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11월 27일
본문: 사도행전 28:3-6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제목: 성령의 공의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받아야 하는데 이이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아아아아. 영원한 피난처에는 공의가 있어야 하는데요. 법정에서도 공명정대한 판결이 아닐 때가 있다.
1. 뜨거움에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불이 꺼지지 않아야 한다. 특별한 동정으로 피워진 불이다. 녹이기위해 선한 마음으로 피운 불이다. 비와 추위로 불이 꺼지지 않았다. 가만히 있어도 뭐라 하지 않을 사람이다. 독사가 갑자기 손을 물었는데 바울의 손이다. 뱀으로 인해 선악과 먹고 죄가 들어왔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영원한 피난처는 이 땅에 없다. 요한계시록은 여자의 남은 자손이 있다. 싸우려고 바다모래 위에 서 있더라.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서 엄청난 적대적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바울에게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또 왔다. 예수믿는데 어찌할 지 모르는 상황이 있다.
*나눔
무엇이 공의인지 의문이 듭니다.목원을 먼 교회에 가기 위해 차에 태우고 교회에 온 목자님이다. 뱀의 협박을 받아 목장에 오면 이혼해 ㅈ겠다고 해서 왔더니 ㅣ혼을 안했따. 잡종 똥개가 사람되었다고 추천서 써주려고 한다. 우리가 없는 것이 힘든 상황이다. 선한 의도의 결과로 독사에 물렸다. 구원을 위해 따뜻하게 닫가가려고 할 때 독사가 콱 물은 것이다. 숨어있던 독사이다. 독사를 몰랐따. 체면과 교양과 사회통제가 있을 때 몰랐다. 독사가 어두운 곳에서 밖으로 뛰쳐나온 것이다. 계속 물고 있다. 내가 가족 전도를 위해 밥해주는 적용을 했지만 눈빛으로 물린 경우가 많다. 따뜻하니까 독사가 나온 것이다. 교양있는 사람들은 실체가 드러나지 않고 이혼한다. 독사가 나오면 이건 불 때문이야 불꺼라고 할 것이다. 즉시 손을 털어버리짇 않고 물린 채로 있다. 상대방 마음속에 숨어있떤 독사가 있다. 상대가 나를 왕 물어도 물린 채로 있어야 한다. 물린 채로 상대방의 말을 다 받아내야 한다. 공의 공의 이야기를 하지만 나의 독사를 보아야 한다. 성령의 공의는 없고 인간의 공의만 난무하고 있다.
적용: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 마디 독사의 말과 행도은 무엇인가요? 그래소 누구를 죽어라고 물고 있나요?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요?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해요. 상대방과 내 독이 나와야 해요.
2. 진실로 살인한 자를 알아야 해요.
구원 때문이라고 하면 알아야 해요. 멜리데의 독사가 얼마나 맹독성이 있는지 알고 있는 원주민은 바울보고 이 사람은 살인자라고 한다. 손가락질 한다. 살인범이라고 생각하면서 공의 , 디케의 여신이 그를 죽인다고 생각했다. 악한 일 하면 벌 받고 선한 일 하면 상 받고 그런다. 죄악에서 돌이키자마자 천국 갔다. 선을 행할 시간이 하나도 없었다. 공의 라고 하면 과거의 죄와 현재를 같이 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삶 전체를 심판 받아야 ㄱㄷ된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범죄를 지으면 전 세계가 다 안다. 과거의 죄와 오늘의 죄를 같이 심판하는 것은 아니에요. 오늘 내가 예수 그릿도로 인해여 구원받는다고 하면 구원받는 것이다. 죽었다면 구원받지 못한 거죠. 성령의 공의가 있다.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났다고 생각함. 아이고. 이. 만일 악인이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 를 행하면 보전 되리라. 공의를 행한 일이 있겠어요? 공의로운 것은 예수이름만이 공의로운 것이다. 예수믿는 사람을 찾아야 되어요. 금세 배반했다. 인간다운 동정은 늘 경계해야 하는 거에요. 멜리데 인들은 특별한 동정으로 경계하다가 신이시여한다. 부족한 것 있어도 변덕이 죽을 듯한다. 인간은 착할 수가 없어요. 착한 것이 악한 것이에요. 주민 모두가 살인자라고 한다. 이게 공의라고 한다. 온 주민이 살인자라고 한다. 우리는 동정보다 구원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특별한 동정과 구원을 구분해야 한다. 구원과 동정은 다른 거에요. 동정이 사랑은 앙니에요. 구원이 사랑이에요. 이혼은 아니엥요 . 동정으로 사랑하면 금세 못 버티고 이혼하려고 한다. 난 동정ㅇ이라도 좋아 나하고 같이 있기만 하면 돼. 자존감이 있어야 된다. 자기를 값싸게 굴리면 안딘다. 내가 맴날 치댄다고 사랑이 된ㄴ 것이 아니다. 동정 포르노라고 아나? 파리 떼가 다라붙은 사진으로 후원을 만이 받은 사진이 있었다. 성령의 공의를 바울이 어떻게 받았을까요? 바울은 한마디도 하지 않아요. 살인한 자라고 행. 생각을 해봐야 돼잖아요. 내가 스데반 죽인 살인자이지 예수님 죽인 살인자야. 원망할 수 없다. 독사가 손에 매달려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렸다. 죽음을 통하여 죽음을 멸하셨다. 죽음의 세력을 멸하셨다. 독사로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 것ㅇㄹ 인정해야 한다. 말은 그렇게 해도 존재가 가해자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자기 인식으로부터 성령의 공의가 시작되는 것이다. 나 대신 주님이 손가락질 당하고 돌팔매를 당하셨다. 진짜 주님을 만난 사람은 예수님을 가해한 사람이다. 내가 예수를 못박았지. 바울에게. 글게 팩ㅌ이다. 뱃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원주민들에게까지 무시당하고살인자라고 손가락질 받는다. 이 세상의 남들은 과거의 죄를 문제 삼아요. 구원은 과거의 조를 문제삼지 않아요. 그러나 나 자신은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스스로 죈인인ㅁ을 인정해야 한다. 바울은 자기가 살인자라고 인식을 한다. 그 생각이 바울을 늘 살려주신다. 바울은 독사가 두렵지 않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달리셔서 사명이기 때문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내가 가해자다. 도설로 나를 죽이고자 할 때 맞아. 내가 죽였다고 내가 언제 죽였어? 우리는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기 대문에 내가 이제 피해자라는 이야기는 그만해야 한다. 사과를 해도 안 받아줘요.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고 그거를 인정받으려고 하면 안 되요. 피해자는 뭐라고 하면 너 그거 적용하는거지 하면 화난다. 정곡이 찔린 것이다. 우리는 내가 가해자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적용도 하나님이 히게 하시는 것이다. 적용도 사랑ㅇ해ㅓ 하는 것이니 봐줘요. 진정성이 없다고 욕해도 할말이없는거에요.
적용: 피해자이에요? 가해자에요? 나는 예수를 믿는 승자의 여유.
늘 과거의 죄가 인정되나? 늘 남의 과거를 문제삼나?
나는 언제까지 용서 못할 까해요? 여러분에게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을 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도저히 당신하고는 못살아 라고 한다.
살인자 의식이 있어요 .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조금도 상함이 없어라.
바울은 이 짐승을 떨어버린다. 짐승이라고 나오죠. ㅇ 독사는 받아줄 수 없어요. 짐승의 권세는 ㄷ럴어벼러야 한다. 짐승을 어디다 떨어버립니까? 독사를 불에 떨어버려야 한다. 목숨걸고 결단했던 적용ㄷㄹ 바로 그 불에 짐승의 권세가 불살라지는 거이에요. 어떤 권세든 나를 해하 수 없는 거에요. 독사가 한 마라아아 상해야 하는 것이 짐승의 권세이다. 똑같은 말을 들어도 하나님의 권세가 리거 그 어떤 ㅇ권세도 날르 해할 수 없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귀한 가치를 폄하시킬 수 없어요. 내가 살인자라는 인식을 가지면 조금도 상함이 없어요. 오래 기다려도 조금도 이상함이 없는 바울을 보고 바울을 신으로 부른다. 죄지었으니까 너 죽어 라고 한다. 사람이 악한데는 한계가 없어요. 사단이 역사하면 죽어 너 나가 죽어. 니가 이렇게도 기다릴거야? 예수믿을 거야? ㄴ여기까지 오래 기다린 거에요.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안 기다려줘. 죽기를 바락 있는 거에요. 바울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에요. 너무나 악하게 있는 것은 바울이다. 수고했다. 옆에 힘든 사람이 있으면 바울이 된다. 죽을 줄로 기다리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신아라 하되. 신이라고 한다. 바울은 신이 아닌데 신이라고 한다. 하나니믜 자녀라는 것을 인정받았다. 용서를 구하고 예 수 이름을 부르며 예수님을 신이라고 한거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하면서 떠나갔다. 공평하다고 몇번이나 말해주었다. 하나님이 계시명 어떻게 이럴 수 가 있어? 나를 살인자라고 무시했던 ㄱ들이 있다. 예ㅔ수가 있기는 있나봐. 교회를 가든지. 이거를 신이라고 하느 것이에요. 살인자였지만 새로운 존재에요. 다시 들어가 태어나는 것처럼 새로운 존잴 날ㄹ 뒤져가는 거에요. 살인을 진짜했잖아요? 당신은 신이에요. 하나님의 자녀에요. 항상 들을 말을 들었어요 어떤 말도 허튼 소리로 듣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이 안 들리니까 싸우는 것이다.
적용: 사랑해야 할 죄닝은 뭐엇이고 미워햐아할 죄는 무엇인가? 내 인생은 공평합니까? 불공평합니까?
사랑해야 하지만 죄는 뮈워햐애애해야 하는 거에요. 불공평해. 공평해. 불공평해. 목장예배의 ㄱ불을 꺼뜨리면서 모든 책인ㅁ은 하나님께 돌린다. .
양욱숙제
아버지가 혼자 계신다. 모든 사람은 가해자. 물질만이 자신을 지켜준다. 원망하고 저주하며 독설하는 아버지와 광계를 끊고 싶었지만 괴로뤘ㄷ다. 그럼엗ㅗ 시아버지꼐 ㅊㅚ선을 다하는 아내가 있어서 넘어갈 수 있었는데 영접기도를 하게하자 했다. 우리 아버지가 으심이 많은데 어떻게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겠어? 영접기도를 따라했다. 아버지가 예배 드리며 영ㅁㅁ접하고 예배 드린다. 목장에서불평불만한다. 목장에 대한 궁금점이 많다. 구원을 이뤄갈 때까지 참고 ㅇ기다려야 겠슶니다.예수그리스도 ㅕ접. 성령의 공의. 착하다고 예수 믿는 것이 아니에요. 내 인생 여정이 끝나서 고백하는 예수이름을 해야 한다. 그래도 목장에 나와야 한다.
성령의 공의는 뜨거움으로 독사가 니속에서 내 속에서 나와야 하요. 가해자 인식이 있어야 한다.당신때문에 망했다 하는 것은 피해자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ㅇ 만난 사람은 그러면 안 된다. 예수가 인도하신 인생이다.
기도제목
남현: 목장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민수: 담배 좀 줄일 수 있도록
명환: 양교 숙제와 시험공부
승택: 큐티와 기도 넣지 않고 주어진 경계 안에서 성실히 하도록
석우: 시험 두 개 남았는데 종강까지 큐티하고 하나님 의지하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도현: 다음주면 입시가 끝나는데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