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렁의 이야기 | 누가 나를 감시합니까?
본문 : 사도행전 28:16-22
설교 : 김양재 목사님
◈ 설교
1. 나를 지키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Q. 나를 지키는 한 사람이 만 명 같은가요, 만 명이 한 사람 같은가요? 즉 나를 지키는 사람이 없어도 있는 것 같이 사나요? 지키는 사람만 없으면 마음대로 할 것 같은가요?
2. 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의 매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Q. 나는 나의 매임에서 이타적인 이스라엘의 소망, 즉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하나요? 이기적인 신세한탄을 하고 있나요? 다른 말로 매임에 대해 부끄러워 숨기려고 하나요?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약재료로 나누고 있나요?
3. 형제 중 듣고자 하는 자들이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Q. 내 사상은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인가요, 부활을 바라는 천국의 가치관인가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인가요, 풍문으로 들은 것인가요?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나요? 많은가요? 무관심인가요?
◈ 기도제목
양지연
1. 평소 가고 싶었던 화사 오퍼가 와서 과제 진행중인데 합격할 수 있도록
2. 올 한해 감사하게 잘 마무리하도록
김보라
1. 가족들과 화목하게 연말 주님 안에서 감사하게 잘 마무리 하기!
2. 엄마의 구원을 위해 적용하기 간절함으로
김선영
1. 건강 붙들어주시기를
2. 아빠의 체력과 폐건강 붙들어 주시길
3. 코로나로 입원 중인 동생 부부와 조카 후유증 없이 잘 회복하도록
4. 목장지체들의 영육의 건강
고은희
1.매일 큐티로 성령의 담대함을 얻을수있기를
2.가족구원과 목장중보
정한나
1.요즘 너무 자주 다운되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다 인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힘드네요 기도해주세요...
2.긍정적인 에너지,하나님께 의지하고 가까이 갈수 있기를(한나답게 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