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3~6
세례식
성령의 공의
육이 무너지니 영이 세워진다. 오늘 세례 간증도 너무 목장에 한 번 나왔더니 대리 운전하는데 오셔서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지 모르기때문에 한 번목장 인동해주시면 언제든 돌아오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음 주일은 4시 이후에 3층 식당 사용이 어려움. 청년부 목장할 때 참고할 것. 박미란 집사님 남편사 있었음. 믿고 살고 누리고 영적 후사를 위해 나가시는 집사님 되시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여러분이 사도행전 끝나기전까지 성령을 받으셔야 하는데 아직도 감이 안와서 하나둘셋넷다섯 가기전에 넷반 넷 반의 반 이러면서 지금 28장 한 두절씩 할 까 생각중이다. 간절한 마음이 여러분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 지난번 성령의 피난처로 잘 피하였나요? 영국의 청교도들이 찾아서 피난떠났다고 완전한 피난처가 아니었다. 디케는 공명정대한 여신이다. 판결이 공명정대하지 못한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번 주일에도 애기가 있는 트랜스젠더들의 성전환을 허락한다는 것이 통과되었다. 아이들이 원한다고 다 해주면안되다. 모든것이 다공의가 아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최고의 공의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신것이다.
첫째,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3절.지난주 본문에 원주민들이 따듯한 불을 피워 바울과 일행을 맞이한것처럼 ㄷ윌의 환대가 따듯했는지 많은 분ㅇ드리 영접했다. 상대방의 얼어있던 몸과 마음을 녹이기 위해 피운 불인데요, 비와 추위로 불이 조금씩 꺼져갔나 봐요. 바울이 불이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손수 나무를 피워 불을 지피려 했는데 독사에 물렸따. 가만히 있어도 물리지 않을 것이지만 물렸다. 독사에게 물렸따. 스친것이 아니고 꽉 물렸다. 독사가 손을 문채 매달려 있다. 이 독ㄱ사는 세례요한과 예수님임 ㅏㄹ씀하신 독사와 같은워원이다. 뱀으로 인해 선악과를 먹고 죄가 들어왔다. 결국 뱀이 원수가 되어 세상 ㄱ<ㅌ날까지 성도를 괴롭힌다는 듯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는 영원한 피난처는 없다는 것을 바울 이 보여주고 있다. 예수님의 후손인 여자의 후손만이 뱀의 머리를 칠 수 있다. 이것이 공의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사단이 강같이 ~ㅡㄴㄴ 것이 끝나자 여자로 시작되는 교회 공동체에 대해 엄청난 적대적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이 세상은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적대적이다. 바울에게 죽을 수 밖에 없는 복병이 또 온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데 공포스러운 상황이 쓰나미처럼 몰려온다. 엊그제 편지를 하나 받았는데 엄마도 일찍 돌아가시고 아이를 키우는 미혼모인데, 저녁에는 CCTV를 켜두고 아이들 보며 시급받으며 일하는 곳에 일한다. 저녁에 시급받으며 일하는 곳이 어디일까? CCTV를 켜놓고 일한다니까 20개월 된 아이를 이렇게 키우는게 공의ㅇ니지 모르겟따. 이태원참사에서도 어떤게 공의인지 모르겠다. 또 다른 엄마는 아이가 한 달 될때 아빠가 집을 나가고 10개월 다 됬을때 말씀을 들었다. 그리고 10년 독ㅇ한 한 목자님이 태우러 와서 10년동안 태워주어서 교회에 출석중이다. 지금도 남평니 없어서 힘들텐데 그런말 없이 눈물로 우리들교회에 감사하다고 한다. 그 힘든 아이를 키우려면 더 좋은게 있어야한다. 더 좋은게 있어야 아이를키운다. 의무적으로 키우려고하니 힘들다. 이 세상에 하나님보다 더 좋을게 있을까? 두 자매를 보니 사단에게 끌려가는데 한 자매는 편지를 보내고, 한 자매는 어렵게라도 교회로 온다. 또 한분은 공군사관학교출신인데 바람피고 주식을 해서 ㅇ망했는데 아내가 목장에 오면 이혼 안하겠따 해서 나왔느데, 지금 둘 다 목자가 되었다. 아내는 남편의 추천서를 써 줄때는 잡종 똥개가 사람이 되었따고 했다. 빚독촉이 들어와서 빚독촉이 없어지면 사단과도 손을 잡겠다는 다짐을 해서 목장에 올라왔다. 따뜻한 불을 피워 영접을 하니 ~ . 저도 제 속에 있던 독사를 몰랐다. 나의 독사가 체면과~로 감추어져 있을때는 모른다. 뜨거움이 다가오니 독사가 뛰쳐나오고 가장 가까운 바울을 물고, 그렇게 계속 있다. 이번 전도대회때도 독사같은 무는 말에 물리신 분들 많으실 것이다. 다들 다른 사람들에게 섬겼지만 숨어있던 독으로 뿜어낸 사람들이 많다. 상대방이 독을 품으면 우리의 독도 나온다. 따뜨사니 독사가 나온 것이다. 잘된 일이다. 계쏙 숨어잉ㅆ으면 독사가 사람을 계속 죽일건데, 잘된거다. 싸우는 부부들은 이혼을 안한다. 드러나니까. 싸우는 부부가 건강한 것이맞다. 독사가 물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독서ㅏ야 불꺼~하면 난리가 난다. 목장에 가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해서라고 하면 안된다. 물고 있는지라 라고 사용된것은 여기서만 사용된다. 즉시 손을 털어버리지 않고 물린채로 있는 것이다. 특별한 동정으로 불을 피웠느네 상대방이 독사같은 눈빛으로 전도할때 내가 왜해? 하며 불을 깨뜨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왕 물어도 물린채로 있어야 한다. 물린채로 상대방의 독이 섞인 말투를 다 받아내야 한다. 다 받아내는 것이 성령의 공의이다. 나라에서 정치를 하는데 공의공의 이야기를 하지만 상대방의 독사르 보고 나의 독사를 보아야 한다. 매일 나 잘났다고 하니 공의가 하수처럼 ㅡㅎㄹ려아햐나느데, 성령의 공의는없고~
적용 :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마디 독사이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ㅛ? 그래서 누그그를 죽어라고 물고 있나요? 아ㅁ녀 잘 물리고 있나요?
성령의 공의는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여한다.
2. 진실로 살인한 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4절. 독사가 문 사건을 보면서 멜리데의 독사가 얼마나 독이 심ㅇ한지 사람들은안다. 그런데 원주민들은 편을 들어주기 보다 이사람은 살인한자로다라고 한다. 전적으로 완저닣 살인한 자라고 한다. 범죄자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범죄자라고 한느 것이다. 원주민들은 바울을 살인범이라고 하면서 공의의 여신이 그를 죽인다고 생각한다. 이 세사응 모두 인과응보고 미신을 미든ㄴ다ㅣ.이렇게 하면 상받고 악한일을 하면 벌받고 그런거다. 온르 잘 들어양 ㅏ한다. 여기서 공의를 잘생각해봐야한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평생 죄 짓다가 죄악에서 돌이키자마자 천구갔다. 그런데 선을 행할 신간이 전혀 없엇다. 근데 이분은 천국 갔을까요 지옥갔을까요? 공의라고 하면 사람들은 과거의 죄야 현재를 같이 놓고 생가갛기 때문에 과거의 죄가 한거ㅏ지라도 있으면 내 삶 전체를 심판받아야 한다고 생가갛낟. 요즘은 인터넷 시대라 한 번 죄지음녀 이사를 못ㄱ나다. 조두순,ㅇ 그렇다. 그런데 그게 옛나엘에는 그렇게 알려지지 앟았장ㄴ항아요? 그래서 감옥엑 그걿게 오랬동안 복역하고 나왔는데ㅗ 한번 인터넷으로 펴지만 ~ 과거의 죄와 오늘의 죄를 한꺼번에 심파는하는 거이 아니앋. 내 죄는 일생을 평균해서 심판하는 것이다 아니다. 내 죄가 주홍가팅 붉을지라도 내 고지가 주홍같ㄹ이 붉다고 인정하면 다 도말된다. 반드시 살고 지ㅜㄱㅇ지 아닌하는 천국 배것잉 ㅗ디는 것이다. 그런데 겉으로 죄 짓은 거 없이 너무 착하게 구제 부ㅗㅇ사하다가 조금일이 생겼는데 하나님을 원망하면 구원바딪 ㅁ놋하낟. 왜냐함나녕 오늘을 시점을 ㅗ심판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공푱하다고 하나님이ㅣ 말하셨다. 그래헛 여러분들이 성령의 공의에 대하 가깅딘되시면 조헥ㅆ다. ㄴ목사님 남편이 가시기 전에 예수의이름으ㅏ로 공의를 행함으로 예수를 인정하므로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닌한다고 정화깋 인쳐쥬셨는데 ㅁ바로 이것이다. 공의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거이다. 그 영혼을 보전하는것이다. 28저.정확하게 성경대로 여러분들에게 말ㅆ므들니 것이다. 우리 남편이 뭘 그렇게 공으이르르 행ㄱㅎ나것이 있겠는가? 마지막에 예수를 인정한 것 밖에 없앋. 오직 공의로ㄴ운 것은 예수이름밖에 ㅇ벗다. 그러니까 여러분읃릉느 공의로운 사람 찾는것이 아니라 예수 미든ㄴ 사람ㅇㅁ 찾아야 하낟. 착한 사람이 아니라 예수미닏는 사람을 차장야 하낟. 잘 들어봐. 멜리데 사람들이 특별한 동적으로 여접했다. 미든ㄴ 우리는 규ㅜ원때문에 그들의 특별한 동적ㅇ을 받ㅇ들어였다, 구리는 공의를 모르게 때문에 특별한 동정이란 단어를 공의대신tJtEK. TNSQKRGO QHDLWLAKS APAFLEPSMS RMATP QOQKSGOtEK. RMFJSLrK DLSRKSWJRDLS EHDWJDDMS 항상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고 인간적인 동정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ㄱ동ㅇ정은 잘 규별되어야 한다. 매ㅔㄹ리대인들은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하닥 ㅏ 금세 살인ㅅ자라하다고 시닝시여 한다. 구원의 동정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니 일돤성이 있다. 인간의 동정은 변덕디 죽 끌ㅇㅎ듯 하는 거이다.행위를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 보고 한는ㄱ거시다. 인간은 찬ㄱ할수 없앋. 착한것이 악한 것이다. 그러니까 살인한자라는 말은 맞지 않다. 그런데 주민 모두가 살인자라 한다. 그런데 이게 공의인가요? 그 사람들은 공의라고 한다 온 주민이 공의라고 한는 거이다.이런 설교를 설교를 주일마다 듣는 사람ㅇ과 안 듣는 사람이 같을까? 이런 설교를 모르면서 정치를 한고 사람을 고칮고
~ 어떻게 이런걸 안듣 고 살마을 살리 수있나? 지난주에는 내가 특별한동정으로 멜리데인을 칭ㅊ나했다. 그냥 지나가면 안될것 가탇,. 특별한 동정과 구원은 다르다. 지난 주에는 딥따 칭찬하더니 오늘은 또 그게 아니라고 하는데~ 그럴 수 있느ㄴ데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ㄹ것을 ㅈ짚고 지나가야 할 것같아서~ 구원과 동정은 다른 것이다. 동정이 사랑은아닌 거이다. 오직 구원만이 사랑인 것이다., 형펴넝ㅂㅅ어도 믿으믕로 구원으로 결호낳니까 이혼하지 ㅇ낳느다. 그런ㄷ게 동정으로 사랑하면 이혼한다. 동저응로 사랑하면 변덕이 죽끈ㄹㅎㄴ듯 한다. 감정이 춤을 춘다. 동정을 유발하고 동정을 구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이 말하느 동정이라도 좋아~ 느 바보같은 소리다. 사람이자존감이 있어야 하낟. 사람이 연애를 하려도 자존가미 있어야 한다. 맨날 그냥 자신을 값싸게 굴리면 안된다. 하나님이 짝지어준 것을 창아야 한다. ㅁ빈곤 포르노라고 들어봤나요? 복음ㅇ르 유도하기 위해 아주 곤경을에 처한 사람들을타시으로 ㅏㅁㄴ든 영상이나 자룔르 하는 것ㅇ을 맗나다. 80년대에 기아의 모습을 보여주면 서 수억달러의 돈을 마련했다. 그래서 요즘 그렇게 많이 하는데 요즘 치침을 잘 지키는 곳도 많다. 구속사적으로 동정해야 인간적으로 동정하면 배반당할일이 많다.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성령의 공의를 나타낼ㅆ끼? 바울 한마디도 하지 ㅇㄴㅎ는다. 나는 선한 의도로 나뭇가지 모아 불피웠는데 살인하는 자라고 한다. 이때 띵크해봐야 하는넫 바울 입장에서는 이것이 맞는 말이다. 스데반ㅇ르 ㅅ ㅐㅇ각하면 7장에 너흰느 잡아둔자요 살인하는 자가 되나니~ 그러니까 그렇지. 내가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지 자신의 습을 인정하면 직면하니 부정할 숭 ㅓㅂㅅ다. 독사가 손에 매달려있다. 매달려있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때 스는 단어이다. 쥬님이 인류의 모든되죄르 지ㅣㅅ고 사망하셨을때. 독사에서 물려죽은셨던 죄와 사망르으 예수님이 지고 가셨따.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죽음을 통하여 서 멸하셨따. 죽음ㅇ를 통하여서 죽음을 멸하셨다. 죽읆을 통하여서 죽음의 세력인 마귀를 멸하셨다. 우리는 모두 독사에게 물려있다. 내마음을 주깅는도사로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다 ㅗ지인이었기 때문읻다. 우리가 죽을수 밖에 없는 것을 인정하고내가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 것을 인정 안하려고 한다. 내가 어떤 죄인ㅇ니지 정확히 알 수있고 내가 어떤자인지 인정하는 것부터 고으이가 시작된다. 사람들이 넌 살인ㅅ자야 할 ㄸㅐ 그래서 주님이 우릴루 위해 돌을 맞으시고 돌팔매를 맞으셨구나 하는 거이다. 우리 예수를 만난사람은 존재 자체가 가해장리다. 살인자 의식 예수님을 못밖은 살인자 의식이 있어야 ㅏㄴ다. 바둘이 그게 팩트니까. 바울은 정말 예수를 위해 자신의 모든 ㅏㄹㅁ과 생명을 모두 바쳤습니다. 그런 바울이로마인들에게 무시당하고 이제 ㅏㄴ가서 생전 청므본 원주민들에게 까지 살이낮야 죽을 날이 얼마 안남은 이때에도 존경받아야 할 만한 위치인데도 살인자야 저인간이 라고 들었다. 그래도 그때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함이었따고 변명할 수있는 바울이지만 변명 할 것 같은데 내가 바울이었담면... 이세상으니 남들은 다 과거의 죄를 문제삼는다. 아무리 잘해도 ~ 구원은 과거를 문제삼지 않는다. 그러나 내 자신은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죄는 물으면 안된다./ ㄷ정죄와는 다르다. 때마다 바울을 일으키는 것은 그럼ㅇ레도 바울이 살인자 인식을 하는 것이다. 그럼 바울이 무슨 일을 해도 내가 살인자지 하는 생각때문에 바울을 살려주시는 것이다. 살인자인데 무엇이 두렵겠나 받을벌을 그냥 받으면 되는데. 그래서 바ㅜㅇ른 자신의 손으 ㄹ물고 있는 독사ㅏ 두렵지 않다. 왜냐하면 돗ㄱ사가 가졍로 죽음이 두렵ㅈ 않기 ㄸ문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ㅇ뤼를 죽으셨고, 예수님이 오실것을 믿기 때문이다. 거기서 내가 가해작다, 살인자다 상대방이 독설로 나를죽이고자 할 때내가 살인자다. 내가 맞다 죽였다고. 하는ㄴ 거이다. 바울이 지금은 안죽였따. 근데 우리는 인간은 100%죄인이기 땜누에 죽을수밖에 없느누우리를 사해주셨기 때문에 그 의식이 있어야 하낟. 그러니까 내가 이제 피해자라는 이야기는 그만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사과를 해도 ㅇ피해자은 안받아준다. 우릭는 가해자닌까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고 인정바등려고한면 안된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사과를 하면 피해장는 뭫라고 하냐면 너 그거 적용하는 것이 라고 한다. 그런ㄷ게 그게 정곡을 찔렸다. 우리가 목장에 서 사과를 하니까 정곡을 찔리니까 ㅘ가 나는 겅시다. 그러니까 그게 항상 우리는 그냥 그 가해자다 이 생각하면 되는데 우리가 그렇게 적용을 할 ㅜㅅㅇ ㅣㅆ느 위인들이 못된다. 그런데 자꾸 적용을하다보년 ㅐ꺼다 그 적용도 하나님의 힘이 아니면 못하는 것이ㅏㄷ. 아 그걸 어떻게 알았어ㅛ?하면 된다. 그래도 적용도 내가 사랑해서 하는 것니까 받아줘야 라고 ㅏㅁ녀된, 그러니까 진정성이 없다라고 한다. 그래도 사과해도 욕하고 진ㅅ정성이 없다고 용해서 할우리가 가해자인까 할 말이 ㅇ벗다. 적용해봐요. 우리가 피해자다ㅓ 가해자다 하고 있는지 알아봐야한다. 자존감을 가지고 한느 거이다/ ㅖ수를 믿은 승자의 여유인 거시다. 극서은 정ㄷ죄감과 다르다.
적용: 늘 나의 과거가 인정되나요? 늘 남의 과거를 무제 삼나요?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 받았습니까?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을 고원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주시면어떨까요? 여러분들에게 살인자인식이 있습니끼?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을 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ㅜ엇입니까?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우리는 늘 부끄럽고 챙피하고 분해서 못하는데 적용ㄹ으 하닊 ㅏ우리가 변한느 것이다. 5절. 잠시동안 뱀이 물고 있었지만 바울이 짐승ㅇ르 떨어버리는 거이다. 앞절에서 독사라고 나왔지만 지금 4절 5절에서는 짐승이라고 나ㅗ노다. 상대 마음속에 숨어있던 독사는 내가 받아줄 수 있다. 그런데 짐스의 권세는 떨어버려야하 한다. 이것이 바로 공의다. 죄인은 사랑하지만 죄는 미워해야 하는것이다.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온 권세 세력들이 짐승이다. 이 짐슫르을 어디다 딸어야 하난요? 특별한 동정으로 피오고 있던 그 부렝 떨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독사에게 물렸다고 불에 떨어버려야지불을 꺼뜨리면 안되다. 우ㅡ리가 흘렸던 눈물과 헌신과 말씀으로 헌신했던 적용들 그 불에 짐승들의 권세는 불사랄 지는 거이다. 하나님으이 권세는 사릴는 권세다. 짐승의 권세는 죽이는 권셍다. 내가 말씀대로 적용하고 사명을 위 간다면 어던 권세도 ㅏㅓㅇ날르 사망으로 할 숭 ㅓㅂㅅ아다. 내가 물면 독사가 이 사랑인자야 내 인생 망쳤자낞아 나가 죽어 이 X야 하는 것이 있느데 이 상하느 것이 죽이는 ㄱ거싱다. 똑같은 말을 듣고도 하나님의 권세야ㅘ 짐승의 권세가 있는데 짐승의 권세는 분하고 펄펄뜀녀서 하면 안되고 우리가 십자가 앞으ㅔ서 간다면 어떤 권세도 우리를 넘어들릴 수없다. 어떤 권세도 하난밍릐 자녀라는 우리의 조냊르 편ㅎㅁ하할 숭 ㅓㅂㅅ다.내가 살인자 의식을 가지고 있을 때 진짜 상함임 없다 성령의ㄱ오의는 저ㅗ금도 상함이 없는 정독강 ㅏ니다/. 바울보고 저 인=ㄱ나 살인자야 했떤 원주민들은 지금 독이 죽어가는 바울을 보면서 가만히 ㅈ지켜보ㄷ고 있따. 그리고 기다리면서 오래 지켜보고 있따, 오래 기다리며 ! 기다렸다가 오랙 기다리며. 이세상사람들이 도와주지도 않고 이렇게 악하다. 죄지었으니깐 ㅓ 죽어... 저젉로 독이 들어가서 붓든지 쓰러져죽어야 하늗데 ,사ㄹ마이 악한데는 한계가 없다. 부모 자식간의 관계도 도와주지 ㅇ낳을 뿐더러 자가죽어 이런 말을 ㅎㅁ가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니가 이렇게 해도 기다릴꺼야? 예수 믿을꺼야? 하면서 사단이 이건 너무했다할때까지 오랙 기다른 것이다. 이렇게 영적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이다. 오래 기다렸다가. 어제까지 내가 최고라고 했던 사람이 날 죽기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이런 일이 왜 나한테 생길까? 내가 바울이기 때문이다. 내 옆에 나를 악하게 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바울익 ㅣ때문이다. 그러니까 수고했다고 하는 것이다. 옆에 힘든 사람이 이쓰면 바울 ㅣ된다. 우리가 잘ㄴ나서가 아니라 이렇게 기다리는 겅시다. 이렇게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반드시붓든지 쓰러져 죽어야 하는데 남펴닝가기ㄱ전에 사단이 총 돌격을 했느데 새옷에 샾ㅁ푸를 퍼부으면 못할어 이옿내해 야하 나느데 더이상은 못살어해야하는데.남편구원이라는 사명이 있으니 무릎을 꿇고 내가 당신의 종이예요. 나같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여 하고 기다린느 것이다. 의아하게 여긴다. 어덯게 말합니까? 함께 읽으면 6절~.살인자로 끝나야 할 인생인데 원부민들이 신이랗고 한다. 바울은 신이 아니다. 하나ㅣㅁ을 그대로 인정하니 하나님의 자녀라고 인정바ㅓㄷ았다. ㅔㄹ리데 주민들에게 . 남편도 마지막에 용서를 구하고 예수님을 신이라 고 한거시다 에수님으 ㄹ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천국에 갔고 하나님은 그날 큐티말씀으로 하나님이 구원이라 말씀하셨다. 남편이 하루아침에 갔는데도 그것이 공의라고 했다. 난리법석을 치고 하나님ㅇ 계시다면 어쩜 그럴수가 잇어~여전히 내 모습을 인정하고 불을 피운다면 나를 살인작라고 손가락지랗고 무시했던 그귿ㄹ이 나를 살인자라고~ 예수가 있긴 있나봐/ 하는 것이다. 내 열심을 ㅗ살았을때는 살인자였지만 내가 날르 직면하니까 새로운 존재가 된다. 새로운 창조 복음안에서 전혀 새로운 존재ㄹ로 나를 빚어가는 것이다. 바울을 보고 살인자라고 정확히 말했던 원ㄷ주민들이 바울이 살인을 했으니 당신은 신이라고 했따. 우리가 이 세상사람들의 변덕어린 망ㄹ을 통해 항상 ㄷ들을 말을 들었습니다가 되는 것이다. 어던 말이라도 허트루 듣지 말고 여러분들은 살인자=야.목사님이 살인자래 한고 이해가 안될 수도 있따.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 싸우는 것이다. 한 붑목자님~.
적용:사랑해야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내 인생은 공평합니까? 불공평합니까?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예배 불을꺼뜨립니까?
성령의 공의는 뜨거움을 ㅗ독사가 니 속에서 내 속에서 나오고 그때 깨달아야 한다. 살인자 의식 가해자 의시ㄱ을 당신때문에 망했따 맨날 이이야기는 피해자이기 때문잉다. 그 이야기는 예수 믿는 사람은 하면안된다. 내가 ~때문에 망하고 하면 안되다. 가해자 의식을 일으켜 ~ ㄴ우리는 남편이 돈이 아니라 예수가 인도하ㄴ신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