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오진욱, 임희준, 임진호, 상헌, 이윤구, 김유종
[기도제목]
A: 다음주 퇴사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B: 한주동안 아프지않고 건강하기 다음주도 평온하기
C: 상사의 모진 말에도 잘 인내할수 있도록
D: 체력 관리, 말씀 꾸준히 보기
E: ampbull회사 일 준비하면서 사람에게 의지하기 않기
ampbull집에서 짜증내지 않기
F: 한주동안 컨디션 관리 잘하기
[말씀 제목]
- 성령의 공의
사도행전 28:3-6
바울이 불을 꺼뜨리지 않기 위해 불을 지피려고 하다 독사에 물렸다
몸을 일으켜 수고한 바울의 손을 물었다
그 손이 죽음을 상징하는 독사에 물렸다
독사가 손을 문 채 매달려 있다
뱀으로 인해 선악과가 들어와 벌을 줬다
계속 뱀이 원수가 되어 세상 끝날까지 성도를 괴롭힌다
이땅에는 영원한 피난처가 없다
여자의 후손이 예수님만이 사탄의 머리를 칠 수 있다
이것이 공의이다
엄청난 적대적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세상은 믿는 사람에게 적대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
또 죽을 수 밖에 없는 복병이 왔다
예수를 믿어도 너무 무서운 상황이 쓰나미처럼 몰려온다
20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온 미혼모가 있다
시급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예수님을 믿고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그 사랑으로 지금까지 10년동안 자녀를 데리고 출석하고 계십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더 좋은것이 있어야 한다
공동체에서 감사하니까 그 멀리에서도 정말 10년동안 지방에서 실어나른 목자님 너무 훌륭하시다
사정이 여의치 않을때는 버스를 타고 오셨다
부부가 다 목자가 되신 분이 있다
이번주 나눔에 빚 독촉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사탄과 손을 잡을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던걸 나누었다
계속 따뜻함을 유지하고자 하였다
우리가 따뜻하고자 할때 독사가 뜨거움을 이기고자 나온다
우리 마음엔 알지 못하는 독사가 항상 숨어있다
나의 독사가 체념과 교양과 사회규범으로 통제될때는 몰랐다
나뭇가지를 넘은 바울을 물고 있다
우리는 따뜻함으로 다가갔지만 독사에 물린 사람들이 많다
숨어있던 독으로 물린 사람이 많을 것이다
숨어있던 독사가 나오니 잘 된 일이다
실체가 드러나게 하신 것이다
싸우는 부부는 이혼 안한다 교양있는 부부가 얼음장같다
교양있는 사람들이 차갑다
실체가 드러나서 싸워야 한다
독사가 물 때 난리가 날 것이다
오늘 바울은 어떠한가
독사가 그 손을 물고 매달려있다
즉시 손을 털어버리지도 않고 물린채로 있다
바울이 둔해서 그런건 아니다
특별한 동정으로 불을 피웠는데 상대방은 독사같은 눈빛과 독이 섞인 말투로 공격할때
불을 꺼뜨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를 물어도 물린 채로 있어야 한다
바울은 물린 채로 있는다
독이 섞인 말로 다 받아내야 한다 받아내는것이 성령의 공의이다
정치를 하다보면 이보다 큰 공의가있겠는가
한사람이라도 받아내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었인가요?
누구를 죽어라 물고 있나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
성령의 공은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서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진실로 살인한 자를 인정해야 한다
물린 채로 있는건 구원이라고 생각할 수있다
멜리데 사람들이 특별한 동정으로 불을 피웠는데
독사가 맹독성이 있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 사람은 살인한 자라고 한다
진실로 살인한자라고 한다
전적으로 살인한 자라고 한다
이제 바울이 살인자라는 말을 듣는다
살인자라고 손가락질한다
살인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졸지에 살인범이 된다
공의라고 하면 사람들이 과거의 죄와 현재를 같이 놓고 생각한다
과거의 죄는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죄와 오늘의 죄를 같이 심판하는것이 아니다
내 죄는 일상의 죄를 일상의 평균을 받는것이다
내가 오늘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모든 죄가 사함받는것이다
조금 어려운 일이 생기니 이럴수가 있는가라고 생각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오늘을 기점으로 심판하시다
성령의 심판으로 각인되었으면 한다
멜레데 사람들은 구원을 모르기 때문에 동정이란 말을 했다
특별한 동정을 했지만 그들의 양심은 옳고 그름만 생각하기때문에 금새 배반을 한다
늘 경계해야 한다
우리의 동정은 구원에서 출발해야 한다
금새 살인자라고 하다가 시인이시여 하는것이다
우리가 부족해도 일관성이 있다 인간의 동정은 변덕이 죽을 끓는다
내가 오늘 믿음이 없는데 착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안된다
우리는 동정보다는 구원이 필요한 사람이다
우리는 동정을 유발하고 갈구하지 말아야 한다
동정 포르노가 있다
자선단체에서 동정 포르노를 만들어 수억달러를 벌어들였다
우리가 지금 보면 방송에 그런 영상들이 송출된다
구속사적으로 특별한 동정을 해야지 인간적으로 동정하면 배반당한다
바울은 어떻게 성령의 공의를 나타낼까?
바울은 독사에게 물리고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살인자로 몰렸다
생각해보면 바울 입장에서 맞는 말이다
내가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다
자기 실체를 인정하니 자기 손이 독사에 물린 손이라 한다
자기가 물린 손을 보고 있는다
독사가 손에 매달려 있는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있고 우리는 해방되었다
예수님이 죽음을 통하여 마귀를 멸하였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모두 독사에 물려있다
그저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것을 인정해야한다
우리는 죄인이다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죄인이다
사람들이 너는 살인자야 하며 손가락질을 받는다
내가 맞아야할 돌팔매를 대신 맞은 공의이다
바울은 정말 예수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쳤다 그런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무시당한다
더 나아가 생전 처음으로 유대인이랑 말을 섞지 않는 야만인들에게도 살인자라는 말을 듣는다
주저리 주저리 뱀을 달고 있으면서 변명을 늘어놓았을 것 같다
그 삶 전체를 두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달라져도 용서를 해야 한다
이 세상은 과거를 문제삼지만 구원은 문제삼지 않는다
내가 바울처럼 살인자였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존재 자체가 가해자다 예수 믿기전에 죄인이다
살인자가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누가 무슨 일을 당해도 스데반을 죽이는데 앞장섰던 살인자이다
누구에게도 변명할 수 없는 살인자이다
살인자인데 무었이 두려운가?
내가 존재 자체가 가해자니 누가 뭐라고해도 물고 있는 손을 가만히 두어야 한다
성령의 공의를 모르는 사람들은 피해의식속에 살고 있다
내가 살인자다 얘기를 하면 피해자는 가해자라 해서 사과를 하는데
우리는 존재 자체가 살인자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바울은 자기가 가해자라는것을 알아서 두렵지 않다 무섭지 않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멸하셨기 때문이다
>> 늘 나의 과거가 인정되나요? 늘 남의 과거를 문제 삼나요?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까?
상대의 마음속에 독사는 받을 수 있지만 짐승의 권세는 떨어버려야한다
죄인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해야 한다
죄인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해야 한다
말씀으로 목숨 걸며 결단했던 적용에 짐승의 권세가 불살라지는것이다
짐승의 권세는 죽이는 권세이다 어떤 권세도 나를 해할 수 없다
어떠한 독이 섞인 말도 내가 구원의 말씀을 건다면 무서울것이 없다
바울보고 살인자라 했던 원주민들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
동정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악에는 한계가 없다
그렇게 특별한 동정을 베푼 멜리데인들이 있다
사탄이 들어가면 못할짓이 없다
욕을 퍼부으면 사람이 죽어야 하는것이 옳다
나같은것이랑 살아줘서 고맙다
아무리 기다려도 이상할것이 없다
내 인생은 살인자로 끝나고 망해야 할 인생이여서 바울이 신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을 신 하나님이라 생각하여 천국에 갔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생각한다 남편이 갑자기 죽었으나 이는 공의를 행한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난리법석을 치고 상대를 죽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 인정하고 불을 피우면
그들은 나를 하나님의 자손이라고 생각하는것이다
나를 새로운 존재로 빚어감을 믿는다
원주민들은 바울을 보고 하나님의 신이라고 생각한다
상처되는 말을 들을때마다 옆에사람들이 나를 위해 수고한다고 생각한다
패자부활전이 바로 교회라고 생각한다
>> 사랑해야 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
내 인생은 공평한가 불공평한가?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 예배를 떠나지 않습니까?
아버지는 5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치며 외톨이처럼 혼자 지내고 있다
물질만이 자기를 지켜준다고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술을 드시고
아버지가 너무 싫어서 명절때마다 갔다
돌아가실때까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공의를 보여주는것이 믿어진다
착한것이 나쁜것이다
성령의 공의는 독사의 뜨거움으로 나와 너의 독이 나와서 내가 살인자임을 인정해야한다
죽을때까지 나는 가해자임을 인정해야한다
우리가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