별하는 마음 있는데 회개하길
지루성두피염 낫길
*임기백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신교제, 신결혼
*권순원
꾸준함과 침착함으로 중재하길
*송종민.
계획한대로 순탄하길
2023.1.15
성령의 우리들 행전
사도행전 28:28~31
성령충만 설교를 하면서 암확진을 말씀드렸고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이기를 기도했고 그날 저는 한번도 안울었다.아직 사명이있느지 주님이 회복시켜 주셨습니다.사도행전이 사람이 중요하게 성령행전이 아니고 사도행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해엊ㄴ을 치열하게 읽으며 매일 주일미랍다 서열ㅇ받기를 기도하며 항상 기도해다. 우리도 사도행전 마ㅣㅈ막까지 오게되었습니다.마지막날 심판대안ㅍ에서 자신있습니까? 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까 성령 받으시길 바랍니다. 교회에서 시작된 사도행전이 성령행전이 되어 우리들행전을쓰기를 소원합니다.오늘 주보에는 그동안 성령 행전의 제목들이 135개가 쭉 나열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이 지나갔는데 사람들이 아~ 그날 ~이 ~였지 라고 생각나는게 대단한 성여 실력이라고 생가한ㄷ.ㅏ 어떻게 성령 행전을
1. 그런즉 ㅊ ㅏ별이 없어야 합니다. 28절.
바울은 그런즉합니다. 그런즉하는데 사도바울이 로마까지 와서 276명이 구원받은 이야기를 해도 이사람들이 듣지를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기대한 하나님나ㄹ와 자기들이 기대한 하남님나ㄴ라를 그렇게 벌지 ㅣ못했을까요? 말씀이 안들리는 데에는 맨 끝에 돈과 음란 잉습니다. 말ㅆㅁ이 안들린느 사람들은거창한 이유를 가지고 전쟁하고 하는것 같지만 그 ㄱ끄텡는 이권과 이익이 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앙닙니다. 유대인 지도자들이 완악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귀막고 배척합니다.ㅇ바울이 얾마나 답답했을까요? 바울의 답답함을 제가 이렇게 느꼈느데. 요즘 이ㅇ혼하지 말라고하면 mz세대는 대단핟. 그래서 미주알 고주알 간증을 순전히 이혼하지 말라고 그렇게 살라고 새롭게 하소서에 어렵게 어렵게 나갔습니다. 간증 내용증에 자살하고 시었다가 있다. 에이아이 이공지능에 걸려서 시청자에의 주이가 필요하다고 알고리즘이 막고 있따. 과학 문명의 단점이다. 에이아이도 많이 들어야 고쳐진다. 수욜일 반송인데 사단의 공격을 막아달라고 기도했는데 ㅇ인공지능르으로부터 사단의 공격이 ㅇ왔다. 자살을 막으려고 나갔는데 자살이라는 콘테느가 있어서 반대로 공격한다. 인공지능의 한계다. 인공지는이 아무리 대단햇도 청소 빨래 다ㅎㅐ도... 마지막에 남는 직업이 목사라고 한다. 지금 자살을 막는건데 자살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렇게 기가 막힐 노ㄴ릇이 어디있습니다. 아무리cbs에서 반대를 해도 막힌다. 거대한 세력같다. 내가 아무리 복음을 전하고 큐티ㅏ와 가정을 지키고 이혼을 막는 것들 때문에 거부감이 드니까 간증을 미주알고주할 했잖아요? 힘들게 나갔는데 굴하지 말고 퍼나가길 원합니다. 알고리즘을 막아 놓아서 새롭게 하소서에 들어가야 볼 수 있다.청년들이 들어야 한다. 유튜부ㅡ 관계자들은 귀가 =있고 눈이 있다면 고쳐주기를.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가장 차별받는 민족이었는데 시집살이한 사람드ㅜㄹ이 시집살이 시킨다고 이방인들을 지독하게 차별했다. 유대인들이 자기 동고, 예수님을 안믿는게 너무 이상하다. 지금까지 안믿는다. 이단들이 아무리 듣고 보아도 안들리고 같은 일인가 보빈다. 이번주에도 믿든지 안믿든지 선택해야하는데 남편이 3대째 모태신앙이고 구원받고 선택받은자라고 생각하는 너누 의로ㅜㄴ 사람이라 걸림돌이 되어 우리들교회 온지 11년이 되었는데도 말씀이 안들릴수도 있구나 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나누었ㄴ느데 다를 목사님이 우리들교회 시스템이 위허ㅜㅁ하고 이단ㄷ같다고 하니 떠났다고 한다. 이해할수 없는데 오늘 바울이 말하는데도 안믿으니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한다. 지금까지 생각하면 이런분들이 몇십년동안 안팎으로 ... 사명이니 여기까지 왔지만 우리들행전을 써가려면 이런 이야기를 예비해야 합니다. 바울이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해도 서로 싸우다가 다 물러갔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이 들리는 것은 웬 은혜인지 모르겠따. 우리가 자기 죄를 보고 이야기하는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가 아이를 키워보면 제일 큰 문제가 밥먹이는 것이다 혼자 있을땐느 절대 안먹는다. 아이도 친구가 놀러와서 이성친구가 놀러와서 먹으면 갑자기 맛있게 먹는다. 놀러온친구들이 잘 먹는것도 기쁘다. 부모의 심정은내 아이아가 잘 먹어야 한다. 너희가 ㅁ시하는 그 이바이 잘 머근지 봐라. 이 맛있는거 졔가 다 먹잖아. 쟤가 다 가져가잖아. 시기 질투를 불러 일으키려고 이야기한다. 저와같이 연약하고 죄인인 고난받는 한 사람에게 하늘이 열리고 이바이 임하여 고난을 받는것은이 따에 하실 말씀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이 나라의 가장 중님인 이 강남과 판교에 세우신것도 우리들끼리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이바인 같은 우리들교회가 졍야 할 메시지가 있다고 생ㄱ악한다. 여자로서 무시 많ㅇ이 당했지만 바울이 그럼에도 유대인을 사랑했듯이 아이러니컬한게 집에서는 남편세우고 교계에서는 남자목사님 세운느 것이 역하이라고 생가갛낟. 나면가 동등하지만 역할이 있따. 그러나 남다릉ㄹ느 여자들ㄹ 차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도읃ㅇ학다ㅏ. 역할이 있따. 헬퍼 역할을 절대로 했느데 직임으로 목사를 시켰는데 하나님은 교회를 부흥시켰다 ,지나고 나면 성경대로, 원칙대로가 부흥의 결가이다. 유리도 결혼하거나 하면 직자에서도 자기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 잘 된다. 여성이 목소리에 힘준다고 잘 되느 것이 아니다. 본능이 알게 하신다. 첫 솔교에 목욕탕 큐티 띵크 목회자 세미나에서 아주 절절히 했따. 말씀묵상, 가정중수, 십자가 구원,하나님 ㅇ나라와 예수그리스도 같은 것으 시킨다는 것이다. 올해로 우리들 교회가 20주년이되는데 이것이 우리가써내아려가야할`~
적용: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니고 누구입니다?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찾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여전한방식으로 오늘 사람ㅇ믈 다 영접해야 합니다. 30절.
바울은 만 2년동안 가택연금 상태로 지냈다. 가이사 황제가 복음을 듣고 바울이 인정을 바앗았더라 ㅎ마ㅕㄴ 얼마나 좋을까요? 보기에 실패한것 같아도 실패 한것이 아다. 우리는 전자동으로 지금 감사하며 살명ㄴ 내일은 좋은일이 오겠찌 하고 생각하낟. 그러나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다가 가면 그것으로 된것이이지 더이상ㅎ도 이이하도 없다. 가이사 앞에서나 차이가 없다. 한사람에게 저너하는 것이다 여러사람 앞에서 전하는 것은 차이가 없다. cbs를 왜 퍼날라야하냐면 많은 분들이 목사님의 간증과 이야기때문에 이혼을 안했따. 한 가정이 돌아와도, 한 영혼이 돌아아ㄷ와도 가치가 있느데, 여러분은 그 간증 들었습니까? ㅓ오늘 성령받아야 하는데 솔직하게 들어야 성령 임합니다. 가서 꼭 들어보고 내가 어떻게 결혼을 했으며 어떻게 힘들었으며 어떻게 주님 만났으며, 이렇게 한 영혼에게 전하는 것과 cbs나가서 여러사람에게 전한느 것이 다 똑같다. 이 셋집에 오느 사람들이 다 영접했따 이 바율의 집에 오는 살마들ㅇ이 끝ㄴㅎ임없이 영접ㅇ했다. 읻 ㅏㄴ어는 사도행전에 세례받을떼 용어와 똑같다. 우리도 끊임없이 영접해야 합니다. 교회가 커지는 것이 아니고 예수를 영접하고 목장에 오는 모든 사람을 영접하는 ㅣ것이 사도행전의 마지막 우리들 행전입니다. 바울도 자기 셋집에 영접했다ㅗㄱ 하잖아요. 셋방살이엥 영접한느게 더 대다단한 영접입니다. 샛닛자라도 돌아가는 것을 통해서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 바다기를 그렇게 기도했는데 자기 저비에 내게ㅐ게 오는 ㄱ사람을 영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세례받은는 것이다. 집에서 한 번 영접하면 그것이 교회이기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이다. 정말 내가하나님께서 쓰임받게 하시는 이유가 우리엄막는 큰역알을 했는데, 날마다 빨래해주러 다니시고, 떡ㅇ로 구역예배 대접하고, 변소청소하고/// 그땐느 몰랐으나 후회가 이렇게 하게 되는 것이다. 지벵서 목장을 섬기면 우리는 일단 청소를 한다. 집이 깨끗해진다. 반찬이 일주일 먹을것이 생긴다. 그런데 그것이나마 안하면 반찬도 안한다. 우리가 목장을 하면서 얼마나 살림이 늘어났나 몰라. 그래서 남자들은 띵호아. 사람답게 살게 해 줏는게 목장이고 우리엄마가 살림을 잘해서아 아니라 그냥 집에서 구역예배하면서 먹이느 것이다.날마다 보는게 남 섬기고 변소청소하고 그런거 ㄱ박ㅇㅇ에 없으니까. 근봊ㄴ적으로 그런게 몸에 배여 있으니까 내가 13개 모임을 나중에 한 겅시다. 우리들 행전은 그렇지만 세상모임을... 친목하고 먹고 마시는게 아니다. 독일 서부에서는 물이 너무 나빠 술이 음식일 수 있따.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만국병이다, 남편도 결국 술때문에 못나간 것이다. 나그걸ㄴ데 그것을 누가 본을 보였냐면 장로님 아버님께서 아들들 다모이는 아들들과 명정마랃 술을 마셨따. 그냥 아무것도 아닌 것이었다. 고난이 없어서. 그래서 술들로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다. 목장에서 가정에서 술절제ㄴ를 보이는 것이 믿음이다. 회사에서 처음에는 손해보는것 같지만 그게 맞다. 교회 데려오겠따고 술을 마시면 앞으로 이익보고 뒤에서 믿진느 것이다. 남편ㄷ고 잘났으니까 술을 마신느 것이다. 아버님도 고난이 없으시고 잘 됫고 이렇게 만나서 가족끼리 수ㄹ한잔 하는게 어떻겠는가. 명절마다 술한잔 하는 것이다. 귻은 영적으로 최악의 상태를 가져왔다. 담대하고 거침없는 바울의 셋집선교로 시작했다. 우리집에서 시작한 재수생 나눔이ㄴ다, 너무 소박하고 미미했지만 그렇게 이 평신도 여자 집사집에서 시작했는데 모임이 13까지 갔다근느 것 너무 비슷하지 ㅇ낳ㅎ아나요?지금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큐티보급을 통해 거침없이 전파되고 있고가정중수의 소식이 나오고 있따. 새롭게 하소서 보고 미주에선느 영문판 큐ㅇ티인 살 수 있냐고한느데, 김한용 목사님이 ㅏ시는 얼반 벧엘교회에서 하고있따. 한글은 한국에서 구하나? 모르겠지. 어 그래요 ㅎㅎ. 한글 ㅇ영문 다 구할 수 있을것이다/
적용. 자기 집에서 목장으 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쓴ㄴ 내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븐가요? 모였을 대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목자가 말씀이 안들리면 교제 중심을 ㅗ가기 쉽습니다. 목자는 말씀을 일주일 내내 들어ㄴ야 나눌 수 있다. 안들릴수록 들어야 한다. 우리는 힘든 이생을 걸어간다.ㅜ리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너무 힘들다보니 와이프에게 문자를 보냈다. 바로답신이 왔는데 우웩이라고 왔따. 그것을 보고 바로 고맙다고 보냈따. 이것이 목장의 힘이라고 느껴진다. 이것이 성령의 임함ㄴ이다. 어떤 목장은 몇천변이나 뛰쳐나가곡 ㅣㅅ펑ㅆ는데 이것을 견디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좋은 시스템이다. 우리가ㅏ 새로운 목장을 할때마나다 다른 사람을 마나는데 이것이 대인 관계의 훈랴ㅕㄴ이 된다. 그래서 면접도 잘 보고 ㅈ직장생활을 잘 하는 것이다. 누구를 만나도 대인관계를 배우는 것이다. 자꾸자꾸 배우면서 그 사람들과 내가 어떻게 훈련이 되야 할까 자다가고 떡이 생ㄱ니느 엄청난 여자ㄴ한 방식으로 영접을 하는 것이다. 정말 우리들 행전을 제가 하느 것인데 우리가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행전을 쓰기 위한 실질적을 것을 배우겠습니다/
3. 거침없이입입니다. 31절.
제목만 외워도 큰 도움이 된다.
사도행전의 마지막이 아주 이상하게 끝나는 것이다. 원무네 보면 거침없이라는 부사로 끝나는 것이다, 그런데 한글도 그렇고 헬라어도 그렇고 마지막에 부사로 끝내는 경우는 없다. 철수는 매우빨리 달린다 써야지 철수는 달린다 매우 빨리 로 쓰지는 않는다. 사도행전 28장 매일 마지막 구절이 거팀없이로 원문에 끝나낟. 마지막에 다른 말이 와야 할 것 같은데 ㅅ ㅏ도행전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가 우리의 유행헣이다. 담대하게로 해석된 파레시아는 옷ㄴ절에서 ㅓ처음ㅁ으로 사용되었다. 성령의 처ㅜㅇ만함을 얻지 못하면 이런 담대함ㅇ로 행할 수 없다. 굴복하지 않고충만함으로 복음의 충만함으로 우뚝ㅅㅆ는데, 언제나 기억하고 있느 사람은 ㄷ감대하게 나오는 것이다. 내 죄를 보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스데반을 죽인 것을 본 바울ㅇ이 담대하게 된 거싱다. 자기 죄를 보는 ㅏㅅ람이 담대하게 된다. 복음은 생명이 있어서 거ㅊ미없이 전파하게 된다. 실제로 바울은 2년똥안 로암에 있으면서 ㅇ에베소 빌립보 등에 옥중섯시능ㄹ 쓰고 결과적으로는 몇게 교회 개척한것보다 이 목중서신을 남긴것이다 얼마나 위대한 서신인지 모란다. 여러분 로바서는 완전히 교회의 기초하고한다면 에베소서는 위대한 서신이다. 골로새서는 쌍둥이 어신이지만. 장 ㅣㅇ러헥 ㅜ이는 하루하루 살면 그것이 하나님ㅇ ㅣ원하시는 일이다. 큐티하며 하루하루 살명ㄴ 행전을 쓰는 것이다, 바울이 수고하고 죽었더ㅏ라 ㅎ마ㅕㄴ 설명 ㅣ도리 것이다. 왜냐하면 로마의 성령의 당은 베드로의 시신이 안치ㅇ되어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본 베드로 수제자ㅡㄴ 얼마나 대단한가. 베드로 성전에는 사람들이 ㅇ몰렸따. 자히 볼 수도오없을낰큼 남대문시장처럼 밀려가. ㅂ로수가 없다. 바로 옆에 가면 바울에의 참수터가 있더, 너무 초라하다. 우리는 요즘 베드로와 바울 중 누구를 크게 봅니까 ? 우상숭배때문에 캐톨릭은 베드로 성ㅈ전을 높였따. 귀족이고 천주교이면서 ㅏㄴ느귀용는 거침없이 전파하고 가르친다. 너무 시짒ㄹ이가 가공할만한 시집ㅎ살이를 했고, 보지않고 결혼한 남편과는 재앙의 관계였다. 천연두가 걸렸는데 시어머니가 치료받지 못하게했다. 절세미녀인 그녀는 그런 고난ㄴ을 받으면서 성당가서 신부앞에서 고해성사를 해야한는데 자기느 배운것이 아닌데 자기가 직접 하나님께 기도할수 있더러ㅏ 하는 그 말때문에 이단으로 몰렸다. 성경으로 기도하기, 말씀으로 기도하기,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하ㅓㅁ하기 를 썼고, 힘든 사람들은 그게 힘이 되었다. 교호아청과 그런 곳에서는 조롱속에 귀용는 위험한 인물이다, 우리가 큐티를 하듯이 써나갔따. 아가서는 그런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이것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해야 하는데 그렇게 책을 썼다고 고여자가 그 책을 썼다고 감옥에 갇혔고 그 이후에 유배생활을 했따. 계속 영성의 대가라고 하죠. 이런 핍박 가운데에 있던 잔느귀욤의 책이 금서처럼 전해졌는데 후에 허드슨테일러, 레일러등 영적 거자들이 이 책을 보고 영감을 받았따. 며십ㄴ년전에 저와 너무 비슷ㅅ한 시집살이를 한 분이 ㅣㅇㅆ어서 나는 책을 쓰지 않아도 되겠구나 라고 생가을 했따. 왜냐하면 말씀으로 기도하기 등을 보넞ㄱ이 없었기 때문에 ... 귀용부인이 책을남겼는데 귀용이 캐톨릭이고 그때 색채가 많아서 ㅣㅇ해가 안됬을 수도 있다. 저도 지나고 나니까 책이 많이 남겨지게 도었네요. 여러분들의 간증은 영원히 몇천년동안 남을것이다. 행적ㄴ을 쓴다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여전한 방식으로 하면 남게 되는 것이다. 그녕의 필로 된것은 ~ 맨 앞ㅇ장에 ~로 이 책을 읽는 분은 복이 있느 분입니다. 그런 귀용부인도 감옥생활에 대해서는 일절 안섰다. ㄱ ㅡ랬다면 바스티유 거ㅏㅁㅇ옥이 성지가 되었을것이다. 그러면 사도행전이 끝나지 않았다. 우리가완성해야 하낟. 복음 전하는 것은 가만히 볼때 복음 전할때 금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결혼을 잘못했다 생각하느 것은 내 욕심때문에 예수 믿느 것을 핍박당하는 것이다. ㅗㅅ 사지 말라고 하하는 것은 안사면 되고.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데 그날 그때마다 삶의 무게가 가벼워 지니까 그게 하나님이 주신 ㅅ지혜다. 육적인 욕심을 자꾸 가지치기 해 가니까 우리 시어머니가 우리 며느리느 해치하지 않는다. 사치하지 않는다고 하셨따. 어머니는 옷을 조항하시느데 한번도 사주지 않으시고 혼자 양장점에 가서 사셨따.복음을 전하려고 하는데 할 것 다하고 사고 시층ㄴ거 다하고 하면 되겠나? 삶의 무게가 점점 가벼워지=니까 편해졌고 나에게 다 있어야 할 일이라고 이해가 됬다. 우리가 써가야 할 것은 남편에게 병신같은 ㄴ, 싸이고 같은 ㄴ을 들었다. 예배가 남풍이 되어서 들리게 되었다. 내가 싸이코니까 남펴이랑 사는 것이다. 해석을 잘하니까 해결이 되는 거이다. 이것이 내가 행전을 쓰는 것이다.사도행전을 마무리하며서 우리들 행전을 쓰려면 해ㄱ석을 잘해야 한다. 6년을 쓰면서 어떻게 이책을 쓰게 되었나 생각하했다. 신약행전 중에 가장 탁월한 애전이 ㄴ 것이다. 엄청난 분인것이다. 누가복음에만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 탕자의 비유, 엄라나 우리가 그 설교를 많이 합니까. 한마디로 이 엄청 똑똑한 누가에게는 체험신앙이 있다. 도마도 믿지못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보지 못한 누가는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님을 높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따.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보면... 양대 산맥이다. 그런데 자기 이름을 이렇게 .. 성경의 반이 넘는 부분을 쓰면서 자기 이름을 남기지 않앙=ㅆ으나 하나님ㅇ미 누가의 이름을 남기셨따ㅓ. 이것은 옳고 그름은 아니지만, 나보다 상급이 크고 높은 자리에 있을 사람이 있을것이다. 바울과바나바중에는바울과 누가중에는 누가가 끝까지 마울을 지켰기 때문에 어렵낟,. 바울을 바울되게 한 사람은 누가이다.디모데는 청결한 양심으로 바울을 청결케하고... 몸이 약한 누가는... 디모데는 책 ㅏㄴ권도 못썼다. 바울이 디모데 전후서를 쓰게 하며서까지 디모데 이름을 남겼따. 히브리서는 아볼로가 썼다고 하는데 히브리서 대단한데 읽기만 해도 유려한... 구런데 거기에ㅅ는 아볼로서라는 이름을 남기지 않았다. 마가는 왕자병이 있어서 쫓아냈다. 후에 회개하고 돌아왔찌만 그당시에는 할 수없다 그 당시에는 바울편에 절대적드로 서는 사람이 있어야 했닫, 그런데 누가ㄴㄴ늧 ㅔ험신항인엉ㅆ기 때문에 이거다 하는 체험신앙이 있었기 때문에 바울 사도가 바라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것으로 생각했따. 마지막으로 데모데 타령을 하는 바울을 보면서 자기에게는 없는 바울을 기쁘게하는 디모데를 보면서 고맙게 여겼따, 하나님이 상급이니까 바울자체도 상급이다. 이런 누가를하나님이 살려주셨고, 자기 이름도 안남겼는데 하나님이 남겨주셨다. 소수라도 지체가 없으면 예수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 소수의우리가 세계선교를 했네요. 바나바와 디모데느 너무 훌륭하지만 바울 편에 설 수없엇따. 성경을 자세히 보니 인간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서 아 그럴수 있었겠구나 이해가 된다. 성경이 얼마나 여러분을 똑똑하게 해 주는지 모른다. 바울은 그러니까 이제 이 소수가 이제 세계선굘르 해따고 했잖아요. 마지막에 바울은 가말리아에 문하이다. 훌륭한 동창ㄷ르이 섰고, 식구들도 대단하다. 그러나 바울의 옆을 지킨것은 누가,디모데... 디모데는 루스드라 이방인, 누가는 노예출신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니까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 없고 환경이 겸손할 뿐이ㅏ. 네.하나님만 위대하시다 이것이 결론이다.복음 전하다가 가면 그것이 최곡의 목표인것이다. 우리가 되는 한 두사람이 목장에 이쓰면 그 목장은 부흥한다. 우리들성전을 쓰고 세계에 깃방르 들 수 잇따. 목장에 그 한사람이 없느 것이다. 이 한사람이 있으면 목장이 부흥할 것이다. 두 사람이 있는것은 소도잡고 말도잡고. 천군만마를 얻는 것이다. 나에게 사람을 붙여주시지 않은 것은 내가 아직 준비가 안된것이다. 그 자리에 갈 준비가 안된것이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동반자 입니다. 스위스 알프스ㄹ를 가도 동반자가 없으면 말짱 꽝이다.
적용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다하고 있나요? 바울인가요? 누가인가요? 디모데인가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ㅂ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나요? 나는 도움받는 누가가좋은가요? 도ㅇ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겸손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