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성령의 피난처
본문: 사도행전 28:1~2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3. 다 영접 합니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으세요?
2.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 이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특이사항>
1. 준재형제가 11월 22일 일본에 가서 간암 수술에 관해 병원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2. 은성형제가 어지러움증으로 입원했습니다.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이은나래 목장과 조인을 했습니다.
<기도제목>
이승규: 아버지 혈기 그만 부리셨으면, 우리 반 학생들 수능 좋은 결과 나오길, 신앙생활 열심히 하기
이준재: 내년 1월 11일 전까지 암전이 안되고 건강관리, 팔복신앙갖기, 우매자아닌 지혜자의 삶 살기. 내일모레 일본가는데 좋은 병원 잘 알아보도록
오재화: 신교제, 신결혼
지상욱: 신교제, 신결혼, 어머니 잘 보살펴 드리기, 피난처에 감사한 마음으로 잘 정박해있기
이은나래: 어머니 발목 수술하셧는데 잘 회복되시길, 목장이 우리가 돼서 잘 붙어가도록, 신교제, 신결혼 회피하지 않고 잘 분별하도록
유동주: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 되도록, 아버지 용서하는 마음 갖도록, 어머니 우울증 회복되도록, 부모님 신앙심 잘 가지시도록
이제리: 어머니와의 관계 회복되도록, 신교제, 신결혼, 회사생활 직원들 섬기는 마음으로 잘 하도록
인은성: 빨리 퇴원해서 다음주 세희형 만찬에 참여할ㅍ수 있도록
한세희: 덜 싸우고 결혼식까지 무사히 갈 수 있도록
장주영: 평생을 교회를 다녔어도 나에겐 우리가 없었다. 그것이 얼마나 교만한 것이었는지 몰랐다. 그냥 늘 혼자 바빴다.
오늘 위 말씀이 있었는데,,나 혼자라는 게 얼마나 교만한 것인지 깨달아 지도록
내가 죄인임을 회개하고 피난처 되신 예수님께/공동체에 나아갈 수 있도록
이충남: 이번주 오롯이 하나님 의지하며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직장내 신우회 잘 찾도록, 하나님이 예비하신 부서로 배치받도록
