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성령의 담대한 마음
본문: 사도행전 28:11~15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떠나는 인생입니다
2. 남풍이 일어날 때 떠나야 합니다
3. 형제들이 맞이하러 올 때 이와같이 로마로 가야 주십니다
<적용 질문>
1. 여러분은 구원 받았는데도 여전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디오스구로상처럼 아직도 내가 떠나지 못하고 있는 우상이나 미신은 무엇인가요?
- 내 안의 우상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으며 내게 들린 말씀이 있습니까?
- 곳곳에서 익투스를 외칩니까?
- 디오스구로를 외칩니까?
- 다른말로 하나님 입니까?
- 제우스 입니까?
2. 사명이 있어 남풍을 기다립니까?
- 내 환경을 벗어나고 싶어 남풍을 기다립니까?
- 여전히 북풍이 부는데, 즉 모든것이 삐걱거리는 잡음이 들리는데 남풍의 환상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시작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 기다려야 할 때입니까?
- 떠나야 할 때입니까?
3. 어떤 소식을 들을 때 감사와 담대함을 얻었나요?
- 로마가 코앞이라고 내 방법대로 가나요?
- 아니면 질서와 교제와 순종을 통해 이와같이 로마로 가고 있나요?
<특이사항>
12월 10일 한세희 형제가 결혼을 했습니다.12월 10일 강우람 형제의 생일이었습니다. 축복합니다.
이준재 형제는 일본 온누리 교회 성전에서 현장예배를 드리고 큐티와 기도도 잘 하고 있습니다. 1월 5일 귀국예정입니다.
<기도제목>
상욱 : 교회 일에 사명감 더 갖도록, 어머니 건강, 신교제
재화 : W공동체 가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충남 : 어머니 어지럼증 심해졋는데 치료 잘 받고 회복되실 수 있도록, 직장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 경외하는 삶 살고 담대한 주시기를
은성 :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운이 없는데 잘 회복되도록, 작정기도 할 수 있도록
승규 : 수능정시 입시 상담 시작하는데 아이들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도록, 공동체에 성실하게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우람 : 수요일 공연 잘하도록, 작정기도 잘 할 수 있도록
우영 : 무슨 일이 생기면 공동체에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희민 : 여자친구와 진솔하게 잘 얘기할ㅍ수 있도록
준재 : 1월11일 아산병원에 입원해서 좋은 결과 받고 간이식수술준비 하는데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가족들과 목원분들 건강과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세희 : 새로 시작하는 결혼생활 항상 하나님과 함께 화목한 가정 이루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끝.
붙임1. 붙임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