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담대한 마음
말씀: 사도행전 28장 11~15절
설교: 김양재 목사님
![이미지몰] <사도행전28 장>로마에 도착한 바울과 환영인파 - 피콕](/download/view/0)
11석 달 후에 우리가 그 섬에서 겨울을 난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떠나니 그 배의머리 장식은 디오스구로라
12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13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낸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14거기서 형제들을 만나 그들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머무니라 그래서 우리는 이와 같이 로마로 가니라
15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담대한 마음이야말로 구원받고 가는 인생이고, 천국 갈 때까지 이유 달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담대한 마음입니다.
<성령의 담대한 마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떠나는 인생입니다(11절).
1-1) 여러분은 구원받았는데도 여전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디오스구로 상처럼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서 아직도 내가 떠나지 못하고 있는 우상이나 미신은 무엇인가요?
1-2) 내 안에 우상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으며 내게 들린 말씀이 있습니까?
2-3) 곳곳에서 익투스를 외칩니까? 디오스구로를 외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입니까? 제우스입니까?
2. 남풍이 일어날 때 떠나야 합니다(12~13절).
* 멜리데(3달!!!)amprArr수라구사(3일)amprArr 레기온(1일)amprArr보디올(7일)
2-1) 사명이 있어서 남풍을 기다립니까? 내 환경을 벗어나고 싶어 남풍을 기다립니까?
2-2) 여전히 북풍이 부는데, 즉 내 모든 것이 삐그덕 거리는 잡음이 들리는데
남풍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될 거야!하며 무언가 시작하려고 하지 않아요?
2-3) 지금 기다려야 할 때예요? 떠나야 할 때예요?
3. 형제들이 맞으러 올 때 이와 같이 로마로 가야 그 담대함을 주십니다(14~15절).
3-1) 여러분은 누구의 소식을 들을 때 감사와 담대함을 얻었나요?
3-2) 로마가 코앞이라고 내 방법대로 가나요? 아니면 질서와 교제와 순종을 통해 이와 같이 로마로 가고 있나요?
12월 2주 목장 예배
참석:최재연, 신애리, 이은영
장소:두레브
나눔:개선장군 재연언니가 무사히 해외출장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주 있었던 크고 작은 일들을 나누며 형제들의 위로와 권면으로 담대한 마음을 얻은 것 같아요.
함께 말씀으로 나눌 수 있는 지체, 친구, 형제들이 있어 참 좋고 다행입니다~
우리들 기도제목
재연
1. 출장 다녀와서 체력회복 잘하고 업무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2. 하나님 안에서 관계 회복 잘 하도록
애리
1.결혼준비 말씀 안에서 잘 이해하며 갈 수 있도록
은영
1. 12월 15일(목)마감인데, 눈이 너무 아푸네요...
마감 잘하고 꼭 맞는 병원 인도해주시어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형제의식으로 지금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 지치지 않고 잘 품을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가족구원
하루하루 성령의 담대한 마음으로살아가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