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플레이스 포스코 사거리 점에서 새로 온 87이석 형제님을 포함하여 6명의 형제들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87이석-여자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됐다. 회사를 다니고 있다. 목사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고 생각한다.
85김범진-예전 교회서는 예배가 끝나고 성도들이 다같이 모여 축구를 했었다. 그래서 축구하러 교회에 간 부분도 있었던 거 같다. 지금 여자친구를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됐는데,
우리들교회에 오고 난 후신앙적으로 좀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89정재우-저번 주에 비해 이번 주는 기분이 좀 나아졌었다.
87이승태-저번 주 목장 모임이후 마음에 찔림이 있었다. 건규형을 보면서 내가 목자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원들이 수련회에 대해 얘기하면, 가면 좋지 만 안 가도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했었다.
85원동훈-승태 형제님은 나보다 낫다. 난 '나도 수련회 안 갈 거니깐 너네도 너네 맘대로 해'라고 했었다. 저번 주일 건규형의 목장 인도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목장을 참 Gae같이 했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건규형이 아니라 건느님이라고 불러야 될 거 같다.
87이승태-끄덕끄덕
84박건규-탄자니아 아웃리치 때문에 많이 바쁘게 지냈다.
-나눔을 하다가 갑자기 100억에 대한 얘기가 나와, 100억이 생기면 뭘 할건지에 대해 나눔을 했습니다.
87이석-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웨이크보드, 스키, 헬스 등등. 100억이 있다면 여름 시즌엔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하고 싶었던 공부와 일을 해보고 싶다.
85김범진-20억은 나를 위해 쓰고 80억으로 땅을 살 거 같다. 그래도 일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할 거 같다.
89정재우-대학을 가거나 국립도서관 근처의 집을 구할 거 같다. 도서관을 좋아한다.
85원동훈-철학or역사or수학을 공부해보고 싶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 수학적인 원리가 많이 쓰이고 수학 잘하는 사람이 멋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84박건규-내가 직접 연출을 맡아 단편 영화를 제작해보고 싶다.
-기도제목-
이승태 형제님
1. 2023년에 계획한 것들 안심 가운데 기도와 적용으로 이룰 수 있길
2. 신결혼 거룩하고 감사한 마음가짐으로 준비하도록
3. 목장 식구들의 건강과 진로 함께 해주시길
4. 무기력에서 벗어나 정한 목표를 이루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원동훈
1. 우리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시길
2.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길
3.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꿈이 이루어지길. 꿈을 이룰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도록
4. 부자가 되서 한량처럼 살 수 있길
5.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길
6.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미혼모 등 사회취약계층들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7. 나라와 교회를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8. 신교제
박건규 형
1. 노예근성이 아닌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길
2. 내 욕심을 가지치며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고 충실한 삶을 살 수 있길
3. 탄자니아 아웃리치 사역 가운데 기름 부어주시고 비용 문제 또한 해결해주시며 1월 29일에 시작하는 펀드레이징 준비도 잘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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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 오늘 눈이 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 미끄러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