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사도행전28:3-6
성령의 공의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피난처>로 잘 피하셨나요? 신앙의 자유를 찾아 떠났던 영국의 청교도들이 도착한 미국도 영원한 피난처는 아니었습니다. 영원한 피난처는 공의가 완전해야 되지만 우리는 법정의 판결도 공명정대하지 않은 경우를 비일비재하게 봅니다. 사람은 100% 죄인이기에 100% 옳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공평과 정의를 부르짖지만 무엇이 공의 일까요?
멜리데 사람들은 <성령의 공의>를 모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최고의 공의는 예수가 그리스도신 것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성령의 공의>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3절)
원주민들이 영접하는 은혜와 특별한 동정, 친절로 베푼 불입니다. 비와 추위로 불이 점점 꺼져갑니다.
바울의 손이 죽음을 상징하는 독사에게 물립니다. 원주님들이 엄청난 적대적 감정을 가지고 예수님 믿은 사람에게 더 적대적입니다.
ex) 엄마가 이른 나이에 돌아가신 미혼모 집사님 이야기. 20개월 아기 데리고 밤중에 시급 받으며 일하고 우리들교회 와야겠다고 결심해서
10년간 한번도 빠짐없이 오게 하심.
ex) 공군사관학교에서 이혼하려고 교회오다 부부목자가 되심. 아내가 남편 추천서에 잡종똥개가 사람이 되었다. 우리가 없는 것이 광풍이다.
바울은 선한 의도로 독사에 물렸다. 우리 마음속 알지 못하는 독사가 나와야 한다. 제 속에 있던 독사 체면, 교만, 사회규범에 있음.
Q.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Q. 그래서 누구를 죽어라고 지금 물고 있나요?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요?
2. 진실로 살인한 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4절)
진실로 진실로 살인자 아니냐고 원주민이 손가락질 합니다. 이 세상은 인과응보와 미신을 믿습니다. 공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죄악에 돌이키자마자 천국 감. 돌이킬 시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공의는 과거의 죄, 현재의 죄인가요?
옛날에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인터넷 시대에는 함께 알게 해서 조두순 같은 범죄자도 이사도 못 간다.
에스겔 18장 지금, 이 시간이 심판의 근거 예수님이 내 구원자 되십니다. 겉으로 구제 봉사해서 예수님 없네, 이것은 구원하지 못함.
오늘을 기점으로 구원받으며 죄를 도말해주십니다. 반드시 살고 죽지 않음.
공의는 예수 그리스도. 이 영혼을 보전하리라. 목사님 남편이 정확하게 성경대로 구원 받음.
사람은 공의, 공평할 수 없음. 예수 믿는 사람을 찾아야 함. 착하고 성품 좋은 사람도 아니며 예수 믿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특별한 동정은 금새 배반하며, 인간적인 동정은 늘 경계해야 합니다. 구원에서 출발하는 동정이 되어야 합니다.
구원의 동정은 하나님에 근거하며 인간은 착할 수가 없음. 착한 게 악한 것.
동정보다는 구원이 필요한 인생이며 특별한 동정과 구원은 다르며 그게 아니라 한다. 여러분이 짚고 지나가야 합니다.
구원과 동정은 다르며 구원만이 사랑, 동정으로 사랑하면 못 살음. 동정에 겨워하지 말아야 함.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값싸게 굴리는게 아니라 내가 치댄다고 내 것이 되는 게 아닙니다. 배반당할 일이 많으며 구원되어야 함.
스데반 의인 잡아 죽인 자라는 바울이 자기 죄를 직면하며 실체를 인정하며 독사를 인정함. 독사가 매달려 있음. (십자가에 매달려 있음과 같은 표현)
우리가 다 죄인이며 존재 자체가 가해자, 죄인, 자기 인식으로 성령의 공의로 우리는 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데 존재자체가 가해자이다.
우리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Q. 늘 나의 과거가 인정되나요? 늘 남의 과거를 문제 삼나요? = 여러분은 피해자인가요, 존재 자체로 가해자인가요?
Q.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까?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 주시면 어떨까요?
Q. 여러분에게는 이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
Q.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하며 인정하지 않는 그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그렇게 하면,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5,6절)
눈물, 헌신, 목숨걸고 결단했던 적용으로 하나님의 권세는 살리는 권세, 짐승의 권세는 죽이는 권세가 됩니다. 상해야 하는 게 짐승의 권세이며
극단적인 선택과 어떤 득이 되는 말도 못함. 원주민들은 독사로 죽어가는 바울을 오래 지켜 봄. 사람이 이렇게 악함. 쓰러져 죽어야 하는데
죽지 않자 신(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함.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여러분이 바울이기 때문에 독사, 원주민 같은 사람이 생깁니다. 지독한 사람, 옆에 힘든 사람 있으면 바울이 됩니다.
바울이 살인자로 끝날 인생이었는데 하나님, 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 받음. 이것이 공의이다. 상대를 죽이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가 있긴 있나 봐. 교회 가보던지 라는 불신자 분들의 말을 듣는 것. 하나님의 자녀에요. 들을 말을 들었습니다.
ex) 부목자 집사님의 동태전, 대구전, 민어전.. 그래도 가장 맛있는 전은 우리들교회 패자부활전이다.
Q. 내가 사랑해야 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Q. 그러니까 내 인생은 공평하다고 생각합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Q. 이제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 예배에 불을 지금 꺼뜨립니까?
▪ 다섯 번의 결혼과 이혼을 하셨던 아버지의 구원을 통해 성령의 공의를 고백하신 집사님
'나는 가해자입니다.'
[
목장 나눔]
많은 중보기도로 목자님 아버지가 세 번째로 2부 예배 참석하시고 지난 주 참석 못한 하영 자매, 은별 자매와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올해 마지막 부목자모임을 참석하며 목장 개편 소식도 미리 전해 들으니 연말인 게 실감납니다.
목자님 아버지께서 다음주 약속한 마지막 4번째 예배 참석하시는데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며 영혼 구원과 사명을 위해 성령의 공의로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목장 마무리까지 목장 보고서 올리며 영혼 구원을 위해 준비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목장 기도제목]
은별: 일주일 동안 회사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큐티 꼬박꼬박 잘 할 수 있도록
하영: 내가 하려 하지 않고 주님께 맡기도록
주현: 회계마감 무사히, 하나님께서 엄마의 우울하고 힘든 마음을 만져주시길, 피부가 잘 아물도록, 직장에서 나의 독사를 잘 직면하고 하나님의 뜻과 때에순종하기
혜연: 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들 잘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엄마와 영찬이 사랑의 언어로 대할 수 있도록, 다음주 운전 사고 없이 친구와 안 싸우고 여행 다녀올 수 있도록
지민: 뜨거움에 뛰쳐나온 나의 독사를 불에 잘 던져낼 수 있도록, 다음주가 아버지 마지막 교회 오시는 날인데 결론이 어떻게 나든지 다음주까지의 시간이 아빠가 교회와 공동체로 들어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